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전기세도 끊킨다.. 돈은벌어야되는데 몸이 이모냥이다 정신적으로도 힘들다 아빠란 사람은 가정을 책임질 생각도없이 자기가 돈번건 돈없다면서 술값에 다쓰고 공과금 내주지도않는다 로또도 사보고 다해보는데 왜 나한테 희망이란게 없는거지? 그냥 이대로 굶어서 아사라도 해야될까 저기 저 북한은 먹을것도 없어 굶는 어린친구들도 많다던데 그렇게 가는건 너무 아프려나 수면마취해서 떠나고싶다 차라리 수면제라도 많이먹어서 떠나고싶다 저기 스위스는 안락사의 자유도주고 기계도 생겼는데.. 한국은 왜이리 고통스러운 사람한테 그저 버텨가며 살아가라고 하고 희망을 가져보라고 하는걸까 내일이 되었을땐 내가 살아있지 않음 좋겠어... 여기다도 한풀이해***만 나아지는건 없네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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