죽고싶다 처럼 충동적인 감정이 아니라 정말 순수하게 왜 살아가야할까 싶어요 늘 어딜가나 가난은 제 발목을 잡아요 행복하고 싶어요
![광고 [WEB,MOBILE WEB,APP] 마카몰 랜딩 상시 배너 改](https://atommerce.s3-ap-northeast-2.amazonaws.com/51eda653706a8a4e7fab684ee862ce3bfb2bf6b2e689581dd06bba6712310eb4.png)
죽고싶다 처럼 충동적인 감정이 아니라 정말 순수하게 왜 살아가야할까 싶어요 늘 어딜가나 가난은 제 발목을 잡아요 행복하고 싶어요
내버려두면 좋겠다 솔직히 진심도 관심도 아니면서 얄팍한 흥미나 가벼운 간보기로 사람 들쑤시는게 너무 싫다
10일동안 할수있다 괜찮다 할수있는만큼만해 천천히 니속도로해 이런말만 들었는데 자신감생기는거 실화...진짜신기하긴하네 말이 사람의 영혼을 만드네 진짜
마인드카페에서 텍스트 심리상담을 고려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사람과의 관계에서 일어나는 문제나 경제적 문제로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건가요? 효과는요?
상대랑 이야기해야하는데 눈물이 나와서 대화가 안돼요. 눈물은 흐르는대로 냅두고 숨만 참았는데 결국에 숨이 안 쉬어져서 한번 쉬었더니 빵 터지더라구요(딸꾹질..?같은).. 제 입장에서는 제 이야기를 하면서 대화하고 싶은데 눈물이 나오고 눈물에 이어 숨을 쉴수가 없으니까 제대로 말도 못하는 게 너무 화나요. 이야기를 해야 갈등을 풀든지 하지 주책맞게 자꾸 울어버리니까 얼렁뚱땅 대화가 끊기는게 진짜 짜증나요. 눈물 나는건 그렇다 쳐도 숨을 못 쉬니까.. 말이 길어졌네요.. 그래서 눈물을 어떻게 멈출까요? 진짜로 뇌한테 적당히 울으라고 말까지 하는데 안 멈춰요; 너무 화나서 눈물 닦고 있던 휴지를 입안으로 넣어버렸어요..ㅋㅋㅋ
퇴사하고 한달이 지났는데 제가 정말로 원하는 하루하루를 살고 있어요. 알람없이 일어난다던가 배고플때 먹고싶은 음식을 먹는다던가.. 분명 원했던 건데 ‘내가 행복한가?’ 라는 생각이 들면 쉽사리 대답하기 힘들어요. 이제는 점점 무기력해지는 거 같기도 하고 시간 관리가 힘들어졌어요. 시간 관리에 대한 공포와 불안이 있는 거 같기도 해요. 시간에 맞춰 행동해야한다는 강박과 그걸 거부하는 마음이 매일 충돌하는 거 같아요.
