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설 , 무슨 썰 썰썰 썰전도 아니고 그 사람이 고생하고 뭐고 그런건 상관없이 서로 까내리기에만 급급한거같다 sns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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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설 , 무슨 썰 썰썰 썰전도 아니고 그 사람이 고생하고 뭐고 그런건 상관없이 서로 까내리기에만 급급한거같다 sns도 그렇고
제가 보험이 별로 없어서 제가 알아서 찾아서 보험을 들으려고 했는데 새엄마가 주변에 보험에 대해 잘 아는 사람있다고 제 보험을 들어준다고 자꾸 관여하려고 하는데 그냥 냅둬도 되나요? 아니면 싫다고 단호하게 말해야 할까요? 이번에 여성보험 든다고 하면서 웬만한 보장은 다 들어갈꺼라고 하던데 불필요한 보장도 있지 않나요? 보장 뭐뭐 있는지 알려달라니까 여성보험에 있는 보장은 다 들어갈꺼라면서 자세한 내용은 안 알려주더라구요 그냥 냅둬도 되나요? 제가 새엄마한테 바라는 것을 말을 해도 대답은 해주는데 제가 원하는 대로 실행이 잘 안되기도 하고 불필요한 보험도 들까봐 걱정이에요 보험료는 아빠가 내줄 거에요
마음은 정말 돈을 왕창 많이 벌고 싶다 그렇게 해서 시간을 사고 자유로워 질 수 만 있다면 좋겠다 회사가 아니라 회사에 몸바치려는 인생이 아니라 가고싶으면 여행도 다니고 원하는 시간에 내가 하고싶은 일을 왕창 할 수 있는 그런 삶. 거의 대부분이 꿈꾸고 있지 않을까 싶다만. 그런데 지금의 나는 하고싶은것만 너무 많고 돈을 벌려면 그 하고싶은것들을 놔야하는데 그러기가 무척 어렵다 많은 큰 돈이 되는 일은 하고싶은 일들은 아닌것 같다 억지로라도 버텨내야 하는데 굳이 그렇게 해서 시간과 자유를 이끌고 다니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거란 보장이 없잖아. 지금의 생활이 하고싶은 일만 다 하고 있는 것도 아니라서 문제지만... 참으로 잘 앞길이 열리지가 않구나
부모님이 학교 잘가라고 보내주신 300만원짜리 그대로 날렸어요ㅠㅠㅠㅠ
저는 몇해전 쓰러져 뇌경색으로 치료를 받고있으나 얼마전 또한번의 정신을잃고 뇌염이라는 판정을받고 힘들게 살아가는 1급수급자 입니다. 몇달전 옆동에사는 사람이 허리가아퍼 전동침대를 산다며 돈이부족하니 200만원 빌려주면 월5부이자를주고 원금은 두달만쓰고 준다며 빌려가더니 원금은커녕 이자도 안주며 이제는 배째라며 먼저 큰소치는데 어쩌면 좋을까요.. 제가 일을할수도없고 200만원을 모으는데 4년걸렸습니다 속이타서 진짜죽일까 싶은생각도 듭니다
진짜 살고 싶지않네요 매번 돈빌려달라고 얘기하는 아***도 이해가 안가고 도대체 돈을 어디에 내야해서 매번 나한테 돈빌려달라고 하는건지도 모르겠고 매번 같은상황이 반복되는것도 이젠 지긋지긋하고 출근하는 아침에 돈얘기 하지말아달라고 했는데 매번 아침에 돈얘기하는것도 해도해도 너무 하구 요즘 진짜 살고싶어서 사는것도 아니고 버티고 있는건데 이럴때마다 내가 왜 살아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좋은날이 오겠지라고 희망을가져보며 버텼는데요 이젠 그런날 오지도 않을거같고 그냥 지금죽어도 아쉬움도 없고 그냥 그만살고싶은 마음이에요 하늘도 너무한거같아요 사람이 숨쉴구멍은 있게해주지 인간관계도 힘들게하고 돈문제까지 진짜 낭떠러지로 몰아세우는거 같아서 살기싫으네요
군밤 4봉지 현미밥 2공기 .... 오늘도 과식하고 자네.. 결국은.... 디카페인 커피스틱이 왔으니까... 충분히 식비는 아끼겠지... 저포드맵하니까 식비가 더 들어서 예민하다
형편이 어려워서 고딩때 알던 30대가 돈을 빌려주었는데 지원해주는 줄 알고 안 값아도 되는 줄 알았어요 20살 때 대학 등록금 때문에 400정도 나눠서 빌리고 100만원은 값았어요 근데 걔 가 이상한 요구를 하는 ㅓ것 같아서 대화하기싫어서 차단해버렸어요 다른 sns는 열어두었구요.. 그리고 4년뒤 경찰에 고소를 했대요 갑자기 돈 값으라고.. 지원 받은건줄 알았는데 갑자기 하루아침에 돈을 값으래요.. 황당하고 당황스럽고 너무... 쨋든 320 값는다고 하긴했는데 고소 취하 해준다는 말은 없고.. 그냥 답답하네요 한순간에 안좋은 일이 확 겪어서.. 힘들게 모은 20살부터 일해서 4년동안 일해서 번 800만원..중에 320.. 하.. 제대로 쓰지도 못하고 요즘도 우울해하고 있었는데..... 모르겠어요 돈을 값는것도 값는거지만 전 돈을 모을수 없게 만들었나봐요 걍 망하라는건지 아 꿈도 희망도 없어요 그냥 대충살라고 세상이 얘기해주는 것 같은데요.. 어차피 미래도 없고 집안도 그렇고 가늘게ㅔ 잡고 있는 멘탈이 흔들려요 엄마는 이제 약점 잡아서 저한테 뭐라 그러고.. 한푼도 못내줌다며 그러고 네 뭐 당연히 한번도 지금까지 낸적없고 이리 된건 부모 잘못도 크죠 네.. 하..
