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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나 지금 너무 아파.

이젠 마음이 아프다 못해 몸이 너무 아프다. 어릴 때부터 쭉 진통제를 달고 살아왔어. 잔병치레가 너무 많았거든. 유리 같은 몸도 아닌데, 이상하게 허약하더라. 두통에, 복통에, 어지럼증에... 하다하다 지금은 무릎이 아프고, 하복부가 너무 아파. 여전히 두통은 달고 살지만, 통증이 이곳저곳에서 동시에 오면 참기가 너무 힘들어. 내가 어디 아플 정도로 열심히 살진 않는 것 같은데. 내가 하도 '죽고 싶다, 죽고 싶다, 죽고 싶다' 이래서 그런가. 마음도, 몸도 아프다, 많이..

#마음아픔 #진통제 #병치레 #통증 #몸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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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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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역겨워

돼지같이계속쳐먹는내가너무역겨워

김지윤13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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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냄새에 너무 예민해요

정말 조금만 어디서 냄새가 나서 찌뿌리면서 어디서 이상한 냄새 안나? 물어보면 주변인들은 아무 냄새도 안난다 그래요 그래서 청소를 정말 자주하고 뭐 냄새난다 싶으면 다 빨고 베개커버도 다 빨고 대청소를 매일 합니다 물건에서도 냄새나는것같아서 계속 알콜로 닦고 원래도 강박증은 있었지만 이렇게 심하진 않았는데 아..너무 스트레스에요 저한테 냄새나는것같아서 계속 씻거든요 저는 아닌것같은데 주변에서 나는 냄새가 너무 심해서 진짜 빡칩니다

#대청소 #냄새 #청소 #강박증 #스트레스
코피컹j0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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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

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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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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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

컴퓨터 뒤늦게 있다가 너무 추워서 이불 덥었더니 얼굴이 엄청 뜨겁다 이런적 처음이다 어떡하지? 감기 걸린 것 같다 콧물이 미치도록 나오고 눈을 뜨기 힘들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되지

러브포엠vr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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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이게 스트레스성 복통인가

다를때는 한번도 안그러고 나는 생리통도 없는 사람이라 이유를 잘 모르겠긴 하는데 자꾸 실수를 하고 눈치가 보일때, 내가 나를 자책할때? 이럴때만 자꾸 배가 아파 ... 그냥 내가 잘못했으니까 그에따른 대가라고 생각하자..

으스름달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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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다이어트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데 계속 미루기만 하고 마음대로 잘 되지 않아요.. 운동을 조금만 해도 숨차서 하기가 싫어요. 그렇다고 학생이라 굶으면 안 되고 계속 간식이 먹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김지윤13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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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손톱 깨물기 습관과 관련한 심리상담 문의

안녕하세요. 저는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이 오래되어 이를 고치고 싶어 상담을 받*** 합니다. 특히 스트레스나 불안할 때 이러한 행동이 심해지는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이메일을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는지 문의드립니다. 가능하시다면 상담 절차와 비용 등에 대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Gillbert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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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내 냄새때문에 자살하고싶어요

지금 장도 안좋고 휴학후 알바하면서 스트레스받고 피부 나빠져가지고 몸에서 냄새나요..학교다녀야 하는데 너무 피해만 주는 거 같고 매일 매일이 지옥 같고 자퇴하고싶고..진짜 전 쓰레기같아요 자존감개바닥치고..나도 냄새 예민해서 얼마나 힘들지 하.. 상상도 안가고 자살하고싶고..그냥 걍 사라지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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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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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커터칼로 자해하면 아픈가요.

커터칼로 왼쪽 팔 그으면 많이 아픈가요, 고통은 어느정도인지, 팔 어디쪽을 해야 제일 안아픈지, 가리기 좋은 곳은 어디 부위인지 알려주세요. 특히 그을 때 별로 고통이 덜 한 곳 좀요.