우울증을 겪는 동생과 어떻게 대화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통화는 안 할려고 하고 톡을 하면 답이 오긴 하는데 먼저 연락을 하거나 하진 않아요 뭘 하고 있는 건지 궁금하고 걱정되고.. 얼굴이라도 마주 하면서 옆에 있어주면 좋겠지만 멀리 있어서요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어제 그 말을 하기 전으로 가고 싶다. 항상 다 들어주고 받아주던 사람이라서, 혼자 들떠 늘어놓은 이야기가 너무 후회돼. 제발. 나 버리지 말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너무 지쳐서 글을 써봤어요. 일단 전 슬픈 과거라기엔 잠깐 은따 당한거 빼고는 없고 부모님께 사랑도 나름 괜찮게 받았어요. 근데 요즘 복에 겨운건지 솔직히 저보다 힘드신 분들 많이 있으시잖아요. 그걸 알면서도 그냥 사라지고 싶고 누가 날 죽여줬음 하는데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부모님께 학업 쪽으로 기대를 받고있긴 한데 그래도 그냥 참으면 되는데 계속 머리 아프네, 몸이 아프네 이러는게 너무 싫고 혐오스러워요. 그래서 그냥 잠시 쉴까.. 싶다가도 나보다 힘드신 분도 있으신데, 그럼 부모님 기대는.. 이러면서 못 쉬겠고요. 그냥 계속 자책만 하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10월달 이사오면서부터 물건에 대한 정이 너무 심해졌어요 집착같기도 하고요 이번에 핸드폰을 바꿨는데 원래폰에 미련이 남아서 그폰도 공기계로 계속 쓰고 있고요 새폰에 적응도 잘 안되고요 뭐 하나 잃어버리면 불안해 미치겠어요,, 사소한 연필하나 작은 지우개라도 잃어버리면 불안해져요 그렇다고 똑같은걸 새로 사거나 해도 달라지는건 없어요 그전 물건에 미련이 남아요 분명 그전까지는 이렇게 심하진 않았는데 이사오면서 집에 오래살아서 인지 정이 엄청들고 가기전 일주일 오고 3일정도 매일 울었어요 그때 이후로 이렇게 집착 수준에 물건정이 심하게 들어요,, 사람한텐 이정도로 정이 들고 하진 않는데 이상하게끔 물건에만 이래요ㅜ 외에도 밖에서 놀면서 잃어버릴까봐 소지품 있는지 확인을 5분에 한번을 하는것 같아요 지금 바꾼 휴대폰 말고 그전 휴대폰(현재 공기계)에는 카톡도 메시지도 전화도 안돼고 유심칩이 빠져서 SIM카드 없음 이라고 뜨거든요? 그거조차 적응이 안돼요 아침까지 정상적으로 썼던 폰이 갑자기 이렇게 되고 다른 폰에 적용이 된다는게,, 새폰에 적응이 되지도 않고 느낌이 너무 이상해 미치겠어요 이러고 싶지않아도 마음대로 안돼요 이런 사소한걸로 예민해져서 부모님한테도 자주 한소리 듣는데 저는 고치고싶어도 고쳐지지가 않아요,, 혹시나 뭐 정신병 같은거일까요? 물건에도 분리불안 같은게 있진 않을건데 말이죠 누구한테 말하지도 못하겠고 혼자 미련곰탱이같이 이러는 저도 한심해지려해요,, 저 어떡할까요,,ㅜ
여러가지 복합적인 고민 때문에 정신건강으로 설정했어요. 23살이고 여자에요. 어릴 때부터 남들보다 많이 부족했고 느렸어요. 그렇다고 저한테 어떤 문제가 있는지는 사실 잘 모르겠어요. 부모님은 결함을 싫어했고 그래서 그냥 그런 쪽으로는 조금 방치되면서 살아온 건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항상 다른 애들은 아는 상식도 저는 몰라서 쩔쩔매고 애들이 재밌게 하는 놀이도 몰라서 그저 책상에 앉아서 부러워했었어요. 그러면서 컸고 저는 이유 없이 왕따나 은따를 당하는 일들이 늘어나고 결국 고등학생 때는 자퇴까지 하게 됐어요. 그래도 좀 부족했던 저한테는 좋아하던 게 있었는데, 음악을 듣는 걸 좋아했고 즐겼어요. 친구도 없고 부모님의 관심도 못 받던 저는 음악을 하고 싶어서 매달렸고 입시해서 전문 대학도 가고 졸업도 했는데... 자존감도 없고 처음에는 취업도 열심히 준비했지만 계속해서 떨어지고 떨어지고... 그렇게 1년이 지나니까 사람을 보는 것도 무섭고 힘들고... 모든 사람이 저를 한심하게 보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아예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건 아니고 BGM이나 가이드 녹음 정도의 작은 일을 받아서 해보고 있긴 하지만... 잘 모르겠어요... 당연히 그걸로 입에 풀칠하고 살기 힘들고 이제 나이도 20대 중반이라고 볼 수 있으니까 일을 해야하잖아요? 근데 음악 쪽으로 취업하는 것도 힘들 것 같고, 음악밖에 몰랐던 제가 다른 곳에 취업을 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고... 알바도 잘 해낼 수 있을지 모르겠고... 사람들은 항상 그렇게 고민할 시간에 하라던가 씻고 밖에 나가라던가 하지만 일주일에 한 번씩은 꼭 나가보기도 하고 씻는 건 매일 빠짐 없이 씻어요. 그래도 요즘은 몸을 움직이는 것도 힘들 정도로 무기력하고... 사실 받고 있는 일도 제대로 못 해내고 있어요. 특히 그저께부터는 머리가 자꾸 어지럽고 숨을 쉬는 것도 힘들고... 남자친구는 정신적인 문제가 아니라고 병원에 가보자고 하지만 왜 저는 계속 제가 정신적인 문제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걸까요? 그래도 정신과에 상담하러 가면 기록이 남는다니까 취업에 지장이 갈까봐 그런 것도 못하겠어요... 그러면서도 저한테 무슨 문제가 있는지 궁금해요. 정말...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음악을 계속 하는 걸까... 음악이 아니여도 나 같은 게 일을 할 수 있을까...