가짜도파민에 이끌리지마..제발 나…돈 쓰지마 ㅜㅜㅜ
돈 워리~ 비 해피~
신랑한테 대출에 대해 말해야되는데...입이 안떨어져용...ㅠ 신랑카드 2개 번갈아쓰는데...두개다 리볼빙 걸어놨어요.. 신랑이 알면 어떤반응일지 예상도 안가고...월급도 제가 관리하는데 항상 신랑월급보다 적자에용.. 제가 일할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외벌인데 좀 힘드네요...ㅠ 어떻게 운을 띄어서 말을할지 넘 고민이네요... 좋은생각 있으신분들 조언좀 부탁드려요...ㅠ
하 진짜 재벌이 부럽다 재벌 2세가 되고파 나도 연예인이랑 친구하고 돈걱정없이 맛있는거만 먹으면서 놀고싶음 내가 사랑했던 리사가 온전히 프랑스 재벌2세남을 위해 노래를 만들고 하 및힌 우리 리사같이 완벽하고 귀여운 사람을 누가 대려가나 했더니 세계 1위 부자 아들이구나... 차라리 다행이야 어중이떠중이랑 결혼하는것보다야 리사를 사랑해주는 그 부자남이 낫긴하지... 리사도 그 남자를 노래로 표현한거보면 좋아하는 것 같구
생일되서 가스차도 상관없으니까 먹고싶다.... 돈 버는거 지긋지긋하네... 월세가 너무 아까워서 그래......
돈을 벌 방법 꿈을 이룰 방법들 직업들이 세상에 다양하고 무수히 많으면 뭐해 그걸 해낼 상황 환경 능력 운이 제대로 조화를 이루는 일을 본적이 없는데. 그런 일들이 하나라도 다가가 진다고 생각된적 한번 없는데 18 어떻게 다 최종 목적지는 다 월급받고 회사 고작 20년 30년을 산 이유가 24시간 중 대부분을 인생의 대부분을 돈과 노예생활에 바치고 살아있으려고 이렇게 살아왔나 싶기만 하다
이게 다 내가 시간을 안들이고 돈도 안들여서 생기는 문제인거겠지... 특히 돈을 안들여서 제자리 걸음 시간만 흘러보내는 낭비 이거만 반복 하고 있는 거겠지 그래서 그렇게 해온 그렇게 거쳐온 내가 싫고 괴로워 자책스러워
세상 살기 각박해지고 여유도 없어졌다 다들 로또 1등 한번씩 당첨이나 시켜줘라 그래야 올라가기만 한 물가에 맞춰 사는데 조금 편해지지 않겠냐
사채 빚이 20곳 가까이 있습니다... 가족들이 한 번 갚아줬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큰 금액을 다 말하기 무서워서 다 말하지 못 하고 남은 금액은 내가 다시 갚고 돌려막기 하다가 계속 큰 금액의 빚이 생겨나네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ㅜㅜ 아버지가 이런 일 한 번만 더 있으면 가족 아니라고 할 정도입니다..
자기가 관리해요. 카드랑 현금 20정도 줘요. 현금 받은지 7개월 그전엔 카드만 애들 반찬 다이소 준비물 장난감만 사고 병원비정써요. 카드값한달 30~100까지 달마다틀려요. 부당하게 느껴요. 억울해요. 전 집순이 예전보다 현금도 받고 좋아졋다면 좋아젓는데 불만이네요. 꼴보기 싫고 그돈도 반찬사요.
먹고 살기 힘들다..
돈이 없어서 우울하다. 그리고 돈이 없어 곤란해도 세상에 뛰어들 용기가 없어 쉽게 움직이지 못하는 나 자신이 너무 밉다 살고싶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