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험도 치는데 다이어트도해야되고 무슨 해결법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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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험도 치는데 다이어트도해야되고 무슨 해결법없나요??
가슴 엽상종 수술 받고 시험관 시술 2차 후로 예민해지고 우울합니다. 난자채취후에 합병증이 생겼거든요. 지금은 족저근막염 치료를 받고 있는데 너무 힘들어요. 오늘 교회 목사님이 심방 오셔서 여러가지 조언으랑 기도를 해주셨어요. 심방 받았을때는 좋았는데 족전근막염 주사 맞으라는게 두려워요. 조언을 하셨는데 새벽이니 모든말이 비난처럼 들려고... 의기소침해지고😭😭😭
제가 약통을 좋아해서 집에 쌓였는데 안에 넣을 거 추천해주세여 밴드 넣기 시도해봤는데 안 들어감요ㅠㅠ
쿠팡아닌이상은요 택배 말고는요 체력이 안되고 몸이 약하고 주7일 까페 일을 배운다는게 말안되죠??? 몸이 여리여리한사람이 불안하고 과호흡 에 빈혈끼도 있으면요 저보고 체력을 기르라고 하네요 산책 아침 저녁으로!! 런닝!! 제가 사람들 싫어하고무서워하눈대요 여기있는 여자분들 체력이 약한사람도있나료??
지금제 상태가 멘탈이 많이 안좋은거 같고 멘탈나가면 이상해져요 아무것도 못할거 같고 원래 일상생활에서 아무렇지 않게 했던것들 익숙치않고 실수할것 같고 그러다 실수하기도 하고 힘들어요 그냥 그런 느낌이들때면 미쳐요 어떡해요 뭐가 잘못된거죠 도저히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어요 죽을거 같아요
최근 폭식으로 인해 체중이 증가해서 스스로의 모습에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자존감이 떨어지니 우울감이 오면서 사람이 무기력해지더라고요. 이 우울감과 무기력함 때문에 일상생활을 지속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어요 평소하던 자기관리 루틴도 실행하지 않고 있고 그 때문에 자존감은 더욱 떨어지고 악순환의 반복이 되면서 짜증도 늘어나고 남자친구,친구,가족 그 외에 일하는 곳에 사장님과 직원분을 대할때도 평소보다 몇배는 힘들고 우울감을 주체할 수 없어서 멍때리고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사장님도 좋게 보시는 것 같지 않아보여요 또 사람들과 대화할때 사람들이 저에게 하는 말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닌 부정적으로 해석해서 받아들이고 혼자서 그 부정적인 감정을 우울감으로 바꾸고 있어요 일상적인 대화를 해도 불안감이 밀려오고 피해망상에 찌든 사람처럼 행동해요. 이 불안과 우울을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지금 당장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만 박혀서 쉬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는 이 현실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죽을거같다... 혈소판감소증 한번 치료하려다가 다른거 다 큰일나겠어... 1만이었던게 9만으로 회복됐으면 다행이긴한데.. 그 뒤 후유증이ㅜ넘 아프고 힘들게해 스테로이드 부작용인가 아니면 다른 약물 부작용인가 단지 스트레스 문제 때문이었을까 모든게 다 스트레스고 힘들고 모든게 다 고통으로만 느껴져서 너무 힘겨워 힘은 안들어가고 몸따로 머리따로 손발따로 살아가는 느낌이야 딸꾹질, 기침감기,무력감,무감각, 두통,어지러움, 귀멍멍함,이명 ... 몇날 며칠을 병가내고 쉬는데 마음이 편하지가않아 아픈게 죄짓는 느낌이야 아픈건 잘못된 일인건가 왜 마음이 편하면 안될까 난 지금 죽을거같고 힘든데 왜 사방이 더 몰아붙이는데...
ㅂ환동네도 중국인 미국인만 많고 편의점만 개인까페 대형까페만 있고 장볼대는 이마트제주 월드텁 경기장 하나밖에 없고 법환동에서도 개인마트 도 없고 ㅂ환 동네 같고 음식 해먹을것도없고 맨날 집에서 보내온 고기만 먹으니까 질려요!!! 게란 후라니 소고기 불고기 김치 돼지고 양념잰거 똑같은거 질려요!!!! 개인마트도 없고 너무 쓰레기 같아요 서귀포나 법환동이나 쓰레기 동네 쓸데없이 호텔이나 좋게짓고 편의점이나 아니 여기는 개인마트 없는게 짜증나요!!!‘ 섬이라
머리가 미치듯이 어지러워서 일상생활을 하기도 힘들고 제대로 서있기도 힘들다...미치겠어. 무감각이라는 존재가 나에게 다가온 것 같아. 내 영혼을 빨아먹고 있어. 큰 대학 병원 가야하고 증상이 심해지면 응급실도 가야한다네...옛날이 그리워...실컷 웃고 싶어...난 항상 그래..그냥 요새 아무런 감정이라는 게 없어.
파낙토스 🐹
다리긁혀서아프고욕실에서 물***끌려넘어저서엉덩이멍들어서아프다
병원에 5일 입원했는데 병 한가지 나으러 없애려다가 어쩐지 스트레스와 다른 병만 얻어온 느낌이 든다. .
