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에 출근해서 치열하게 일하고 퇴근해서는 밥차려먹고 청소하고 이래저래하다보면 어느새 밤이고.. 하는 일이 재미있는 것도 아닌데다 그저 밥벌어먹고 살려고 어쩔 수 없이 꾸역꾸역 출근. 어떻게 평생을 이렇게 살까 싶어요. 제 시간이라곤 주말밖에 없는데 피곤에 쩔어서 잠만 몰아 자요. 쉬어도 쉰 것 같지도 않아요. 낙이라곤 가끔 퇴근하고 배달시켜먹는게 고작이네요. 뭐 취미를 만들어라하는데.. 솔직히 숨돌릴 여유도 없는데 다 숙제처럼만 느껴집니다. 성취?그딴거 전혀 못느끼겠고 쉬지않고 달려도 종점조차 안보이는 그런 기분이에요. 이게 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지...돈이라도 많으면 쉬어가며 일한다지만 멈출 틈이 없네요.
![광고 [WEB,MOBILE WEB,APP] 마카몰 랜딩 상시 배너 改](https://atommerce.s3-ap-northeast-2.amazonaws.com/51eda653706a8a4e7fab684ee862ce3bfb2bf6b2e689581dd06bba6712310eb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