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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하루도 다들 열심히 버티시고 수고하셨습니다

spoal123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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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장난을 진지하개 받아들여서 고민이에요.

중2 여학생입니다. 저는 장난을 진지하게 받아들여서 고민이에요. 애들이 가끔 장난을 치는데 저는 그걸 진지하게 받아들입니다. 어느정도냐면 남자애들이 대충 니 여친 지나간다. 정도의 장난을 진지하게 받아들인다고 생각하면 되는데 저는 이 성격이 너무 싫어요. 그래가지고 친구도 없고 ***입니다. 애들이 저를 피하고 저랑 안친할려고해요. 왕따 때문에 치는 장난을 폭력인지 아닌지 구분하기 힘들고 이러는 제자신도 너무 힘들어요. 중1 때 자퇴생각도 했었지만 언제쯤이면 이성격이 고쳐질 까요? 어떡해야 하나요? 제발 도와주세요

사쿠사쿠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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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쓰레기에요.

쓰레기입니다.

karane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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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성 때문에 힘들적 있나요?

전 어릴때 믿었던 사람한테 배신 당하거나 원하는 꿈을 위해서 노력을 하는데 배신하고 사람들은 노력,사람을 무시 당한적도 있습니다. 원하는 꿈,사람,물건,직업을 포기를 해서 제 자신을 항상 해메고 잠도 못자고 있습니다. 제 속마음 자세히 적은지 못하지만 검사도 따로 받은거 아니고 솔직히 느끼고 제 심정을 적읍니다.

#직업 #배신 #노력 #꿈 #사람
편안한죽음원해요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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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파서 ㄴ ㅐ자신에 대해서 말을 못하고 똑바로 보 지 못하고있는데 지속적으로 만나주고 알아주고 얘기좀 해주실분있나요 저도 사람이라는걸 느껴보고싶어서요 지금껏 아무도 없어어요 너무 경직된거같아요 저도 누군가와 만나고 인생이 달라지고싶어서요 16년간 혼자였어요 저도 진짜 하고싶은 얘기가 많고 울고싶은게 많아요 도와주세요

너무 아파서 ㄴ ㅐ자신에 대해서 말을 못하고 똑바로 보 지 못하고있는데 지속적으로 만나주고 알아주고 얘기좀 해주실분있나요 저도 사람이라는걸 느껴보고싶어서요 지금껏 아무도 없어어요 너무 경직된거같아요 저도 누군가와 만나고 인생이 달라지고싶어서요 16년간 혼자였어요 저도 진짜 하고싶은 얘기가 많고 울고싶은게 많아요 도와주세요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입니다

asdfg7823zv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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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받는것도 쉽지.않네요

여기에 글을 적어도 공감 받는것도 쉽지가 않네요. 힘내 달라는 말 적어달라고 구걸하고 싶은데 ... 그건 민폐겠지요 ?

spoal123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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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다양하고 어제다녀오고못적어서 남깁니다

자고잇는데 꿈에서 긴장문으로 적는 게나왓어 안녕하세요 부터 시작해 적는 거였는데 기억이 나서적어보아요 안녕하세요 투덜이입니다 라고 시작되어 적어보았어요 근데 너무 일관성 잇는 긴장문글들이 너무 간교해서 놀랐거든요 꿈은 반대라지만 그래도 너무 그랫고 적을거리들을 다 잊어먹고 그랫네요 이상하게 잠만자면 좀 이런꿈들이 나와여 답답하네요 배꼽 감염이 됫을거같아요 손톱으로 배꼽을 뜯고 감염되게끔 뜯는데 너무 힘들어요 이유도모른체 그러는데 나 진짜 너무 힘들다고 표현하는것같이요 어제는 삼기저수지를 갓다오고 원하는 사진을 찍고싶엇어요 그러나 안찍혀서 그샘 원망을 ㅠㅠ 그러면안되는걸알면서도 그래도 제가 풍경사진쪽으로 찍어두엇답니다 더워서 죽을뻔하여 그냥 물로만 씻고 바로 잠만 잣어요 피곤하다하여 푹 잣지만 속옷도 못세탁기 돌리고 잣지만요 정말 여러가지를 듣고 차에타면서부터 여기 말고 장애인복지관 얘길듣자마자 놀랏습니다 어떻게 ***한 장애인을 어떻게 눈감아주고 쉬쉬할수잇는지 그것도 선생들이여 ***거아닌가요 진짜 그런데의아한건 다리랑 민감한곳을 만졋대요 그러고나서 억울해가지구 불의를보면 못참는분이 나서서 햇지만 결국 억울하셔서 울엇대여 인권위 기관사람쪽 과요 여기까지적을게요 ..

