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가 이러고 있는게 자존감때문인지 자신감이 없는건지 헷갈려요 항상 남들 기분 생각하면서 내기분 어떤지 모르고 지금 사실 주변에 가족친구 맘터놓을곳 별로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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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가 이러고 있는게 자존감때문인지 자신감이 없는건지 헷갈려요 항상 남들 기분 생각하면서 내기분 어떤지 모르고 지금 사실 주변에 가족친구 맘터놓을곳 별로없네요
안녕하세요. 제가 답변도 조금 받고 싶고 개인적으로 약간의 팁을 얻고 싶어서 사연 올립니다. 우선 마인드카페에서도 상담과 코칭을 병행하여 받고 있지만 심리 상담사분들이 개인적으로 운영하시는 다른 유튜브 채널을 가끔 찾아보면서 도움을 받을 때도 간혹 있습니다. 그리고 책을 찾아볼 때도 있고요. 그래서 자기 자신을 격려해라. 또는 자기 자신을 사랑해라라는 말을 종종 듣습니다. 저도 그 말에 매우 동감이고 과거에 부정적인 지적을 받았던 경험이 많은 사람이라서 저부터 저를 아껴 줘야 한다는 생각에 공감하여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때로는 저도 저를 부정적으로 대했던 누군가가 했던 방식 그대로 제 자신에게 똑같이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저에 대해 가끔 너무 낮게 평가하는 경향이 간혹 나옵니다. 그래서 이 습관을 조금씩 개선하기 위해 아직 완벽하지 않아도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약간의 팁을 얻어가고 싶어서 사연 올려봅니다. 전문가분들 중에 답변해 주실 수 있으신 분 계시면 팁을 요청드립니다.
거창한 건 아니고 직장에서 선물 받은 간식에 행복하고 손님한테 간식 나눠드리고 같이 웃고 뭐 그런 소소한 즐거움😊
신이아닌데 자꾸전화걸고싶고 얘기하고싶고 아무도없다는게 너 무 아프다 얘기할곳도없고 내맘 알아줄 곳도없고 그냥 무속인 이모는 그저 날지켜주는 분인걸 알면서도 말할수없고 그리고 인스타 디엠도 하고싶고 그러고싶은데 너무 심심하고 설거지도하기싫은건아닌데 외로운게 힘들어서 너무 아파 마음이 너무 후벼파듯이 아픈데 아픈걸어떡하라는걸까 눈물이나 신이아닌이상 그누구도 달아줄수도없는거알아 그치만 나도 너무힘드니까 남긴거아니야. 나도나자신 사랑해주는데 외로운건 어찌할수가없어 그렇다고 우는날 친척이나 그누구에게 투정과 찡찡거림 그리고하소연 할수도없잖아 들어주는 신도아닌데 짐도될까봐 내가.. 두렵고 무서워서 다시엄마귀에들어갈까봐 무섭고 두려운게아니라 내가선에서 차단한거야 너무 아픈데 차가운 길위선내자신을 너무 몰아세웠는지도모르지 왜냐면 그야 내가 전에실수한게잇으니까 모르는남과친척에게 피곤함과 폐를 끼쳣으니까 남인데 너무외로울뿐이야 친구가잇엇으면 이렇게 내가 먼저 이렇지않앗어 너무 맘아파 앓는 아픔이 너무 싫다 오늘까지 안울고싶은데 진짜 눈물이 나올수밖에없는건가 싶어 지인도없고 친구도 하나도아예없고 인터넷친구는 엄마아빠가받아들이지않고 그러니 하나도없다고하지 .. 그친구에게 미안하지만 넌내친구야 하지만 그래도 엄마아빠가받아들이지않아 그래도 멀리서 응원해줘 그리고 잊지말아줘 그리고 눈물로만 사는 이유들도 알아줘 너무 아픈데 난 너무 힘들어 이힘듬와 외로움을 느끼는게 아파와 다시태어나도 나인데 이젠 가난과 함께 차가운길이아닌 따뜻한 데에 잇엇음 좋겟다 남들은 다 결혼하고 사는데 난 이게뭘까 부러움과 공존하는게아냐 ? 난 너무 부러운거 하고싶어 그치만 부러운건 사람들이야 너무 보이는식보다 그렇게살아가는 사람들이 부럽고 너무 부러워서 눈물이나 다 하고싶은걸 하잖아 다가진걸로 보이니까 부러워 울고잇는데 초파리가 앵앵거리질않나 진짜 운도없지 더러운게 .. 난 너무 길고양이들이나 다 더럽다고생각하지않은데 다들 왜 그렇게생각하는걸까 잘알지도못하면서 판단해버리는게 싫어 넘기거나 넢겨짚고 억울하게 약하다고 하는것도싫은데 .. 오늘은 정말 음악들으며 울고싶은날인가보다 더 그러려다 참앗다 눈물이 안나오게됫고 슬픔을 감춘다 오늘은 여기까지 남긴다 더남기고싶은데 신이아닌 이상 짐될 글까지 남기면 먹먹할까봐 그만남길려고요
