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충동이 일어납니다 정말 어렵게 쌓아 올린 거라 너무 고통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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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충동이 일어납니다 정말 어렵게 쌓아 올린 거라 너무 고통스러워요
풀리지 않는 현재도 답답하고 미래도 답답하고 앞으로 뭐하고 살아야 할지도 막막하고 하고싶은것도 없고 들어오는 수입은 줄어드는데 각종 공과금, 연금들 .. 차라리 일을 쉬는게 나은것 같은게 국민연금 내는게 아까운데 일 안하면 안내도 되니 다 때리치고 쉬고 싶다는 생각도들고 뭘 해도 안되는데 굳이 뭘 할필요가 있을까 발버둥쳐봤자 더 수렁에 깊이 빠져드는 느낌인데 하루하루 사는게 너무 버거워요 현재도 벅차고 미래는 암울하고 죽는게 차라리 편하지 않을까.. 사는 것보다 부정적인 생각에 너무 파묻혀 있는 것 인지는 하는데 점점 더 상황이 악화되 가니 바닥인지 알았는데 계속 더 바닥이 보이니 암담하고 힘드네요 전화위복이 안되고 전복위화만 되는 기분 뭔가 위안을 주고 맘을 따뜻하게 해주는 소설책 추천해 주세요 불편한 편의점은 이미 읽었어요
티켓거래 사기당했네요.... 소액아니고 금액도 좀 커요... 돈이야 벌면되고 그런데 제 마음이 너무 힘드네요... 2차피해를 받을까 걱정도 크고 제가 왜 그랬을까 하는 마음이 너무 커서 속상해요 시간이 해결해주겠죠?...
대학교 3학년이고 원래 용돈 안 받고 주말 알바해서 살았는데 이제 3달마다 50만 원씩 받기로 했어요 학교 교내 근로도 할 예정인데 이번에 새로 하는 사업이라 아직 월급이 얼마 정도 되는지 몰라요 (대충 예상 4~50만 원 정도) 알바한다고 공부 못 한다는 소리 하지 말라고 받는 건데 그래도 알바를 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아끼고 살면서 공부에 집중하는 게 나을까요
20살때부터 쫓겨나듯이 집밖에 나와서 방황하다가 병도 얻고.. 마음의병도 얻었네요. 그러다 전문대학교를 다니게 되었는데 미대라서 돈이 많이들고 학교에 시간을 많이 쏟아야돼서 알바는 주4일 주휴수당없이 다녔고 부족한거는 생활비대출을 받아서 살았어요. 2년을 그렇게 다녔는데 멘탈이 못버텨서 1년 휴학해서 어쨋든 일은 해야돼서 쉬지도 못하고 시간만 날렸네요. 그리고 올해 3학년 졸업학기가 되었는데 전 더이상 대출도 안돼고.. 그래서 학교를 역시 포기 하려합니다. 가진것도 없고 이룬것도 없고 빚만 늘어서 25살을 시작하네요. 정말 열심히 대출을 찾았지만 정말.. 대부업체 말고는 답이 없네요. 아르바이트는 물론 하고있어요. 주5일이지만 3점포로 나눠서 일을 하고있어서 주휴수당은 없네요. 지금은..그냥 힘드네요. 전부..
처음엔 다른 직종으로 이직하기 위해 교육을 목적으로 퇴사를 했었고 교육이 끝난 후에 취업이 잘 되지 않았을 뿐더라 자신감이 확 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취업을 회피했던거 같습니다 자신감이 문제라면 한번 교육을 받아보자 하고는 지금까지 벌써 3년이 흘렸습니다. 더이상은 안되겠다 싶어서 이전에 했던일을 다시 하려고 이력서 고쳐서 다시 돌려봐도 생각보다 더 연락이 오지도 않고 취업이 두려워서 한번씩은 진짜 절 뽑아주지 않을 거 같은 회사도 지원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금전은 소모되고 나이는 계속 먹어가고 취업이 계속 안될 수록 취업에 대한 두려움이 점저 커지는거 같은데 이럴 땐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우리집은 왜이렇게 가난할까? 다른집은 돈도 많고 그래서 편하게 사는데..ㅜㅋ 아 ~ 지겨우면서도 이제 지친다.. 친척들과 오랫동안 알던 다른 아는분들은 빚도 거의 없고 그런데ㅠ 우리는 뭔지..ㅠㅠ
녕하세요, 아름이입니다! 🙏 저는 여러분과 함께 더 오래 지속 가능한 기부 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2026년부터 약간의 변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기부 비율 변경 (시행: 2026년 상반기) 현재는 전액 기부를 진행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80%는 기부로, 20%는 방송 개인적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기부를 더욱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하려 합니다. 🌱 이런 변화를 준비한 이유 지속 가능한 기부 방식을 마련하여, 단발성이 아닌 장기적인 기부를 실천하*** 합니다. 방송 환경을 더욱 개선하여, 더 많은 분들과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려 합니다. 일회성이 아닌 꾸준한 기부를 이어가기 위해, 현실적인 운영 방안을 고려하게 되었습니다. 🌟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이러한 변화가 더욱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 수 있도록, 여러분의 의견을 소중하게 반영하여 최선의 결정과 확실하고 지속 가능한 기부 활동을 위해, 앞으로도 함께 해주세요! 💖 감사합니다! 🙏 이렇게 글어 올렸는데 괜찮겠죠? 그리고 방송일 때문에 꿈을 계속 꾸는데 어떡하죠?