newangel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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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살아있는 것으로 수많은 가능성이 열린다

고등학생까지는 내성적이고 대학생부터는 가족의 간섭에서 벗어나 자립심도 생기고 진실로 잘 맞는 친구도 생겨서 내성적인 면이 상당히 개선되었지 사회에 들어서고 나서는 미숙하고 피곤해하긴 해도 차분하게 의견을 말할 수 있게 되고 자신의 실수를 빠르게 인정하고 해결로 잇는다 같이 우울증에 관해 토론하던 지인보다도 나이가 많아졌다 그 언니도 살아있었다면 뭐라 말해줬을까 진짜 살아있기만 한다면 어떻게든 좋아졌을지도 모르는데 어렸을 때의 한을 어른이 되어서야 푸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좀 더 미래를 희망적으로 상상해도 되지 않나

466auqkka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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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쁠 땐 한없이 기쁘고 우울할 땐 한없이 우울한 이유가 뭘까요..

Frances자유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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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방법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사람이 정말 좋은데 사귈때 항상 갑자기 좋아한다는 마음이 사라지고 정말 이사람이랑 사귀고 있는 기분이 전혀 들지 않아요 이럴때 자기 자신을 사랑하라는데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사랑하는지도 모르겠어요 나를 좋아하는사람을 찾는것도 힘들고 그냥 모든게 지쳐요

#관계 #좋아하는사람 #자기사랑 #사랑 #마음
불안형토끼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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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하고 싶어요.

저에게 이런 감정을 준 사람 욕하고 싶어요. 상담에서 하면 될까요

j2222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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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떤 사람인지 모르겠어요

현재 초 6인 학생입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면서 저는 사람마다 각각 다른 모습으로 사람을 대합니다. 그것으로 인해 저는 제가 누구인지 모르겠습니다. 다들 저의 안 좋은 점만 들추면서 저는 점점 그 사람들에게 맞추고 저의 진정한 성격이 무엇인지 제가 어떤 사람인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점점 '나'라는 사람을 잃고 있는 것 같습니다. 괴롭힘도 여러번 당하고, 비난도 수도 없이 받으며 이제는 익숙해졌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아니었나 봅니다. 이제는 누가 뭐라해도 신경 안쓸거라 생각했는데, 신경을 썼나 봅니다. 맨날 처지고, 머리가 아프며 속이 울렁거립니다. 괜찮다 말하면서 어느새 눈에는 눈물이 차있습니다. 속이 울렁이는 것이 싫어서, 두려워서, 이제는 아침도 거르고 있습니다. 또 속이 울렁거릴까봐. 정신을 차려보니 저는 보건실 단골이 되었습니다. 누군가 싫어할까봐, 못 마땅해 할까봐 계속 참고 참다 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수백번의 수정을 하고 고민을 하며 용기를 내어 글을 씁니다. 제가 예민한 걸까요. 제가 너무 과하게 생각하는 것일까요. 저는 누구고 어떤 성격을 가지고 있을까요. 그저 누군가 들어주고 공감해 주었음 합니다. 못마땅하시다면 그저 넘겨주셨음 좋겠습니다. 그저 지나가는 어린아이일 뿐이니까요. 제발 한번만 도와주세요.

someone0701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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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 이겨낼거야

나는 이겨낼 힘이 있어. 정말 정말 일이 풀리지 않더라도, 돌아서서 다시 사작하면 돼.

jmine99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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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많은 스트레스 ..

