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갈 하려고 해도 자꾸 시작이 늦어지고 늦어지니 결과가 아쉬운데 변명으로 자기합리화를 하게 됩니다 ㅠㅠ 누구보다도 열심히 최선을 다해 공부 해보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네요... 떳떳하게 나 최선을 다해 했어! 라고 말할수있을 정도로 열심히 하고 싶은데 시간이 남기만 하면 핸드폰을 하고 도파민을 얻고 잠을 자고 밥을 먹고 그래요... 성공에 대한 독기가 없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그냥 적당히 살다보면 적당한 곳 들어가서 적당히 살거같고 그래서 ㅠ 간절함이 안생깁니다!!ㅠㅠㅠㅠ 뭐든 처음부터 탄탄히 해둬야 되는건데 결과를 보기 직전에만 간절함이 생겨서 ㅠㅠ 매번 탈락하고 실패하고 그러니까 난 해도 안돼 이런게 있는거 같고... 또 최선을 다해 안해봤으니 긁지 않은 복권이라며 역설적으로 자기합리화를 또 하고 ㅠ 그냥 모르겠어요 미래가 너무 막막한데 졸업하면 제 인생을 제가 책임져야하니까.... 모든걸 회피하고 싶어서 또 휴대폰을 하게 되네요 어떡하죠?ㅠ 이렇게 가다간 길거리에 나앉게 될거에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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