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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지쳤는데

이미 지칠대로 지쳤는데 더 지치기를 강요하는 사회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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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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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안나가고 운동도 안하는 이유

밖에 안나가고 운동도 안하는이유 한가지가 더있다 기운과 기력없어서도 대부분의 이유이긴 하지만 이제 더이상 기대할게 없으니까 .기대조차 품지 않으니까. 이게 핵심인거 같아 밖에 나가도 누굴 만나는것도 새로운 일들을 마주치는것도 누군가와 인사하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그런 일들을 기대하지도 기대되지도 않으니까. 기대가 없으니까. 건강이 좋아지려고 운동해야하지만 건강에 대해 기대가 없으니까 골치아픈거 뭐하러 하나 그 냉소적이고 냉랭하고 냉담하고 무미건조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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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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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햇어요 제가..

그래도죄송해요 제가 감정적으로 나왓고 화가 나서적은글이 많이보셔서 제가 너무 감정적으로 남들을 본거같아요 본걸로 이렇게 남기고 그러는거 안좋은데 제가 너무 남겻습니다 ㅠㅠ 여기서 본걸 남기면 안되는데 보자마자 너무 그생각도들엇고 마음도아프고 힘든데 너무 벅차고 감당하기가 너무힘들엇습니다 첫사랑과의 재회도 안되고 나는 혼자인이상 너무 아파서 너무 빛이없어요 그래서 너무 슬펐고 감정도메마른듯이눈물도 안나와요 진짜 .. 슬픈곡만들어도 나왓엇는데 이젠 그마저도 안나오고 영화봐도 안나오고 감동적인걸봐도 나왓던 제가 나오질않아요 너무 눈물을 짜냇나봐요 울보에요 그러니 남자가없죠 ㅠ 항상 통제를 받으면서 계속 연애나 뭐든 통제를 받아요 경계선지능이라해도 대부분 통제를 받으면 안되는권리가 잇는데 너무 행복할 권리가잇는지도모르겟고 학창시절 따돌림이 제겐 너무아픈과거에여 그러므로 저는 지금 아픈 과거에만머물어잇습니다 그동안 감사햇습니다 그리고앞으로는 더 쓸거에요 몰래몰래요 ㅎㅎ 글들 잘 읽엇고요 고맙습니다 블라인드된건 못읽엇지만 그래도 다들 따뜻해여 이런 따뜻함 받고싶엇어여 그사람한테 근데 여자생겻다고하니 너무 놀랏고 충격이고 너무 아팟고 응원은 해주고 보내줘도 마음은 아프더라고요 저만큼의 사람이 또있을까아니면 진짜 저마다의능력가진 사람이 내게올까 하고서 여러가지생각들이 들엇습니다 제겐 남자도 지인도 친구도 없는 혼자고 가족뿐이에요 톡도 가족들뿐 아무도없어요 그러니제가 이렇게 적죠 ㅠㅠㅠ . 외로운 인간하나가 참 모자르죠 ? 죄송해여 ..

newangel
·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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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생각하고 살아가려합니다~

자유롭게 생각하고 살아가려합니다~ 자유롭게 살아가고 싶네요~~

플레잉제이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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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s PICK
저랑 비슷한 사람이 있는지 궁금해요(ft.불안)