저는 이혼가정에 어머니만 계시는 가정의 외동딸입니다. 아버지는 제가 태어날적부터 멀리 미국에 거주하며 생활비를 지원해주지 않으셨고 저를 신경쓰지 않았으며 그렇게 이혼하셨습니다. 어머니 혼자 저를 키우시느라 우여곡절이 정말 많았고 경제적인 밑바탕이 없다보니 이집 저집 돌***니며 살다보니 친구나 가까운 사람들에게도 터놓지 못할 어려움이 많아져 저는 친구가 있어도 항상 속마음을 털어놓지 못하며 자라왔어요. 마음을 꺼내지 못하다보니 연애도 29살이 되어야 처음 시작하게되었는데 3년을 연애한 지금 여전히 남자친구에게도 진짜 속마음이나 고민은 전혀 털어놓지 않고있어요. 털어놓고 싶은 마음도 없어요. 힘들어도 툭툭 잘털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낙천적인면이 그래도 제 장점이라고 생각했는데,, 최근 3개월동안 어머니가 원인모를 피부병으로 아프시고, 경영하는 가게가 빛더미에 앉으면서 저도 어머니 옆을 지키느라 퇴사를 하게되고 무수입으로 있게되었어요. 어렸을때부터 엄마가 의지해온건 저 하나라 작은일, 큰일 모든일과 스트레스를 저한테 푸시는 엄마라 저는 이번에 감당하지 못할 스트레스를 겪었는데요. 저는 원래 15살때부터 우울증을 앓고 있어 17년동안 복용하고 있었어요. 최근 몇년간은 드문드문 먹고 있었는데 최근 3개월 간의 스트레스는 정말 처음겪어보는 스트레스입니다.. 최근2주동안 저는 정말 씻지도 밥을먹지도 않고 시체처럼 누워서 핸드폰, 티비로 도피하고 있어요. 마치 제가 히키코모리가 된것마냥,, 구직도 정말 힘들고 면접도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라 제가 어디가서 일할 수 있을까 또 일을 하게되면 또 어머니가 아파서 그만두게되지 않을까 미래에 대해 암울한 생각뿐입니다.. 그냥 아무도 모르게 사라지고싶고.. 왜 살아있나 싶고 그래요 정말 살아있는게 쓸모없고 제가 왜이렇게 됬는지도 모르겠고,, 자꾸 어머니한테만 모든 화풀이를 하는 제 자신이 너무나도 밉고 살고싶지 않아요. 제가 겪었던 우울증과 너무 다른 감정이 물밀듯 몰려와서 병원에 가야하는건지...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조언구합니다...