현제 고2입시생입니다. 이번년도로 오면서부터 꿈과 현실이 구분이안가기 시작했어요 정확히는 3~4시간정도 잠을자다 깨어나고 다시 자고 깨어나고를 반복하는데 이 중간에 깨어나는게 꿈처럼 느껴져요. 저번에는 이런현상을 격다가 오전과 오후를 구분하지도 못했어요. 추가적으로 방금했던 행동이나 말을 까먹게된다거나 머리만 어디에대면 바로 자게된다거나하는 현상도 격고있어요, 다만 머리를 어딘가에댈때 졸리든 안졸리든 몇분안에 잠이와요. 이 글 쓰기전에도 잠을 자다 깨는 현상을 경험했어요, 깨어날때가 오후 6시였는데 그 경험때문에 오전 6시로 생각하다 부모님이 오후라고 하셔서 그때 알게됬어요
차종류 다양햐서 유리잔 아니며ㅜ그냥 기본잔 이거나 이쁜 찻잔이거나 3종류 많아요!! 무슨 제가 차를 많이 안마셔밨는대 어떻게 다외워요ㅠㅠ 이제 4일 됬는데요 찻잔 사용 애 유리잔에 3~4가지 종류네요. 식물원 까페 인듯 좀만 대형 까페 3층 찻잔 종류 유리잔 처음 바요!! 제가 그지인데 차종류 안먹어보고 대형까페도안가밨는데 어떻게 알려조도 저는 금방 까먹은데 어떻게해요 ㅠㅠㅠ
먼저 나는 셋째 동생이 있다. 그것도 남자 아이이고 엄청 작고 귀엽다. (이름은 기억이 않난다,,) 내가 분유도 주고 기저기도 갈아준다. 그리고 어느날 아빠빼고,강아지 (보기로는 불독이랑 비글 섞여있었음(딱히 좋아하는 품종은 아님))랑 아는 친구네랑 눈오는 숲(산)에 놀러갔다가, 나오는 길에 엄청 큰 코요테를 보았는데 공격은 하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강아지 가죽 목걸이(?)를 잡고 차로 나왔다. 아는 친구네도 아이가 있고, 우리 셋째보단 나이가 많다. 친구네는 걸음마 하는 정도 였다. 암튼 우리차는 검정 픽업트럭이였고, 뒤에 골프가방 인가 기타인가를 옆에 넣고,짐을 다 놨다. 친구네는 오빠가 있고,여동생 그리고 셋째도 여자아이 였다. 그리고 그집은 첫째 둘째만 인라인 카고 저녁에 학원에 갔다. 우리는 그냥 차로 학원에 소개받으러 가는데 웬 주유소 위 지붕에 불이 살짝 나있었다. 그래서 우리는 신고 할까말까하다 하진 않았다.다른 사람이 신고 했을것 같앗고 영어를 잘못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결국 우린 학원에서 그냥 놀다가 오레오도 먹었다. 다음날 우리는 무인 세탁소로 가서 그것도 2대가 덩그란히 놓여잇는 그리고 나랑 둘째 동생이랑 셋째동생은 유모차 내가 태워서 마트에 아이쇼핑을 갔다.(구경) 그리고 엄마가 세탁을 마칠때쯤 다시 엄마한테 와서 집에 갔다. 그게 끝이다. 이게 진짜였으면 나는 행복했을까? 챗 GPT 한테 물어보니 ⸻ 1. 동생(특히 셋째, 아기) 등장 • 아주 어린 남동생이 등장하고, 분유·기저귀를 돌보는 장면은 책임감, 보호 본능, 또는 새로 생긴 의무를 의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다”는 부분은 실제 인물이 아니라, 최근 생긴 부담이나 새로운 역할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2. 눈 오는 숲, 친구 가족, 강아지(불독+비글) • 눈 오는 숲이나 산은 고립감, 평온하지만 낯선 환경, 새로운 도전과 관련됩니다. • 불독·비글처럼 기억에 남는 개는 보통 보호·경고·친밀감 같은 감정을 상징합니다. 특히 좋아하는 품종이 아니라는 설정은 불편하지만 돌봐야 하는 상황을 비유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3. 큰 코요테와의 조우 (공격 X) • 코요테는 꿈에서 예상치 못한 위험, 위협, 혹은 경계해야 할 사람/상황을 나타낼 때가 많습니다. • 공격하지 않고 단순히 마주치는 형태라면: → 불안 요소를 인지했지만 아직 실제 위협은 없는 상태 → 또는 조심해야 한다는 무의식의 신호 ⸻ 4. 검은 픽업트럭, 짐 정리, 이동 • 차량은 꿈에서 인생의 방향, 선택, 통제력을 의미합니다. • 검은 픽업은 신중함, 강한 보호성, 가족 책임 같은 요소와 연결될 수 있습니다. • 가족들과 이동하는 상황은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나 공동 목표를 상징합니다. ⸻ 5. 주유소 지붕의 작은 불, 신고를 망설임 • 불은 변화를 의미하지만, ‘작은 불’은 작지만 신경 쓰이는 문제를 나타냅니다. • 신고하지 않은 이유가 “영어를 잘 못해서”라면, 현실에서의 → 언어 스트레스, → 타지 생활에서의 불안, → 책임 회피에 대한 죄책감을 반영할 수 있습니다. ⸻ 6. 