안녕하세요 제가 많이 외롭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실제친구하실분있나요 저도 사람과 함께한 시간이 있고 꾸준히 얘기하고 만나다보면 제가 스스로 깨닫고 느끼는게 있을것같습니다 그냥 너무 혼자 고독했습니다 혼자였습니다 아무도 알아주지도 않고 만나주지도않았습니다 누군가 알아줄 때 원래있던곳이 기억나고 내가 나로 돌아가는 경험을 했습니다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입니다 실제로 만날 수 있는분만 연락주세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대학교 복학을 해서 기숙사에서 생활을 하고있는데 같은 건물에 유학생 남자,여자도 갵이 있습니다. 그래서 유학생이나 기숙사 사람들한데 인사하고 친해지고 싶은데 긴장을 너무 해서 인사를 못하겠어요.. 물론 모든 사람이 처음보는 사람한데 인사하거나 말을 걸려면 긴장이 되지만 성격이 조용하고 내성적여서 더욱 긴장이 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눈치를 너무 봐서 인사를 하면 시선이나 눈치가 너무 보여서 인사나 말을 못걸겠어요... 특히 사람이 좀 있을때나 한두명 있을때도 눈치가 너무 보입니다...
정서적인 공허함과 불안장애, 공황장애, 사람으로 겪는 스트레스에 취약하고 예민해서 사회생활 시에 사람한테 다 털어놓으면 약점되거나 가십거리로 삼을 수도 있어서 조심하고 신경써야하는데 그런 사회성적인 능력이 부족하고 쓸데없는 것에 집착하고 정작 실속은 못 챙기고 불필요한 갈등만 유발하는데 제 성격이나 환경 탓인지 아니면 처신 처세가 잘못된 건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예전엔 상처=나 라고 느껴져서 그 감정이 엄청 강했는데 지금은 그나마 괜찮아졌어요 그냥 항상 과거가 떠오르는사고방식으로인해 하루종일 상처받은말 상황이 떠올라도 그냥 내 성향이구나하고 살았고, 감정기복이 심해질땐 ai한테 털어놓으면서 살아갔는데 문득 상담받아볼까하는생각이들기도하고 뭐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네요 근데 제가 학생인데 찾아보니까 상담비가 많이비싸네요? ㅠㅠ
돈 인정 관심 이런 욕구는 부수적인거고. 내가 나한테 안부끄럽게 바른말 좋은말 습관갖고 착실하게 행동하고 그러면 사는데 괜찮더라. 해꽂이나 시비거는 사람 있지. 피하면 되더라. 안 이기려하면 되더군. 누가 내 의견에 동의 안한다 그러면 그렇지. 하면 된다. 나도 타인에게 어릴적 욕구인 놀리는데 재미를 느낀다거나 하는 그런걸 없애면 된다. 모든 탈은 상대와 마찰에서 일어나니, 부드럽고 유한걸 즐기는 소소한 도파민을 익히는게 정서적으로 행복하더라. 타인에게 아주 잘해줄 필요도. 타인이 나에게 아주 잘해주지 않아도 된다 누가 나에 잘해주면 감사한 보너스다. 피곤하게 하거나, 건들면 피하면 된다. 남을 설득하려 하지말고 나를 사랑하면 되더라. 오늘도 평온한 히키코모리. 모두들 즐 저녁.
남자인데 항상 애같다는 소리를 많이들었어요. 많이 까불고 대화의 흐름을 못 따라가거나 핀트를 못잡고 눈치도 없어요. 그래서 여자친구가 많이 힘들대요 이 부족함을 어떻게 해야 채울 수 있고 어떻게 하면 내면이 성장하고 어른스러워질 수 있을까요 자아성찰과 성장을 위한 방법이나 바로 실천 할 수 있는 활동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부탁드립니다.