#커터칼 #상처 #부위 #고통 #팔
갈색을좋아해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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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예민해지는거같아요

안녕하세요 제가 고민있는데요 상대방이 말을하면 저도모르게 되게 예민해지는거같아요 단어에예민한건지 아니면 이사람은 a로말한건데 자꾸 꼬아서 듣게되고 말하나 악센트하나 하나가 들을때 거슬리는데 시간이지날수록 더욱 신경이곤두세우지고 자존감이낮아지고 그래지는데 해결방법을모르갯어요

wonjay1001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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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가끔씩

타투 스티커 붙이는거 어때 보여요? 실제로 할 생각은 없고 못하는 이유도 있어요 타투는 좋아하는편이라 가끔 하는데 주로 여름에 했었구요 이게 중독이 됐는지 스트레스 받거나 하면 타투 스티커 붙이면서 푸는거 같아요 노출을 적게하는 계절에도 손이나 팔에 할때 있구요 지울때 잘 안지워져서 피부가 빨갛게 됄때 있는데 자제하려고 하는게 맞는거겠죠? 이상하게 요즘에 붙이면 그러네요 타투 스티커가 안 맞는걸 산건지 제 피부가 약해진건지 오늘 새볔에 잠이 안와서 가뜩이나 피부 약한 손목에 했다가 잘 안지워져서 때수건으로 문지르고 빨갛게 돼고 후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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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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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이거 뭔지 아시는분?

가끔씩 머리가 옆으로 빠르게까딱움직여서 글쓰는것도힘들고 팔,발,어깨가 계속반응한데 거의 일상생활에 지장은 없지만 왜 이러는지 아시는분계시나요?

#증상몰라용 #어지러움
사랑의파란물감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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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만성 싫어

위장염 약먹으면 괜찮아지다가 다시 ㅅㅓㄹ사하고 또 약먹으면 효과는 잘듦.. 너무 힘들다 식단관리 꽤 장기적으로 했는데 좀 사먹었다고 다시 도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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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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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도와주실분

저 이제 초등학교 6학년인데요.. 한 5학년 겨울방학 2월말쯤 ㅅㄹ 시작한거 같은데.. 2월 28일에 끝나고 지금까지 안해요 이거 어케요..?

lee0818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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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14년째 여러가지 중증난치병 앓고 있습니다.