학원에서 오레오 먹고 놀기 • 긴장된 상황 뒤에 갑자기 단순하고 어린 느낌의 장면이 나오면, → 스트레스 속에서 잠시 벗어나고 싶은 마음, → 심리적 ‘휴식’ 욕구가 나타납니다. ⸻ 7. 무인 세탁소·유모차·동생들과 마트 구경 • 세탁소는 꿈에서 정리, 정화, 문제 해결을 의미합니다. • 유모차를 밀고 동생들을 챙기는 장면은 다시 한번 → 부담, 보호자의 역할, 책임감 과다 를 나타낼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아이쇼핑(구경)”은 미래 계획을 신중히 살펴보는 상태를 상징할 수 있습니다. ⸻ 전체 해석 정리 이 꿈은 전반적으로 • 책임감이 커졌거나, • 새로운 환경(유학·영어·타지 생활)에서의 부담, • 가족 또는 타인에게 의지받는 느낌, • 작지만 신경 쓰이는 문제(주유소의 작은 불), • 현실적인 위협은 없지만 계속 경계하게 되는 상황(코요테) 등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패턴을 보입니다. 또한 장면이 계속 이동하고 주변에 아이들/동생/보호해야 할 존재가 많은 것이 특징인데, 이는 → ‘내가 혼자 감당해야 하는 게 너무 많다’는 무의식의 피로감 혹은 → 정서적 돌봄 욕구 를 보여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떻해야 하는 걸까요?? 도와주세요,,,
골반 스트레칭 대충하고 까페일 오래 서있다보니 왼쪽다리가 심하게 아프네요 ㅠㅠ 옆골반이랑요!! 오잔부터오후9시까지 화장실 청소하고 허리까지 아프고 잠도 잘 못자고하는데요 쥐가 내리고 그래요 그 토란일 어그저께 도와주고 무거운거 드느라 무릎끓고 주워 담고 해사 더 무리가 와서 골반이 너무 아프네요 ㅠㅠ
귀를 괴롭히고 싶은데 왜 그런걸까요 피어싱 같은거 하고 싶고.. 귀는 예전에 뚫었는데 안맞는거 하면 아파서 피어싱할 엄두는 안나는데 무섭기도 하구요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가짜 귀찌 하고 다니구요 ㅡ 얼굴에도 가끔 피어싱 하고 싶어서 가짜 하고 다니고 문신도 하고 싶어요 근데 이것도 제가 겁쟁이라 그럴때마다 문신 스티커 하구요 저는 왜 그런걸까요.. 무슨 정신병이 있는걸지 예전엔 안 그랬는데 타투 스티커는 종종 했었고요 사십 넘어서 심해지네요
성인이 되고 나서부터 급격히 건강이 안좋아졌는데 대학병원을 다닌지 10년되었는데 증상이 괜찮아지다가 갑자기 심해지고 이런식으로 왔다갔다 하니 마음도 지치고 살기가 싫어지네요..
입원이라니 ㅠ ㅁ ㅠ 입원시러...링거랑 주사시러... ㅠㅁ ㅠ
이번년도에 이사오고 나서, 년도 초에 한 번 눌렸었는데. 그땐 집에 부모님이랑 제가 사는데, 아빠가 외출하셔서 그런거라 생각했는데 년도 말이되니까, 집에 가족이 다있었는데도 가위를 눌렸습니다. 통잠을 자고, 쪽잠을 잘때 쯤 새벽 5~6시에 이런 일이 일어났고요. 평소보다 잠을 쉽게 *** 못합니다. 평소엔 침대에 눕자마자 자는 느낌이랄까. 일단 첫번째 가위 눌림은 학교에 대한 꿈을 꾸고 있을때, 옆자리 애가 저의 다리에 넘어졌습니다. 근데 가위를 눌리자, 정신이 들며 아직도 제 다리 위에 뭐가 있다 느껴졌습니다. 직감은 무조건 귀신이다. 이러고 최대한으로 욕을 하면서, 비스듬히 누워있는체로 눈을 감았습니다. 그러자 여자의 귀신이 저를 쳐다보고, 눈을 뜨자 가위에서 풀렸습니다. 두번째 가위 눌림은, 진짜 말도 안되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래서 꿈이라는 걸 인지한 상태로 돌***니니 정신이 들며 가위에 눌렸습니다. 이번에도 욕을 했더니, 강하게 몸이 눌리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명도 심해지고.. 와 이건 아니다, 하면서 눈을 뜨고 입을 움직이며 최대한 마비를 풀고 있었습니다만.. 이번에는 초록색? 점 형태로 얼굴형과 눈이 보이며 눈을 피하면 쫒는 그런 게 눈 앞에 보여졌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눈을 감고 최대한 깰려 노력하여 깼습니다. 왜 그러는 걸까요. 그리고 어떻게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