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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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하나요
168에 46키로 였는더 아침 점심 안먹에 45키로 되었다 그러다 44키로 되겠지 나에게 예전에 딱 맞있던 옷도 흘러내린다 가슴아래쪽에 뼈가보이는데 그게 정상인지 내 인생처럼 내 모습도 점점 흉해지고 있다 말라도 적당히 마른게좋지 먹어도 금방배부르다 진짜 내 인생이 흉해서 내 몸도 흉하게 변하는구나 학교만 안 다니면 몸관리 열심히하고 정신적 스트레스 덜 받아야 체중관리 하지 학교갔다 집에오면 피곤해 눕고 자고 울고 심장뛰고 숨벅차고 아… 제발 고통스럽다 심장뛰고 숨안 벅차게하려면 무슨약을 먹어야할까? 그냥 아무약 집어삼킬까?
메니에르,이석증, 위염 다 병원에서 검사받고 진단 받은 거..이석증은 언제 재발할 지 모르는 상태. 위염도 스트레스 심해지면 수시로 재발하는데 아무것도 못 먹고 물만 마실 정도.. 정신적으로도 약하고 adhd 대부분 경계 수준이지만 진단 받았고 우울 불안 높고.. 왜 이렇게 나약할까..사회에서 1인분은 할 수 있을까
잠좀 자고싶습니다. 잠에들려하면 40분안에자는게 소원입니다. 그냥 못잔적도있고... 운동을 안해서 그런것같기도해요. *딴짓안하고 누워서 눈감고 잠을 시도한 시간으로* 근데 또 생활하다보면 말을 하다가 졸고 그냥 걷다가 갑자기 자버려서 털썩 주저앉으려하거나 그런적도있어요. 많이 예전엔 기절한적도있습니다. 몇십초뒤에 바로깼어요. 최근레는 줄었지만요.. 앉아있으면서 이야기하거나 할땐 여전하 졸음을 조금은 참아야하는정도..? 근데 미미해요. 이건뭔지 모르겠는데 웃을때 갑자기 긴장이 풀린다해야하나..? 갑자기 근육이 툭 떨궈지는 느낌도 들어요. 물롬 웃는걸 유지는하는데 갑자기 힘든느낌 기빨리는느낌 ㅠㅠ 사회부적응자일까요 저ㅠㅠ 17살 여자에요. 오늘도 1시에누워서 뒤척이다 1시30분부터 자기를시도한뒤 지금까지못잤네용...
요즘 건강이 계속 안좋아지는 것 같아서 걱정이에요. 원래도 그랬긴 했지만 요즘은 더 제 몸이 안좋아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는 성장판도 닫혔고 누가 때리거나 하는것도 아닌데 종아리가 아프고, 그래서 종아리에 힘주면 쥐난건 아닌데 누가 종아리를 세게 쪼이는것 같은 느낌이 들면서 더 아프더라고요. 그리고 살면서 이명은 많아도 1년에 두 번 정도 들리는게 다였는데 요즘들어 너무 자주 들려요. 또 가끔가다 배나 옆구리, 갈비뼈 쪽이 칼에 찔린것처럼 아프다 30초정도 지나면 또 괜찮아지기도 하고요. 자주 허리가 쑤시는 것처럼 아파요. 근데 제일 걱정이고 짜증나는건 근육이 마비되는 느낌? 이 드는 거에요. 마비되는건 아닌데 움직이기 조금 힘들 정도로 뭔가 그 부분이 무거워진 것 같은 느낌. 그런 느낌이 어깨, 팔, 손목 쪽에 많이 느껴지더라고요. 이 밖에도 다리 힘이 풀려서 자주 넘어지고 좀 많이 피곤해요. 이게 단순히 제 체력이 좋지 않아 발생하는 문제들이면 좀 한가할 때 운동을 하면 되는데 뭔가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정도면 좀 위험한건가? 싶어서 걱정도 들고.. 그리고 전 아직 성인도 안된 미자라서 딱히 건강을 걱정해야될 나이도 아나라고 생각하는데 좀 몸상태가 이상하니까.. 제가 병원에 가봐야 할까요 아니면 그냥 운동을 해볼까요? 대답 부탁드려요!