고민하다 글 남겨요. 저는 이제 중학교 3학년 진학하는 여학생이에요. 저는 사실 사는 게 많이 힘들어요. 자꾸만 알 수 없는 불안감이 절 덮치곤 합니다. 그냥 행복하면 안 될 것만 같은 기분이 들어요. 그냥 살고 싶지 않아요. 밖에선 한없이 밝은 척하고 학원 선생님께 혼나도 상처 안 받은 척하는데 상처 이미 많이 받았고 괴로워요. 음…. 예를 들자면요. 가족을 모두 살해하는 영화를 보면요 엄마랑 싸우다 욱해서 나도 저렇게 다 죽여버리면 어쩌지. 하는 생각이 들어요.예전에 사람 죽이고 묻는 꿈을 꾼적이 있는데 그게 알고보니 꿈이 아니고 내가 죽이고 묻은게 엄마나 이모 아닌가 불안하고 저 좀 도와주시면 안됄까요 공허함에 미칠것만같아요 아 이미 정신나간건가. 자꾸 엄마랑 이모를 죽이는 장면이 떠올라요 정신 조금 들때 씁니다 저 좀 살려주세요 제발. 망상 그만하고싶어요 힘들어요 안불안할순없을까요 제발요 자꾸만 엄마랑 이모랑 몸이 닿으면 시체 만지는것같고 괴로워요. 그리고 자꾸 이 세상이 꿈같기도해요 무슨 기억도 나고요 길게 대화 가능하신분이면 좋겠어요...되도록이면 공감 잘하시는분들 답변주세요.
그냥 너무 불안하고 힘들어요 이유는 사소하기도 하고 큰 미래에 대한 걱정이에요 .. 당장 내일이 걱정되고 .. 근데 이 불안감을 아무한테도 말하고 싶지 않고 들키고 싶지도 않거든요 평소에 저는 아주 밝고 해맑은 사람이거든요 그냥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모르겠어요

아빠가 돌아가신지 이제 6년 정도 되었습니다. 부고소식을 새벽 중 통화로 들었는데, 이후로 트라우마 같은 게 생겼나봐요. 비슷한 통화 벨소리나 ... 며칠전 재난문자라던지 응급차 사이렌처럼 특히 새벽 시간에 들리는 소리에 딱 6년전 그때 장면이 떠오르고 갑자기 불안해지면서 심장이 두근거리고 심할 땐 몸이 떨리면서 눈물이 나기도 해요. 이제는 이런 증상 자체보다는 또 언제 불쑥 이럴까봐 걱정이 돼서 더 스트레스예요. 평소에도 나쁜 일이 생길까봐 사서 걱정하고 불안해하고 겁이 많은 편이기는 해요. 그 외 일상 생활은 다 멀쩡한데 이런 건 어떻게 대처하거나 완화할 방법이 없을까요?
한번 불안한 일이 생기면 방금까지 하던 것들을 다 멈추게 되고 손에 잡히지도 않아요 그냥 그 불안을 느끼면서 휴대폰 화면만 들여다 보면서 하루가 끝나요 왜그렇죠? 어릴때부터 조금만한 거에도,그만 불안해도 괜찮은거에도 불안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고2이고 우울증을 앓고 있습니다. 저는 자라면서 칭찬을 많이 받아왔던 터라 어릴때는 자신감도 넘치고 생활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모습이 저를 완벽주의를 추구하게 만들었고, 중학생때부터 이상(높은 성적, 모범생인 나)와 현실(처음 받아보는 낮은 성적, 그저 놀고 싶고 다 미루고 싶은 나) 사이에서 갈등하다 결국 무기력, 우울이 찾아왔습니다. 특히 수학이라는 과목에서 반복되는 실패를 많이 겪었어요. 그러다보니 수학 시험을 볼 땐 숨쉬기가 힘들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아무리 긴장을 하지 않으려고 해도 안됐고, 이제는 포기 상태입니다. 4년 정도 심한 갈등을 했고 원래도 가끔 회피를 택했던 저였지만 아주 회피 마니아가 되었습니다. 공부고 뭐고 다 하기싫고 그냥 미루고 싶었습니다. 심지어는 인생을 놓고 싶었습니다. 지금은 내 상태를 인지하고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심해진 회피 성향은 나아지지를 않아서 힘듭니다. 아주 약간, 그 대상이 무엇이든 도전해볼 용기는 생겼습니다. 그리고 수학도 다시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 뿐, 실행으로 옮기기가 너무 힘듭니다. 하필 대입을 앞두는 이 시기에 이러는 제가 답답합니다. 더 이상 부모님 속 썩이기도 싫고요.. 어떤 노력을 하면 실행으로 옮길 수 있게 될까요? 제가 뭘 하면 마음에 에너지가 다시 올라오는 걸 도울 수 있을까요?
