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과 아빠가 익산까지가서10을주고 데려와서 주사기로 분유도 줘서 먹이고 인공포육 하면서 잘 살고 있었어요 근데 나름 잘 돌봐주고니ㅣ 맛있는과일도 주고 키우고 있다가 사건이 터졌습니다. 아빠가 그냥 물목욕을 ***는거에요 시베리***람쥐인데 냄새난다고 또치도 씻어야한다며 드라이기까지 말렷죠 저는 하지말라고 말렸음에도 불구하고 목욕을 매번 시켰습니다 제말은 매일 무시를 당하고 저희 또치가 드라이기 말릴때마다 죽은척을 했습니다..저희집에서 스트레스를 엄청 받앗고 아빠에게 공포를 느껴 또치가 아빠를 피가 줄줄 흐르고 손뚫릴정도로 물엇다고 저희집 뒷산에다 버렷습니다. 그러고 또치는 아무것도모른채 여름에 낮에 버려졋어요 저는 세달동안 밥도굶은채 울다가 또치를 찾***녓어요 온갖 방법으로 왜이렇게 생명을 함부로 하는거고 몇년이 지나고나서 또 동생이 아빠랑 합의를봐서 햄스터를 데려왓습니다 대체 이러는 이유가뭔가요 저는 지금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리고있으며 매번 자살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사는게 사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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