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설적인 위로 분명 여기있는 사연들 정말 처절하고 슬픈데. 그 사연들을 보고나니 위로가 돼요. “아 이 세상에 나만 이런 일을 겪은게 아니구나” 슬프고 억울하고 눈물나는데. 내가 이런 일을 겪어보면, 나중에 나와 같은 이들에게 몇억배는 더 도움이 될 수 있겠죠. 희망이 될 수 있겠죠. 나 잘 살고 있다고. 그런일 있어도 잘 살 수 있다고. 더 나아가서 그들을 도울 힘도 이젠 갖췄다고. 포기 안 할게요. 잘 살아볼게요. 돈과 직을 가져서, 힘을 가져서, 나같은 일에 처한 사람을 도울거에요. 이지영 선생님처럼. 응원해줄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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