30대 중반 여성입니다. 대학을 진학하자마자 스트레스와 수면부족으로 뇌전증과 기면증을 얻었습니다. 대학생활도 하지 못했었죠. 정말 열심히 노력하며 투병생활을 해왔으나 수많은 부작용을 얻었습니다. 유명한 주치의 말씀을 누구보다 열심히 따른 결과로 말이죠... 태생이 약한 몸이기도 하고 심각한 난치병이기도 하기에 자가면역 질환까지 심해졌습니다. 생명에 지장이 있는 병이 아니기에 더더욱 괴롭고 살의 질만 끝도없이 바닥나게 되니, 정말 왜사는걸까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예나 지금이나 그런 생각 뿐이지요. 끝없는 고난을 겪으면서도 노력하여 취업도 성공했으나 발작이 일상이던 제 몸으로는 오래 버틸수가 없었습니다. 3년 전쯤 두번째 자살시도를 했으나 또 실패했고 그뒤에는 더더욱 건강에 집중하며 극복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사람 대하는것을 좋아하고 일에 대한 욕구도 강했기 때문이지요... 그럼에도 건강은 나아지질 않았고, 작년에 역시 발작으로 인해 몸에 3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큰 흉터가 생기고, 치료과정에서 온몸 곳곳에 관절염까지 얻었습니다. 그럼에도 근력운동에 집중하며 노력하며 조금씩 호전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역시나 취업에 도전할수는 없는 수준이고 극심한 탈모까지 생겼습니다. 오래전부터 진행되고 있었지만 이제 직접 만져보면 손가락 두개쯤의 굵기만 남은 상태입니다. 원체 약한 몸이니 자극을 줄수록 해가 될듯 하여 전문적인 치료는 받지 않고 집에서 가벼운 관리만 해주고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그렇게 관리해왔는데도 이렇게 망가진 것입니다... 대인기피증이 생겼습니다. 뇌전증은 저에게 맞는 약품을 드디어 찾아 발작은 몇달째 하지 않고 있는데 저런 문제가 새로 생기니 더더욱 자괴감이 들고 모든 의욕을 상실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이젠 진지하게 모든것을 포기하고 기초생활 수급자로 편하게 은둔생활 하며 자기관리도 하지 않고 먹고싶은 음식이라도 걱정없이 먹으며 살아가는게 그나마 나은 방법인건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전까지만 해도 정말 꽉 찬 30대 중반의 나이이니, 지금이 아니면 취업에 도전할수 있는 기회는 없다 생각하여 수급자 생활은 생각지 않고 있었습니다. 자기관리도 언제나 끊임없이 해왔었죠. 그러나 지금의 상황까지 오게되니 수급자 아닌 이상 아무런 방법이 없는것만 같습니다... 힘겹게 근무하시는 부모님께 의지하며 생활하고 있는데 어느샌가 부터 그분들이 이 나만 병약하게 태어나게 만드셨단 생각으로 한없이 원망하고 있습니다. 형제든 부모님이든 가족들 모두 건강한데 저만 이꼴이니 말이죠... 정말 사랑받으며 자랐고, 많은 뒷바라지도 받았는데 저런 악한 마음을 강하게 품게되니 더더욱 죄책감이 듭니다. 14년 전, 뇌전증 첫 진단을 받을때부터 분노조절 장애와 우울증같은 정신질환은 필수적인 것이라 담당 주치의 분께서 말씀해 주셨는데 병이 점점 악화되고, 온갖 합병증까지 생기니 정말 감정조절 능력이 가장 퇴화되고 있습니다. 전두엽을 비롯한 뇌기능 자체가 꾸준히 손상되고 있으니 어쩔수 없는 것이겠죠.... 대체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정신과 찾아가서 상담도 여러번 받아봤지만 언제나 뻔한 응답들 받고 실망하기만 하게됩니다. 지금 이 글도 역시 마찬가지려나 싶어도 혼자서만 고민하며 머리 싸매고 있으려니 도저히 감당이 되질 않아 이렇게 적어봤습니다. 죽을 방법도 이제 투신뿐인것 같은데 또 실패하고 장애인만 되려나 싶은 그런 심정으로 내려놓게 되네요. 살*** 마음은 전혀 없는 수준인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한평생 노력해봤자 이렇게 의미없어지고 전문가분들께 여쭤봐도 언제나 아무런 의미가 없는데 결국 이런 글을 또다시 올릴수 밖에 없는 제 자신이 너무나 안쓰러워 미칠 지경입니다...

Clair00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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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생각을 하면 머리가 아파요

어렸을 땐 생각을 아무리 많이 해도 머리가 아프지 않았습니다. 근데 요즘은 머리가 아파요. 생각이 머릿속에서 돌*** 때마다 뇌의 위치가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생각을 너무 많이 하면 약간 욱신거리고요. 요즘 sns를 너무 많이 해서인걸까요..? 원인이 정말 궁금합니다.

#머리아픔 #뇌 #원인 #SNS #생각
밋데617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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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제 상태가 심각한걸까요

잠자리에 들때면 가슴이 답답하고 짓누르는 듯한 느낌에 숨을 크게 쉬어야 하고 명치 쪽이 꽉 막혀 있는 듯한 답답함에 잠을 쉽게 못듭니다. 한번도 깨지 않고 아침까지 쭉 자본적이 언제 인지 기억도 안나요 집중도 잘 안되고 운전중에도 부주의해집니다 전문의의 진료가 필요한 수준일까요..?

#답답함 #수면 #가슴 #집중력 #전문의
diney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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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다리가 다쳤어요

얼마전 넘어져서 골절이 되었어요 2개월동안 목발을 하고 다녀야 한다네요 주변 시선도 너무 눈치보이고 다리 이야기만 나와도 속이 답답하고 눈물이 나올것 같아요 다시 되돌아가고싶고 억울하고 눈치 보여서 좋아하는걸 해도 소용이 없네요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해야 조금 나아질수있을까요....??

#피로 #무기력 #우울
하늘고래별님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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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살왤케 안빠질까요

넘 챙피하고 위축되네용 ㅠㅠ

#불안
pinkflower1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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