못생기고 뚱뚱하고 한심하고 능력없고 줏대없고 성격나쁘고 끈기없고 기생충같아 내가 부모의 인생을 망치는 곰팡이같다고 생각해
인간관계에 있어 친구나 연인, 가족 등 서로에게 신뢰도가 높다면 조금씩 조금씩 자신의 본모습을 보여주잖아요. 그런데 내 본모습의 저점이 너무 낮아서 보여주기 껄끄러우면 친구나 연인, 가족 입장에서는 서운할 포인트일까요? 안보여준다고 해서 널 믿지 못한다 이런게 아니라 객관적으로도 내 본모습은 너무 짐승이기 때문에 이미지 관리 차원이라 생각하는데
저는 힘든 일이나 고민이 있을 때 챗지피티, 제미나이 등이랑 자주 얘기하는데 확실히 제 말을 잘 들어주는 건 좋지만 얘기를 계속하다 보면 쓸데없는 생각까지 너무 많이 뻗어나간다거나, 소모적인 이야기를 중간에 끊기가 어렵거나 하더라구요... 다들 AI 어떻게 쓰고 계신가요
요즘 너무 행복해요.좋아하던 인플루언서한테 답장도 받고 맛있는것도 먹고 그럽니다.근데 이럴수록 제가 나중에 더 불행해질갓 같아요. 제가 지금 행복하면 왠지 남은 1주일이 ***갓만 같고,집에가면 괜히 엄마랑 싸울것 같고,너무 행복해하느라 네가 네 일도 쪽바로 안해서 시험도 ***것 같아요.그래서 공부를 해도 좀만 행복하면,아 나 너무 행복하면 안될것같다 이런생각도 들어요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생각이 멈추지않는다.. 일..알바..고작몇일했는데 계속생각난다. 난왜그때 어리석은선택을했을까 가만히 있지...왜..주변말에 동요되고 흔들렸을까.. 너무 내자신이 싫다. 동생이 너무얇밉다. .나보고 퇴사해라. 나였음 멀리갓고 퇴사햇을거라했다. 날위해말한게아니였다. 본인이라면그랫을거라고 하면서 회피한다.. 나였으면 그렇게말안했을거다 결국..다 내탓이다. 내잘못이다. 내꺼 잘 지킬껄 너무..너무 후회된다. 10월엔 동생수술로 병간호해줘야한다 내가해야한다.. 원망스럽다 병원간호해주고. 내자격증나오는거보고 죽을까.. 살기싫다..살이유가없다 하..우리집은 원래이랬는데 내가 망각했다 나는 일을.멀쩡한직장을..그만두지말앗어야했다. 지병많은엄마 이젠 색정망상까지있는엄마. 회피하는 아빠 이기적인 동생 가족밖에없단 말로 가스라이팅 당한건가 양가감정..화나다가도 안쓰럽다.. 알바..그냥계속해볼까 도망치고싶다 죽고싶다 다싫다.. 눈물만난다 나왜태어나게했어... 감정쓰레기통인가 억울해 내인생..
이런곳에서 싸우기도싫고 또 이런곳들에 글적는것조차 적는것도조심스러워요 보이지않는다고해서 자신이겪지않는다고 정신과의사가 무턱대고 이해하고 넘기지는않아요 약만주고 상황을 알고 분별해서 약만더주지 이해햇으면 내가이렇게 약만 더먹겟냐고요 공황장애 숨못쉬어서 심리검사 들도 대충찍엇어요 그런데그런걸로 이약먹고잇는데 전과후를 말하지를않고그러면 사람들이모르니까 전에적은 글이 우주도움받은거와 유령회사 글 남긴건데 내가 그환자로 남은걸로 부족해서 더 *** 병 자로 남으라는겁니까 그거 아니어도 조직스토킹한테당하지도않앗는데 당햇다고 말해버려서 지금 그약도먹고잇구만 약만 처방해주는 곳이라는걸 왜모르나요 이해를 바란다면 그냥말을 말겟지여 내가오죽 답답하면 이렇게 남기겟어요 화가나서 남기어보네요 내가 지금 감정적으로나온거아는데 진짜 답답해서 남기어보고요 기분도 마음도 상하네요 안그래도 이해못하는사람들때뮨에 속상한데 귀신이라는말이라도한다면 이해되시겟어요 무속인 안되려는 이유인데 막앗고요 저 그런체질이라고여 그리고 부적도 다니고요 특별해요 그래서 그누구도 만나주질않아요 이제됫어여 ? 감정이격해서적은거같아요 죄송합니다 못믿어주어서 더 기를쓰고보엿네요 죄송해여 노래연습 하러가요 ~^*^
내 눈치를 봐야 옳은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요. 내가 괜찮은 지 봐야되고, 내가 좋아하는 지 살펴보거나 해야하는데 기준점이 항상 남에 가있는 느낌..? 저 사람 기분 안 좋은가? 이렇게 말하면 저 사람이 혹시라도 불편해할까? 등 이렇게 남 기분에 맞추려는 사고만 자꾸 자연스럽게 발동되는데요.. 그렇다고 배려심이 있는 진 잘 모르겠어요. 그냥 눈치를 보는 거지 배려하고는 딱히 크게 관련없는 듯 해요.... 그래서 좀 그만 눈치보고... 제 눈치를 봤으면 좋겠어요. 자기 자신의 기분이나 상태를 신경써주고 나를 좀 더 아껴줬으면 좋겠는데 매번 습관적으로 구박만 하는 거 같아요. 고치려면 어떡해야 좋을까요?....