쫌 긴 거 알아주세요 .. 딱체에요 .. 안녕하세요 . 초5 여학생입니다 . 저에겐 크게 3가지로 나뉘는 스트레스가 있는데 친구관계, 학업스트레스,사춘기로 인한 가족관계에요. 4학년 때부터 이상한 소문도 퍼지고 애들이 거짓말 치고 제 뒷담만 수만번을 까고 이간질, 친구 뺏기 , 거짓말 등 정말 힘들어서 죽을까 생각도 해봤어요 .. 자세히 말씀 드리기엔 길지만 비웃음 당했고 놀림을 당하고 남자애들이랑 놀았다는 이유로 놀림과 따돌림을 당하고 2학년 때 어린 나이에 학폭을 좀 당했습니다 .. 하지만 사과를 받지도 못했고요 . 2학년 때부터 전 우울 했고 3학년때 , 4학년 땐 앞에서 밝은 척 하고 사는 애였어요 . 2학년부터 당하고 하니까 점점 사람도 무섭고 애들이 4학년 때 심하게 뒷담 까고 저보고 장애인이라고 하고 , 놀리고 따돌리는 일이 정말 많았고 그 이유로 친구들이 무서웠고 제가 뭘 해도 무시하고 최근 5학년 반 생활은 좋지만 학교는 아니에요 . 어떤친구는 이간질,거짓말,뒷담화,친구들이랑 못 놀게 하기만 이버넹 전학 와서 저한테만 그러고 째려보고 그럴 때마다 두려워요 .. 무섭고요 .. 그래도 반에선 그나마 좀 당당하고 좋은 애인 척. 변해보려고 하는데 반에서만이죠 . 복도 나가면 비웃고 뭐라하고 놀리고 2년지기 친한친구가 있고 분명 어제까지 계속 놀았는데 학교에선 봐도 인사 안 해서 그냥 넘기려고 했는데 애들이 그 친구가 저랑 절교했다고 말 했대요 . 당연히 제 베프를 믿지만 4명이 넘는 친구들이 그러니까 .. ㅎ .. 힘드네요 .. 자해도 하고 진짜 혼자 별에 별 생각을 다 하는데 .. 엄마한테 말했는데 다 정확히 말하지도 않았고 더 말할 용기도 안 나더라고요 ... 그만 이 지옥을 벗어나고 싶고 다 두려워요 . 더더 훨씬 많은 스트레스가 있지만 그만 얘기할게요 .. 다음은 학업스트레스에요 . 친구관계,사춘기가 너무 세다 보니 너무 힘들고 제가 진짜 제 생각 안 하고 남 생각만 하는데 그러다 보니 사춘기가 와서 내뱉어야 되는데 혼자 감정기복이 심하고 혼자 울고 쪼금 짜증내니까 더 집중도 안되고 숙제도 맨날 못해가고 지금도 숙제 빨리 하고 가야 되는데 이거나 쓰고 있네요 ; .. 숙제도 맨날 못해가고 부모님껜 다 했다고 거짓말 치고 시험 성적도 요즘 진짜 많이 떨어져서 스트레슨데 .. ㅎ 맨날 폰만 하루에 7시간씩 넘게 보고 ;; 어디서부터 고칠지도 모르겠고 안 좋은게 습관이 되버렸어요 .. 이제 사춘기&가족관계에요 . 초5다 보니 사춘기가 ; .. 사춘기 오면 감정을 내뱉어야 하는데 그러지도 못하고 맨날 가족들 앞에서 말 못하고 혼자 화장실 가서 울고 쪼금 짜증 섞인 목소리만 하고 아무래도 제가 어릴 때 되게 착한 모습만 보이려고 했다보니까 부모님도 제가 좀 짜증내면 장난이나 , 좀 이상하게 받아드리더라고요 . 그리고 요즘에 부모님이 많이 싸우셔서 제 정신적으로도 힘들기도 해요 .. ㅎ . 진짜 스트레스 훨씬 많은데 .. 핸드폰 제발 좀 안 하고 숙제 해볼게요 .. ㅎㅎ 일단 7월달에 최근에 엄마한테 말해서 치료 받으러 병원 가기로 했는데 좀 무섭고 어떨지 모르겠고 혼자 사실대로 말하면 우울증 온 것만 같고 ..... ㅎ 고민 해결 해주시면 감사할게요 ..

#지옥에서_벗어나는방법 #그만하고싶어요 #살려주세요
예원ye15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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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감사한점

1. 노래를 들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2. 글을 쓸수 있어 감사합니다 3. 책을 읽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4. 내부가 충만하여 감사합니다 5. 운동을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6. 타자를 칠 수 있어 감사합니다 7. 재밌는게 많아서 감사합니다 8.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9. 숫자를 셀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10. 이불 덮고 누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운동 #충만함 #숫자 #타자 #노래 #글쓰기 #재미 #독서 #가능성 #이불
목화사나이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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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하고 있는걸까?