진짜 이런 판매자들 때문에 세상에 진절머리가 난다. 내 돈이나 돌려줘 이것아
직장인으로 살면서 빚없이 살수도 있지만 어디에 썼든, 무엇을 했든, 저는 1억3천의 빚을지게 됐고 신용관리의 차원에서 신용점수에 악영향을 미치는 일들은 안하며 이자도 꼬박꼬박 잘내며 보낸10년 우울증과 함께 찾아온 무기력과 걱정이 아닌 걱정들을 들고 사는 무거운 삶을 살며 그 무거움을 소비하는 행복감으로 덜어내*** 지출은 늘었고, 대출이자도 그만큼 늘고 항상 돈으로 압박 받으면 살아가던 요즘 개인적 금융위기에 빠져 몇번의 카드연체, 폰요금 연체, 전기세 미납, 가스요금 미납 등 장기카드론까지 사용하게 되니 신용점수는 바닥까지 내려가면서 만기일 돌아오는 대출 만기연장을 신청했지만 신용점수 미달로 불가하다는 연락을 받았어요. 신경쓰지말자. 될 일이면 어떻게든 되고 안될 일이면 뭘해도 안된다. 생각하며 알바를 두탕씩 더 하며 벌고 신용점수를 올리려 하는데 대출생각만 하면 먹고있는 정신과 약도 소용이 없고, 몸은 지치고, 이게 뭔가? 싶은 생각에 울컥하고 중랑교 다리위에 올라 달리는 차들을 보며 아프진 않을까? 걱정하는 내모습에 또 찌질하다 느끼고 아는번호든 모르는 번호든 받지도 않고 그러다 이곳에 글을 적긴 하는데... 아무래도 난...ㅠ
쇼핑하는것이 돈을 많이벌기위해 동기부여가 될수있을까요
그래 나는 돈쓰는거 싫어서 비싼건 향수 뿐인데 언제 프리미엄 라인 가방 사보나.. 누군 비싼거 사주는 부모도 있는데 나는 아껴야지 결혼 하려면 안사준다고 머라고 못하고 사주면 주는데로 해야하니까 돈을벌어도 5만원 이상 돈쓰는게 손이 떨리는 지금.. 좋은가방 보여도 그게 부러워서 보는게 아니라 어떻게 구매를 한건지가 생각이 나기에 쓸모가 없다면 비싼 가방은 아직 나에겐 필요가 없는 악세서리이니까 보여주기식으로 사는건 의미가 없으니까 나는 쓰는거 보다는 모으는게 좋은사람이라 쓸데 없는 사치는 안하려고하다보니 내가 현타가 올때도 있다 뭐하지 싶다가도 구매를 할때면 주저한다 돈이 없어서 주저하는게 아니라 이걸 내가 사도 될까 하는 걱정이 올라 오기에 차라리 명품으로는 가지도 않는이유 그이유가 있어서 마음은 부러워하지만 나는 저런 마음때문에 못사는검니다 아무거나 입어도 괜찮고 아무가방을 들어도 옷걸이가 좋아서 비싼걸 들필요를 못느껴서 안하고 다니는데 뭐라고해도 할수 없는거고
군인이니까 힘들다면서 돈 좀 빌려달라는건…. 기초수급자한테 삥 뜯는 군인은 태도 불량으로 신고도 안되나요? 별 이상한 사람들이 다 있네요. 군인이니까 어렵다? 말이 되나요? 민간인에게 잘해줘도 모자랄 사람이…. 사람들 진짜 못되처먹었다 ㅡ ㅡ 세상이 말세라서 그런거겠죠.. 그딴 놈은 왜 그대로 내버려두는건지 ㅡ ㅡ
용서하지말아야 할것에 용서하지말라 용서하고 받아들여라 일흔일흔번씩이라고 용서하라 그리하지아니하면 위에께신 너희를 용서하지아니하리라 용서 하라 용서할것 잇다 없다 미워할것 도 없다 포기 내자신을 포기 하는것 상대방을 상대방대로 잊혀지는 잊어버려지는것 기억이남지않는것 추억에담긴사진 이 잃어버렷을때 없어졋을때 가난 무의미 한 헛된 삶 인생의 허무함 가난의 되물림 남에게 듣는말 상처 주는 받는말 등 대충 건성인것 어설프고 낯선 것 유전 인생의낭비시간낭비 관계단절 대화회피 회피형 불안형 충동성 충동구매 착각하지 말아라 %착각속에 어떤 착각 착각 하는것 착각하먄서 사는것 세월 내월아 사는 것 경제 이슈 경제 관점이 달라지는데 가난 한것 현금 모은는데 막쓰는것 말함부러 하고 함부로 대하는것 유형 살면서 하루 라도 허투르 쓰는시간 무시하는 무례한것 대화중 욕든것 등 자유형 자연형 여유 형 자신감형 절제형 표현형 용감형