저는 외출 트라우마? 같은 걸 갖고 있습니다. 집 주변을 목적없이 산책하는 건 괜찮아요. 하지만 목적이 생기면(ex. 친구와의 약속)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에 불안해합니다. 한달 전에 이 증상이 나아진 것 같아서 30분 정도 지하철을 타고 갈 수 있는 미용실을 예약했습니다. 하지만 괜찮았다는 생각이 든 건 제 오산이었어요.. 지하철 타는 내내 가는 내내 불안해서 속 울렁거릭고 손톱 뜯고 크게 심호흡하고.. 진짜 별의별 짓 다했습니다.. 물론 미용실은 예약을 한 거라 겨우 하고 나왔습니다. 그 이후로 아직 한 번도 약속을 잡거나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는 일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내일 중요한 약속이 있습니다. 동네에서 버스로 10분정도 가는 곳인데 저번에 안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사실 나가는 거에 두렵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평생 살 수 없다는 걸 알기에.. 안좋아도 꾹 참고 약속을 나가야할지 아니면 괜찮아질때까지 조금 더 마음의 준비를 가질지 고민입니다.. 여러분들이라면 '안 좋아도 직면하자' vs '조금 더 시간을 갖자' 어떤 걸 선택하시겠어요? (중요한 약속이긴 하나 안 가도 큰 영향은 없지만 제가 조금 찝찝할 뿐..)
잘려고 누웠는데 잠이 안와요 뒤척이면서 시간은 다가오고 회사에서 실수할까봐 두렵고 너무 무섭네요..... 그런거를 없애려고 자는건데 쉽지도 않고 무섭기만 하네요.... 잘려고 유튜브 영상도 틀어놓구 안대도 쓰고 누워보기도 하고 영상보다가 잘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영상도 틀어놓구 있는데 불안감만 올라오네요..... 자야하는데 자야하는데 하면서 시계만 보구 몇시간 몇분 뒤에 일가야 하는데 하는 생각이 들면서 더 불안해요. 그러면서 지금까지도 깨어 있네요 글을 작성하는 기준으로 약 4시간 뒤에는 일어나야 하는데 ㅠㅠ 불안하고 답답해서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에게는 한버릇이 있습니다. 깊이 상처받고 내몰려져 피할 수도 없는 불편한 상황일때 자신을 해하고 싶어집니다. 처음시작은 제손등을 뜯거나 제 팔을 꽉무는것부터 시작했는데 어느세 제 팔을 그어버리고 할때도 있었습니다. 팔긋는 바람에 생긴 흉터를 누군가 볼까 아니면 잘못그어 상처가 깊게 생기고 병원에가 병원비만 나때문에 들까 무서워 팔을긋는건 최대한 안그었는데 최근에 상사에게 말을 잘하지못한다 뭘정확히 하는게없다는 등 여러말을 듣다보니 상처도 깊이남고 동시에 열이 올라 상사가 가자마자 눈앞에 있는 펀치로 제머리를 세게 쳐 혹이 났습니다. 펀치에 좀 먼지가 있었는지 먼지가 좀떨어졌는데 그제서야 자신이 또 이랬다는걸 눈치챘습니다. 그걸 못봤으면 충동적으로 또 머리를 쳤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아프면 기분이 좀 풀리는 느낌이 나버려 계속 이것이 반복되는데 어떻게 고쳐먹어야할지모르겠습니다. 제가 멘탈이 약해서 계속이러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