실습 하면서 계속 계속 반복하게 되네 내가 잘하고 있는걸까? 조원들 중에 나보다 못하는 사람이 없는거 같아 나는 그냥 가만히 돌처럼 앉아서 견디기만 하는데ㅠㅠ 잘하고 있는건가 모르겠다 조원들도 다 친한거 같고 나는 그냥 말도 못걸고 가만히 앉아있기만 하고ㅠㅠ

LMS2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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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게 나은 이유가 뭘까요?

어차피 못 죽는단 걸 알았으니까 기왕이면 잘 살아보고 싶은데, 아무리 생각해도 죽는 게 사는 것보다 나아서 도저히 잘해보려고 마음 먹을 수가 없네요 설득당하고 싶은데 누구한테 물어봐도 무슨 답을 들어도 납득이 안 가요 왜 사는 게 낫다고 생각하세요?

riee0906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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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왜 이런걸까요?

전 끈기가 없어요. 어떤 일이든 책임감도 없었고 일의 마침표를 찍은적이 없어요. 그냥 이정도면 되겠지 항상 이런 식이에요. 회피 성향도 강해서 뭐든지 다 회피해요. 작은 일을 크게 벌리는 재주도 있고요, 누군가를 화나게 하는 재주도 있어요. 엄마는 저때문에 자기 인생이 허무하데요. 너무 미안하고 슬퍼요. 제 인생은 답이 없어요. 근데 잘 하는것은 많아요 어찌보면 행운이죠? 근데 이거때문에 힘들어요 누가 보면 복에 겨웠네 할 수 있어요. 근데 적어도 저에게는 지옥같은 행운이예요. 아무리 많은 재능이 있어도 끈기와 노력, 책임감이라는 재능은 없었고 회피라는 재능은 많은 재능들 중 가장 강하네요. 이 많은 재능을 두고 이렇게 사는 저도 한심하고 왜 이렇게 살까 후회스럽네요 말이라도 똑바로 하면 다른 결과가 있었을지도 모르겠어요 근데 말했다싶이 회피라는 재능이 제 생각을 입밖으로 꺼내길 싫어하네요. 이번생은 망했어요 미래가 떠오르질 않아요 이렇게 살 자신도 없고 살아도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요 그냥 죽는게 모두에게 나을 것 같아요 저는 그냥 피해 덩어리에요.. 남들이 가장 싫어하는 인간의 표본같아요 그냥 다 끝내는게 맞을 것 같아요 오늘은 유서라도 써보려고요 하고싶은 말은 많은데 입 밖으로 안나오니까 글로라도 써서 남기려고요

#책임감 #끈기 #슬픔 #회피 #재능
minbboong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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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요즘따라 예민해요.

원래 안 그러는데 갑자기 짜증도 확 늘어난 것만 같고 더 피곤해요. 오늘은 오자마자 엄마가 잔소리 하시길래 일단 알았다 했는데 폰도 압수하더라구요. 평소에 저였으면 이래도 폰 뺏긴거에 아쉬워하고 빨리빨리 움직였을텐데 오늘은 짜증만 늘어놓게 되더라구요. 그냥 사춘기인가 싶기도 한데 엄마가 하도 사춘기냐고 자꾸 말씀하셔서 스스로 사춘기라고 느끼면 오히려 짜증나더라구요. 결론적으로 사춘기인가 싶을정도로 요즘 짜증도 확 늘고 사람도 좀 미워지고 피곤해져요. 근데 그런 느낌이 들수록 제가 자신에게 짜증이 나네요.

#사춘기
만두채채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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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기다리는 법을 잘 모르겠어요

기다리는 법을 잘 모르겠어서 항상 좋은 기회를 놓치고 후회해요 ㅠ 성급하게 판단해서 관계도 망치고 좋아하던 것들도 한순간에 와르르 무너뜨려버려요. (가령 sns 초기화) 제 성격을 그냥 받아들이면서 살아야 하는 걸까요? 적당한 때를 자꾸만 놓치는 기분이에요.

#후회 #성격 #관계 #조급한 #기다림
비공개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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