저는 현재 30대 중반의 직장인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높은 불안감을 안고 살아왔지만, 책임감이 강해 학생으로서 공부에는 성실히 임했습니다. 다만 불안감 때문인지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기보다는 암기에 의존하는 방식으로 공부해 왔습니다. 숫자에 대한 감각은 좋아 수학은 곧잘 했지만, 국어를 비롯해 글을 읽고 이해해야 하는 과목에서는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런데도 나름 명문대에 진학했고, 대학에서도 암기식 공부로 좋은 성적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정작 머릿속에 남은 지식은 많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다가 취업을 준비하고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비로소 제 부족함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사실 불안은 공부뿐 아니라 제 삶 전반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늘 긴장하고 주변을 의식하다 보니 정작 제가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생각을 하는 사람인지도 잘 몰랐습니다.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것도 어려웠고, 경험하거나 공부한 내용을 잘 기억하지 못한다는 생각에 다시 불안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되었습니다. 30대 초반이 되어서야 조금씩 불안에서 벗어나 저 자신을 돌아볼 여유가 생겼습니다. 하지만 이제 와서 지난 시간을 돌아보니, 그토록 열심히 살았는데 제 안에 무엇이 남아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남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자신만의 생각을 만들어가는 동안 저는 불안을 견디는 데 너무 많은 에너지를 쏟아온 것 같아 억울하고 화가 나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많은 지식과 사고력이 요구되는 연구 업무를 맡게 되면서 앞으로 어떻게 적응하고 성장해야 할지 막막함도 느낍니다. 물론 앞으로도 배우고 성장해야 한다는 사실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언제까지 부족한 자신을 채우기 위해 애쓰면서 살아야 할까. 이제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고 조금은 편안하게 살아도 되지 않을까.

#자기수용 #성장 #불안감 #학습 #직장인
expert
앞으로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것과 현재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서로 반대되는 선택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우선 앞으로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것과 현재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서로 반대되는 선택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자기수용은 부족한 부분을 외면하거나 성장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부족함이 있더라도 자신의 가치를 부정하지 않고 현재의 모습을 인정하는 태도입니다. 따라서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만 편안하게 살아갈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기보다, 지금의 모습으로도 충분히 존중받을 가치가 있으며 필요한 부분은 자신의 속도에 맞추어 배워갈 수 있다고 바라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또한 지나온 시간을 평가할 때 무엇을 성취했는지뿐 아니라 어떤 어려움을 견디고 살아왔는지도 함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불안 속에서 보낸 시간이 아쉽고 억울하게 느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이러한 감정을 억지로 긍정적으로 바꾸거나 지나온 시간을 모두 의미 있는 경험으로 해석하려고 애쓸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그 시간이 아무것도 남기지 않은 시간이었다고 단정하기보다, 당시 자신이 처했던 상황과 그 안에서 기울였던 노력을 함께 인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나온 시간을 충분히 아쉬워하면서도 앞으로의 삶을 새롭게 만들어갈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연구 업무에 대해서는 처음부터 많은 지식과 뛰어난 사고력을 갖추어야 한다는 부담을 조금 내려놓고,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학습 목표를 세우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연구 역량은 단순히 많은 내용을 기억하는 능력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정보를 찾아 이해하고, 질문을 만들고, 여러 근거를 연결하며, 시행착오를 통해 사고를 발전시키는 과정에서 형성됩니다. 따라서 모르는 것이 생겼을 때 이를 자신의 부족함으로 해석하기보다 연구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마주하는 과제로 받아들이고, 배운 내용을 짧게 정리하거나 동료와 의견을 나누는 등의 방법을 통해 지식과 사고를 점진적으로 쌓아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일상에서도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원하는지 알아가는 시간을 의식적으로 마련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타인의 평가나 주어진 과제에 집중해 왔다면 처음에는 자신의 취향이나 생각이 뚜렷하게 느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소한 활동을 하면서 무엇이 즐거웠는지, 어떤 순간에 편안했는지, 무엇이 부담스러웠는지를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자기 이해가 깊어질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모든 경험을 성장이나 성취로 연결해야 한다는 압박에서 벗어나, 때로는 특별한 목적 없이 쉬거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도 허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중요한 것은 부족함을 완전히 없애는 것이 아니라, 부족함이 느껴지는 순간에도 자신을 지나치게 비난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살아가는 태도를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은 계속되겠지만, 그 과정이 자신을 증명하기 위한 끝없는 경쟁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조금 더 풍요롭게 만드는 선택이 될 수 있도록 방향을 조정해 보셨으면 합니다.
이응석 상담사
오리날다가
·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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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꿈에서만...