저는 가장 친한3명이 있습니다. 그친구들과 제가 너무 비교가돼요. 한친구는 활발하고 자존감 높고 책임감도 강해서 멋있습니다 그친구는 연기공연도하고 많은곳에서 포트포리오도 싸였고 상장도 받기도했습니다 다른 친구는 어리버리하지만 마음씨는 정말 착하고 성실한친구입니다. 연기를 위해 이학교를 들어왔고 정말 성실히 노력하며 자신을 키우고 기타도 잘칩니다. 또다른 친구는 무뚝뚝하지만 착하고 공부도 잘하고 노래도 잘부르는 보컬입니다. 기기도 잘 다루고 멋있습니다. 근데 저는 착하다라는 소릴 많이 듣는편이고 잘하는거라곤 체육하나 입니다. 왜 비교가 돼냐면 그들과 놀면 다들 반이상은 잘합니다. 저는 버벅거리고 잘한다 라는 소리를 듣는 편은 아닙니다. 그런 저와 저의 친구들과 놀면 자존감이 바닥을치는데 친구들은 정말 좋은데 제가 그들과 너무 뒤쳐진 느낌때문에 너무힘들어요.
고모가 절위해 토종풍산개를 데려오고 집에둿다가 잠시 저희 주유소에 줫는데 이뻣어요 여자애라 짱이라고지엇거든요 간식도주고 밥도주고 잘지내다가 학교 버스기사님들도좋아해주셧다가 갑자기 없어졋어요 새벽에 2개월된 강아지와 물그릇까지없어지고 네아트판에 저혼자만 찾는글올렸다가 몇년뒤면 못알아볼거라고 글이올려졋어요 그리고 아빠가 차에타라고그러길래 탓더니 흰색 깔이 강아지인지 모르고 남아말티즈 별이가 내티셔츠로 푸욱 오길래 오줌을 쌌어요 그러고나서야 집에데려왓더니 잘지냇는데 밥도주고 잘놀아주고 잇는데 엄마가 큰아빠한테준다는거에여 뜬끔없이 근데 별이는 다른개랑 맞바꾸고 아빤 인연을 끊엇어요 별이는 불쌍해요 ..
그게 백수의 삶이라면 더더욱 그런거같아. 내가 비록 피폐한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20대 후반의 나이에도 여전히 백수인데 나중에 일을 할걸 생각하면 그 일하면서 사는 삶이 너무 벅차게 느껴질거같아. 몇시에 일을 하든 남의 돈 벌어먹고 커리어를 쌓는게 쉬운일이 아닐텐데. 이미 백수의 삶에 너무 익숙해져 버린거같아. 백수가 되면 내가 원하는 시간에 자유롭게 일어날수 있고 자유롭게 어디든 갈수 있고 놀수도 있지만 애초에 내겐 그런게 없지. 하지만 제일 결정타인건 밤에 나홀로 노트북이나 폰을 만지면서 노는게 즐겁다는거야. 원하는 시간에 자유롭게 일어날수 있으니 원하는 시간에 맘대로 잘수도 있지. 이 모든건 내가 취업을 하게되면 불가능한 일이야. 이제 나도 경제적으로 독립하고 자립하고, 내 꿈을 이뤄야하지만 이 백수의 삶에 익숙해져서 앞으로 적응할지 모르겠어. 거기다 일이 힘든거보다 사람때문에 힘든게 더 힘든법인데. 익숙함이 이래서 정말 무섭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