친구 낙하산으로 다른 직종 공부했는데 준비해 온 것이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다 허사가 되고 알바를 구해보는데 잘 안되네요. 이럴거면 그냥 전공 공부 계속할걸 그랬나 싶고...... 이번에 공공근로랑 국민취업제도 고민하다가 아슬아슬한 나잇대로 국취제를 신청했는데 갑자기 막 가슴이 답답하고 걱정되고 후회만 몰랴와요.... 이제와서 전공쪽으로 다시 들어가려니 불안하고 회사에서받았던 스트레스때문에 여기저기 정착못하고 허ㅣ사 나온걸 생각하면 이번에도 그렇게 될것만 같아서 무섭고.... 사실 지금 당장 돈을 벌 수 있으면 취업을 안해도 상관이 없거든요... 그런데 왜 굳이 공공근로를 안하고 이걸 선택했는지 모르겠어요..... 국취제 통과되려면 1개월 걸리는데 그동안 돈은 어떻게 해결하려고 그러는지; 진짜 쿠팡밖에 할게없어요...사실허리안좋고 체력도 별로라 연속으로 나가지도 못하는데.... 너무 불안하고 마음이 힘들어요 요즘 돈을 못벌고있으니까 사고싶은 것도 못사고..... 전기세고 가스비고 폭탄요금이라 낼돈도 없네요 준비한건 다 허탕이고 앞길은 막막하고 너무 우울하네요.....
돈이 많았으면 좋겠다
물어볼게 여기말고는 없군요 원래 일반택배 보낼때 받는분 주소만 필요한가요 대리구매 신청 했는데
처음으로 하는 알바고 6개월 정도 하고있는데요. 매 달마다 월급이 달라서요. 똑같은 시간을 일 해도 매번 다른 월급이 들어오는데 이유가 뭘까요. 약 40만원, 50만원, 60만원.. 이런식으로 완전 달라요. 최저시급이 작년이랑 올해 다르다는 것을 생각해도 이건 좀... 월급 들어오는 상황을 요약하자면 40주다가 50,50,주고 60주고(최저 바뀐 다음 60을 줌) 이번에 40주네요. 점주는 월급을 어떻게 나눠주나요? 엄마도 직장월급이 똑같이 일해도 매번 다르게 나온다고 들었는데 진짜 다른 이유가 뭔지 궁금해요. 월급 받아서 기쁘긴 하지만 찝찝함이 같이와요. 포스기에 출,퇴근 찍는게 있는데 그것을 조금씩 다르게 찍어서 그런가요? 항상 똑같이 안 찍게되잖아요.
이번에 제가 보이스피싱을 당해 제가어떻게든모은 돈 2760만원을잃게된 것 때문에너무 억울해죽겠습니다. 이미 돌려받을 수 없다는 것은 잘 알지만, 너무 억울해서 내가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전혀 모르겠고 그저 그냥 이대로 내가 끝나버릴까 하고 생각 중입니다. 도대체 전 어떻게 해야하죠...?
저는 정말 장학금을 많이 받아왔습니다. 어떻게든 계속 목매달았죠. 부모님께 부담드리기 싫어서 계속 장학금을 정말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문득 현타가 오네요. 내가 이렇게 목매달고 장학금을 받아도 우리집은 별로 변하는게 없고, 내가 해보고 싶은걸 제대로 이야기 하지도 못하네. 정말 현타가 오고 너무 서럽습니다. 배부른 소리 같기도 한데요 그냥 너무 답답해서요.. 충분히 장학금 받은걸로 할 수 있는데.. 왜 부모님께 말씀조차 못드릴까..? 그냥 처량하고 하고 싶은거 말도 못하는 내가 한심하고 울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