좋은일 크게 행복한 일들은 왜 전부 꿈속에서만 일어나는 일들일까 그게 제일 싫어. 나는... 꿈속에서는 말도안되는 일들도 기적도 있고 행운도 있고 하지만 현실로 돌아오면 어둡고 쓸쓸하고 빛도 희망도 없는 세상만 느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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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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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사라지고 싶어요..처음부터 없었 던 것 처럼

#자존감 #자기혐오
투명한유리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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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톡방 공포증

나는 내가 왜 이렇게 부끄러울까 그렇게 못난 것도 아닌데 단톡방에서 말 한마디만 해도 괜히 나선것 같고 의견 내는 것도 힘들고 사회성 이제는 좀 생길 때 되지 않니 나이도 어리지 않은데 아직도 그러면 어떡해.. 아니야 또 자책하지 말자 스스로도 이렇게 나를 무시하고 뭐라하면 안되지.. 괜찮아 부끄러워하지 말자 당당하자

25mirelle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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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 그리고 첫사랑

내첫사랑은 유명인이엿는데 아침부터일어나눈뜨자마자 그오빠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하루를 시작해서 그런가 넘좋앗어요 사람인데 열애도안나고 몰래 해왓다는게 너무 충격적이고 패닉에빠졌다가 저는이탈을 하지않앗어요 팬이되어버렷어요 당연히 사람인데 아프고 헤어지지못하지만 다치거나 아프게하는건 아닐거라 생각햇겟죠 그러나 저는 그사람이 아프지않길 행복을 더큰행복을 빌어줫는데 그전에 한동안한번씩 빌어주고 머리를 자르기에 잘랏습니다 이유는묻지말아줘요 지금도 마음 아프지만 그래도 너무 아파요 인삼골 축제 갔다오고 너무 좋앗네여 음악에맡겨 리듬느끼고 너무좋앗어요 그래도 힘들어요 .

newangel
·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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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빨라

하루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가... 빛보다 빠르게 지나가... 1년이 하루 처럼 지나가버리는거 같아 어릴땐 한달이 1년같았는데 이젠 1년 지나가는것도 하루밖에 안걸리는 느낌이야... 텅텅 빈 상태로 공허하게 건너뛰어지는 느낌이야..ㅠ 무의미함과 허무함 공허함만 남기고 지난 10년을 떠나보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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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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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된 요즘

요즘들어 빨리 하느님 곁으로 가고싶어졌다... 뭐가 불만인지 또 뭐가 날 그토록 살기싫게 만드는지. 한가지만이라도 되면 좋겠는데 그런게 한가지도 없는데 살라는거야 죽으란거야 알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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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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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나에게는 주변에 누가 많이 있어도 아무도 없다. 이게 맞는 일인가?싶다 내가 마음을 담을 수 있는 곳 내가 진짜 나일 수 있는 곳 그게 없다면 그게 다 무슨 소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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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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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생은

많은 거 안 바라니 다음생에는 사회성만 제대로 탑재한 인간으로 태어나게 해주세요 그정도만 돼도 반은 가겠다

wpppp1111
·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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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게 죄는 아니잖아

다른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게 죄는 아니잖아... 나 자신을 사랑하고 싶은 것도 죄는 아니잖아... 내 삶을 사랑으로 채우고 싶은 것도 잘못은 아니잖아. 왜 내가 하려는 사랑은 늘 도망가버릴까 잡힐듯 잡히려다가 잡히지않는게 전부였을까 왜 하느님은 내게 몸과 마음의 고통을 허락하시는 걸까 너무 힘겨워서 힘겹다는 말로는 설명이 부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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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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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할 줄 아는 마음과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전혀 다른 것 같아요. 이 글을 보신 분들도 한 번 생각해 보세요 :")

#자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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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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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좀 드릴까..?