항상 배부르면서도 뭔갈 더 먹으려고 합니다 음식을 먹을 때 음식을 남기면 안된다는 강박이 생기고요 다 못 먹을것 같으면 애초에 음식을 건들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식탐이 많아 배달음식을 항상 정량 이상으로 ***는데, 배가 차도 꾸역꾸역 배달음식을 그 자리에서 다 먹습니다. 배달음식을 남긴다는 선택지가 있다는 걸 알면서도 자꾸 그 자리에서 음식을 해치우고 싶어합니다. 이런 성향은 왜 생기는걸까요? 아마 어렸을 때의 경험 때문일까요? 어렸을 때 어머니께서 과자나 배달음식을 거의 못 먹게 했거든요. 과자는 한 달에 한 번, 배달음식은 거의 10년 가까이 집에서 안 먹었습니다. 근데 이제 어른이 되니까 규제가 사라져서 제가 식탐을 부리는 것 같기도 합니다. 어쨌든 이런 성향 때문에 거의 8kg이 쪘습니다... 제가 외관에 별로 신경을 안 쓰는 편인데, 그래도 이만큼 불어난 몸을 보니 뭔가 한심스럽기도 하고 좀 보기 안 좋네요. 어떻게 해야 폭식증을 고칠 수 있을까요?
뻐근 ㄷㄷ 어제 덥긴했어서 땀이 많이 나는 임파선 닦아줌 뿌엥뿌에엥
아 또시작이냐 자고싶다 쫌 ...
잠을 잘 못 자는 거 같아요 힘들어요
오늘은 스트레스받아서 울었다. 새벽에 뒤늦게 공부하려고 하는데.. 침대에 누웠을때 바닥이 울렁이는 느낌이랑 토할것 같은 느낌이 오네.. 집에 약도 없고 힘들다.. ㅜㅜ 이런일이 한두 번도 아니고 2년 전에 이석증으로 어지러워서 걷는 것도 못하겠고, 하루종일 침대에 누워서 고생했는데.. 재발했나 ? 두렵다. 안겪어본 사람은 얼마나 지옥같을 지 모를일. 나 25살인데. 다 취업한 것만 같고, 마음이 조급하다.
어릴적부터 앓고있는데 간질이라는병.. 지겨우면서도 이제 지친다 ㅠ 누가 나의 마음을 알까? 운전도 못배의고 술도절대 먹지말아야? 나을수있다?! 덥거나 힘들면 쓰러지는 나의병ㅠ 5월달에 병원에 가는데 의사가 이번에는 뭐라고 말할까? 항상 지켜보자.. 이말만하는더 이번에도 그럴것같다ㅋ 의사들은 다 거짓이다!!ㅎㅎ
아랫배가 너무 아파요 잠이 안와서 그냥 폰보면서 쉬고 있었는데 아까부터 찌릿찌릿 아파요.. 생리올때도 아닌거 같고 음.. 요즘 있었던것도 별일 없는데 아 스트레스를 너무 받거나 밥을 한끼밖에 안먹어서 그런가..? 오즘 스트레스랑 우울함을 너무 받기는 했지만 이런적은 처음인데... 밥도 전에 한끼밖에 못 먹었을때 이러진 않았는데...ㅠㅠ 내일도 이러면 어쩌지.. 시험도 2일 남았는데..ㅠㅠ
홧김에 친구 정신과약을 과복용했는데요 친구가 틱이 있는데 그약을 과복용 했습니다 그러고 응급실 갔는데 상태는 괜찮아졌어요 근데 약이 도파민이 강한 약이 있어 위험할수 있었다라고 했고 그게 일주일 전입니다 근데 부작용으로 시력 나빠짐 그리고 가만히 있지를 못하겠습니다 안절부절 한데요 얼마나 더 기다려야할까요? 가만히 있는게 힘들고 힘이 없는데 병원을 다시 가봐야할까요? 일주일 정도는 더 기다려야하는지 고민입니다
제가 거의 4달동안 다이어트하면서 원래 많이 먹는 날이면 친구 약속 외식 밖에 없습니다 근데 최근 8일동안은 제 감정적으로 폭식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몸무게는 1키로 밖에 안쪘지만 그래도 앞으로가 무섭습니다 저도 이제 어른이지만 본가에가도 제 주변엔 저보다 윗어른들이 안계십니다 엄마가 뇌 시술로 서울에 입원하시고 아빠는 엄마 옆에서 돌바주고 있습니다 솔직히 옆에 동생이 있는데.... 걔는...뭐..... 내 제가 울든 힘들어하든 밥 달라고 우기는 놈 입니다... 상담에 폭식증 대해 얘기해도 ”음...그렇군요 힘들겠네요...그럴수도 있죠....“이런 답변만 받고 아무것도 해결책 찾지 못했습니다 저는 떡볶이, 피자, 치킨, 라면등 이런 폭식 안하고 군것질로 폭식 많이 했습니다 특히 단것들만 예를 들어 저는 폭식할때 초콜릿을 많이 먹었습니다 계속 마음이 허전할때 맨날 초콜릿을 땅콩버터에 찍어먹으면서 칼로리 상관없이 제가 만족할때까지 먹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후회 자꾸 체중계 올라가고 절망합니다.... 그리고 한... 5일쯤 이젠 그러지 말아야지 하다가 지금 현재까지 아직도 이러고 삽니다.... 운동은....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포기하고 싶지 않은데.... 하...... 힘들어요 진심으로 작은 해결책이라도 주세요.... 이글 적으면서 울고 싶습니다.... 지금 기숙사 생활 엄마의 입원 시험기간 과제 스트레스 때문에 죽고 싶고 아니면 누군가 절 죽였으면 좋겠다고 기도합니다.... 처음으로 제 의지로 8일동안 폭식을 하니깐 세상이 너무 무서워요... 더 심한 요요 올까봐 먹토랑 ***뱉은 안했습니다 근데....한번할까봐 고민중입니다
평소 착하신 아버지가 본인 기준에서 제가 너무 버릇 없다 생각이 드시면 확 화내시는 타입이세요 한 번에.. 음.. 근데 무슨 일이 있었고, 누가 잘못 했고 다 이야기 하면 너무 길어져서 짧게 이야기 하면 전 너무 억울한 상황인데 아버지가 너무 화나셔서 저 보고 입 다물라고 소리를 치셨는데도 저는 아버지께서 화를 너무 내시니깐 제가 억울한 상황이어도 일단, 한 발 물러선다는 생각으로 사과를 드리려고, 입을 열었는데 그게 반복이었어요 저는 사과한다는 생각에 입을 계속 열고 아버지는 입 다물라고 집 떠나가라 소리 지르시고, 그러시다가 아버지께서 말이 안 통하신다고 생각이 드셨는지 너무 화나셔서는 저에게 작은 물건을 던지셨어요 그걸 얼굴에 맞았고요 저는 이게 바로 어제 생겼던 일이라 아직도 생생한데 저는 분명, 작은 물건이었고 말이 던지셨지 그냥 투기 정도라 엄청 살짝 맞았다고 생각했고, 그 이후 얼굴에 아무 이상이 없었는데 자기 시작할 무렵부터 갑자기 얼굴이 욱신 거리더니 코랑 눈이 좀 부었어요 너무 아프고, 한 두 배 정도로 부은 걸 봐서는 멍 드는 정도가 아니라 뼈에 문제가 생긴 것 같은데 멍도 안 들고 그냥 점점 부어요.. 그래서 한 숨도 못 잤는데 솔직히, 너무 기분이 안 좋아서 부모님과 저 사이에 무슨 조치든 다 취해보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그럼 저도 비난 받는 상황이 무조건 올 거기에 그러지는 않으려고요 그냥 이런 걸로 성형하면 이 상태에서도 좋게 마무리가 가능한가 궁금해요 솔직히, 여러분들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시겠지만, 저는 만약에 뼈에 문제가 없고 그냥 맞은 후라 부은 거고 곧 부기 내려갈 거라도 경각심을 일깨워 드리고 싶어서 성형하는 쪽으로 가고 싶은데 붓기가 가라 앉아도 성형 쪽으로 말이 흘러가게 할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히세요 전 운동선수인 학생인데요 제가 폭식증이 너무 심해져서 대회 4일전인데 3일간 폭식을 해버려서 몸무게가 6키로가 초과가 되어버렸습니다 지금 심적으로 너무 불안하고 제가 뺄수 있을지와 계탈을 당하게 될거 같아 불안합니다 어떡해야하고 너무 불안해서 죽을거 같습니다 한번만 도와주세요..