고민하지 않는 것이 행복의 지름길 입니다. 세상을 단순하게 보는게 행복한 겁니다. 갑질 하는 상사는 대머리에 토끼귀가 달려있다고 상상하며 바라보면 재미있습니다. 누군가에게 괴롭힘을 당한다면 본때는 보여주세요. 니가 뭘더 할 수 있지? 죽음을 찬양한다면 일단 죽었다 생각하고 못 할 일이 없다는 걸 인지하세요. 약물은 도움을 줄 뿐이지 결국 모든 것은 내 마음 먹기에 따라 큰 변화가 시작됩니다. 병이 있다면 인정하고 치료방법과 최대한 정상적 사고가 가능하도록 노력을 해야 합니다. 가만히 있는다고 회복되진 않아요. 세상은 원래 혼자서 잘 살아야 다른 사람과도 잘 지낼 수 있어요. 경제적으로 폭망 하여 좌절했다면 동사무소로 가서 수급자를 신청하고 자활근로를 하세요. 대한민국에서 생활고로 굶어 죽었다는건 비참한 일입니다. 내일은 모두가 조금더 양지로 나아가길 바랄게요. 행복이란거 대부분 내가 하기 나름 이란거.. 너무 당연하지만 실천은 어렵다는거... 내일 하루 웃음 가면을 쓰고 누군가를 기분 좋게 만들어 주세요. 내가 대신 설거지 해줄게 로 시작되는 가정평화.. 혹시 요즘 힘든일 있어? 라고 툭 던지는 안부 한마디에 여러분은 조금 더 멋진 사람이 되는 겁니다. 행복한 사람들 옆에 있고 싶다면 나를 행복한 사람으로 만드세요. 좋은 사람 옆에는 좋은 사람이 모이기 마련이니까. 늘 고통속에 비명을 지르던 내가 희망찬 내일을 계획하는 삶을 사는 중이니 누구든 나보다는 더 잘 할 거라 생각해요. 저는 생각보다 늦게 탈출 했어요. 하지만 그 지옥같던 시간을 버티다가 어쩔 수 없어서 살다가 포기하다가 결국에는 정상적인 삶을 살면서 내가 가진것에 자부심을 가지고 늘 누군가를 웃게 하며 살고 있습니다. 과거의 나를 버리고 오늘 부터 가면을 쓰고 이상적인 사람이 되세요.

실망은기대했기에하는것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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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운점 과 내 집

이상하게저사람은 잘할까 이사람은 왜 저렇게 잘하지 그러면서비교를 해왓어요 그러나 나는 뭔가 부족해보이고 비교를해요 정신건강 복지센터를 다녀온 뒤에도 자꾸 뭔가 친구없는게 잘못된걸까하고 생각도하다가도 내가무슨 잘못인냥 얘기를 안한건맞지만 그래도 친구랑 잇는사람과 없는 사람차이는잇지요 근데 저도사람인지라 이벤트 잘되는사람과별개로도. 부럽기는 마찬가지에여 울지는 않아여 그냥저냥 참고 부모님잇으면 눈물을 삼켜요 꾸욱 눌러가며 참는데 너무아프더라고요 누르니까병이되고스트레스되어 밤마다 계속 배꼽을 뜯고 감염되게끔 뜯습니다 약은 사놔도 문제고 너무답답합니다 강아지잇을때랑 고양이잇을때랑 달라요 제가요 너무 답답한건 강아지 해피가 그걸 인지를하고 있어요 미안한거에요 진짜 고양이때문에 모든게 나아지고 좋아지고 벌도 무서워하던애가 잘안무서워하니 내가 잘하나보다여기셧대여 일을해도 모자른티 나면 그렇게받아들이시구여 근데 강아지잇을때는 무서워하고 잘못하니까 잘 못키워서 그런가 아니면 데려온게 잘못이라며 그러시네요 ㅜㅜ 강아지가죄는 아니잖아요 별개인데 왜 나를 더 선해지는 사람보다 훨씬 좋은사람이되려고노력중인 데다가 죄까지 더 하려고하니 치부가 늘어갈까봐 겁나요 그리고 진짜 끊고싶어도 천륜이라 친부모간이니까 어쩔수없는데 한가지를 못하거나 아니다그러면 나가게할거래요 그래서 더욱 무서운게뭐냐면 차갑게돌변하면 절연까지하고 인연까지끊는 다는거에요 그래서 금전 지원도 받고 다받는데 이제 저는 나이든 부모밑에서자라도 경계선지능이니까 이젠 알아서해라 ? 그런식으로 말하면 알아서 하겟어요 ?! 아니지 아휴그러니 답답하니스트레스를 받죠잉. ㅠ 힘들어여 사실 살찐것도 이문제도 잇고 통제받아서도잇고 외 치부와 가족들죄 외 여러가지 다잇는데 어쩌라는건지 정말 .. 그거마저 다터지면 기사화 되요 .. 이중적이라 감추고사는데 진짜 너무 평범히 지극하게 살아온게 너무다행인건 참 뭐같이 느껴진다랄까에요

#불안
newangel
·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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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약한능력

능력이 약해서큰일이다 한자능력검정 시험 876급2까지만 보고 합격증을 처음이름으로 따고 영어소통인증서도 따고 4급나왓는데 너무 실력이약하다 보컬도약하고 발라드신나는것도 약하고 아무리 보랏빛향기 를 버스안 노래방기계로 100점맞앗다한들 그때뿐이겟지 그럴거야 그래서 나는 이제 더노력하기로 한다 먹는거 요리는 브로콜리두부무침이고 김치볶음밥 잘하고 계란후라이 와 밥 잘하기 끝 나머진 다 약소한 요리실력 ㅠㅠ 휴우 다들 너무잘하는데 난 이게뭘까 하고 비교를한다 엄마도 주변지인 무당이모도 비교하고 더잘하라는거처럼 느껴졋나봐그동안 이젠 요리도 선보이고싶어도 안되고 내맘처럼 간하고 요리를 잘보이고 싶은데 안될까 고민중이에요 또 실***까봐요 저도여자라그런지 너무 답답한여자같아요 요리못하면 다 좋아하진않잖아여 나이대가 35살이고 만으로는 33세에여 근데 너무 답답하네요 에휴 내팔자야 ㅠㅠㅠ

newangel
·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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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참.. 신박하게 살고 있음을 새삼 느낀다

고소도 당하고, 사실관계 확인서 ㄹㅇ 지긋하다 정말…낄낄 반쯤 제정신 아닌채로 몽롱하게 있다보면 눈 감은것도 아닌것도 아닌채로 가만히 그냥 웅크려 있는데 전자발찌 걱정하는 내 친구 꼬라지나… 세치 혀로 사람 골리고 다니는 나나… 같음 짐승이구나 싶고. 어디가선 못 말하지; 여기서야 말하지. 근데 사람도 마음도 진심이 아닌것 없었단 말이지. 정말로, 진심이 아닌 것은 없었는데 그러게 나는 왜 붙잡지 못했을까? 후회하고, 체념하고, 망연하게 바라보다가 생각하고, 반추하고, 통화 걸어 보다가 생각하고, 체념하고 나의 젊음은 왜 이런가?

하루wo
·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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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줄땐 이유가잇는거겟죠

난이제 놓아줄려고요 지치고 지루하고 오랜시간 기다렷어요 근데 많이 저가 지쳣는지 기다리는걸 힘들어해요 오랜시간 좋아하고사랑한사람도보낸마당에 뭔수로 기다리겟어요 첫사랑 보냇습니다 그리고 아프지만 저도아픈거 치유할려고 우울증 고치려고여 그래서 저 당돌하게 건넸어요 댓글로 그러니 오해말아주세여 그리고 난 당돌하게 권리 잇다고봐요 처음으로 그런데 내옆엔 아무도 없는데 힘드네요 잘자요 더적으려다가 말았어요 정말 굿나잇해요

newangel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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