건강이 안좋아진게 느껴진다 지금 몸 두군대가 굉장히 아프다 느낌상으로는 심각한거 같다 병원을 안가고 있다 이걸 해결하기 싫은가보다 이대로 놔두면 죽을수도있겠다라는 생각을 한다. 병원을 가면 되는데 두군대가 아프니 각각 다른곳으로 병원을 가야한다 그냥 나아졌으면 좋겠는데 너무 아프다 무서운건가 죽을수도있다는걸 알고있음애도 난 병원을 가지 않을까? 몸에는 혹이 생겼고 다른곳은 전부터 불순이던게 이젠 더 심각해졌다 병을 키웠다. 그럼 그냥 모든것을 놓고 죽음을 준비 할까 라는 생각이 자꾸든다 병원을 가면 알수있는데 그저 무서움 때문에 안간다 ***다 난
제가 친구가 없어서 질문보다는 고민을 여기서 털어보려고 합니다. 제가 건강염려증이 심해서 불안증이 생겼어요 유.방암이지 않을까싶어 매일 누워서 한쪽팔 올리고 반대 세손가락으로 유.방을 만져보기도하구요 양쪽 만져보다가 왼쪽 오른쪽 유.방조직이 다르면 설마 멍울인건가? 걱정에 불안감이 생겨서 잘때 심장이 빨리 뜁니다 ,,,조금이라도 가슴이 따끔 거리면 유.방암인가? 싶어서 매일 유.방자가진단을 해요 그래서인지 거울 보는것도 무섭습니다. 또 갑상선암이지 않을까 목도 매일 확인하구요 매일 면역관리에도 엄청 신경써서 합니다 ㅠㅠ 회식자리에서도 술을 마셔도 편히 마신적이 없는 것 같아요 마시다가 화장실가서 유.방만져보고, 목도 만져보기도 하고 아침마다 변을보면 색이 이상하면 대장암인가? 걱정하기도해요 제가 친구가 없어서 고민털어놓을때가 없어서 불안증을 없애는 조언 얻.*** 여기다가 털어놓습니다ㅜㅜ 어떻게해야 멈출까요 ㅜ? +전 생활습관이 매일 밤10시에 자고 아침 7시에 일어나구요 운동도 걷기나 웨이트 주2~3회합니다. 아침에는 브로콜리 블루베리 호두 늘 챙겨먹어요 영양제 커큐민도 챙겨먹고 커피는 하루 한잔 아니면 생강차나 울금차 아니면 녹차를 마셔요
학교나 다른 공공장소에서 제 근처에 있으면 사람들이 자꾸 피하고 기침을 자주 하면서 불편해합니다. 냄새나 소리 때문에 그런가 싶어서 함께 있었던 친구들한테 물어봐도 냄새나 소리는 하나도 안났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똑같이 기침하면서 불편해하는 느낌이 드는데 무슨 이유인지를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얼마나 그댈 사랑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