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건 예쁜게 아니다 예쁜건 예뻐보이는게 예쁜거다 라는 말이 참 유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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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건 예쁜게 아니다 예쁜건 예뻐보이는게 예쁜거다 라는 말이 참 유감이다.
전생에 덕을 쌓으면 원하는 사람으로 태어난다는 데. 저는 나라를 팔아먹었는지 겉모습때문에 대인기피증을 앓고 있어요.ㅡ 2024년 새해목록에 원하는 소원을 다 쓰고 그렇게 되길 갈망했는데.. 역시 영화와 현실은 너무 달랐어요. 주민등록사진을 찍으려고 카메라를 보았는데 얼굴 주름살도 늘어나고.. 20대인데 50대같은 .. 엄마보다 늙어보였어요,.. 그래서 그런지 더 나아지는 건 제 주변사람들 뿐.
거울보면 나이들어서 주름 생겼는데 얼굴 안보고 만져보면 말랑말랑하다. 뭘까 이 괴리감은..
4년전쯤에 가족 관계가 틀어져서 집을 나와 대학생때 혼자 자취하게 된 후로 돈이 필요해서 알바를 ***듯이 하면서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심해져 살이 많이 빠졌습니다 1년후 가족과 화해후 다시 집을 들어와 안정적인 생활을 하다가 3년전쯤 남자친구를 만나게 되었는데 잦은 술자리와 많은 이성문제, 술 먹은후 그 친구의 폭력적인 성향으로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키 167cm 에 살이 44-45kg 까지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밥도 거즌 안 먹고 알코올에 의존하게 되면서 저도 폭력적인 성향이 나타나다가 결국 1년전에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정신적으로도 안정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폭식증이 찾아와 1년동안 살이 17kg 넘게 찌게 되고 ***듯이 먹고 다시 토하고 계속 반복하다가 이제는 폭식이 자제가 안되고있습니다 살이 찌니깐 밖으로 나가기도 무섭고 제 모습이 너무 초라하게 느껴지고 먹고 토하고 굶으면 다시 빠지겠지 라는 마인드가 생겨 폭식을 끊을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 상황 자체가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미칠거같습니다 운동을 해봤지만 극단적인 굶기와 극단적인 운동으로 왼쪽 어깨에 염증 생기고 왼쪽 무릎에도 염증이 생겨 아직도 그 후유증으로 몸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두서없는 글 죄송합니다 주변에서는 저를 챙겨주는 사람이 많지만 제가 제 모습이 너무 한심하고 꼴보기가 싫어 밖에 나가는일도 계속 줄고 있습니다 죽고싶을만큼 제가 너무 한심해요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외모 컴플렉스가 심했어요. 5학년때는 너무 거울볼때마다 못생겨서 매일 모자를 쓰고 다녔고 선생님께선 항상 그걸로 꾸짖으셨어요. 중학교 올라가니 더 심해졌던거 같아요. 학원 남학생들 8명 정도에게 집단으로 패드립이랑 성희롱을 듣기도 했고 학교에서도 남자애들 장난은 좀 심해던거 같아요. 항상 남들이 어떻게 볼까 신경쓰고 불안하다보니 원래 성격은 밝지만 혼자 있거나 새벽되면 많이 우울해지고 울면서 잠들어요. 2년 반정도 예중 준비를 했다가 떨어지고 지금은 외고를 준비하는데 또 떨어질까봐 무섭고 정말로 잘하는게 없을까봐도 무서워요. 매일매일이 학교 학원 독서실의 반복입니다 남들에게도 쉽게 상처를 주는거 같아서 친구 관계도 항상 고민입니다. 가족과의 관계도 좋지 않으니 털어 놓을 사람도 없고 그냥 좀 많이 힘들어요. 예쁘게 생겼다고 사람들이 자주 말해줄때마다 항상 의심하고 그때의 트라우마 때문에 기분 좋게 넘기지도 못해요. 손에 잡히는게 없고 그냥 좀 편안해지고 싶어요

밖에 나갈 때 저의 모든게 신경쓰여요 어떡하죠.. 나의 단점이 남들에게 보여질까봐 무섭고 밖에 나가면 내 모든 점들이 싫어져요.. 한없이 부족한 것 같고 다 못나 보이고..

왜 하필이면 이렇게 못생긴 사람으로, 또 하필이면 내가 싫어하는 아버지를 닮은 걸까요? 왜! 제가 원하는 외모로 살 수 없는 걸까요?! 고졸에 미운 짓만 한다는 아빠를 닮았다고, 엄마는 왜 자꾸 그런 얘기를 하는 걸까요? 저는 점점 더 볼품없고, 가치도 없고, 못생기고, 초라한 아저씨같은 모습이 되어가고 있어요....ㅠㅠ 너무 괴롭고, 살기 싫어요!!!😭😭😭😭😭😭😭😭😭😭
예뻐지고 싶다. 성형이 답인 것 같은데 성형은 안할 것이다. 어떡해야 할까. 결국 돈을 들여야 하는 것일까.
폭식증이 심합니다. 최근에는 취업 스트레스로 거의 한달 내내 먹고 토하기를 반복 중 입니다. 그래서 먹고 토하고 지쳐서 잠들고 이런 생활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폭식을 안하면, (토 하다 지치지 않으니) 잠이 안 옵니다. 잠이 안오니 폭식 욕구가 생기고요… 이럴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수면제 복용이 도움이 될까요? 원래도 불안이 조금 높아서 잠에 잘 못들었습니다. 더불어, 폭식을 안 해서 잠이 안오고 뒤척일때는 취업 걱정에 잠이 안 오면 공부라도 하지 왜 누워있을까.. 스스로가 한심하고 불안해서 더 잠에 들기가 힘들어집니다.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5학년 여학생 입니다 예전엔 안그랬는데 학년이 올라와 6학년이 되가니 반 아이들도 외모를 신경쓰더라구요 전 엄마가 절 많이 꾸며주셔서 예전부터 학업,외모,자존감,학교생활 아무 고민 없이 먹는걸 좋아해서 먹는데 살이 안쪘어요 오히려 좀 움직였더니 막 하루에 0.8 키로 정도 빠지고요 그땐 그게 좋은줄 몰랐죠ㅎ... 겨울방학때 살이 급격히 쪘어요 그러더니 서서히 자신감도 없어졌어요 키에 비해 정상체중에 2키로는 더 나가구요 우리반에 마른애들이 있는데 걔네가 부럽고 이젠 스트레스 네요 어쩌죠?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사랑스럽지 않아요 안보고 싶어요 피하고 싶고
민증 사진이 7년전이고 쌍수전이라 다시 해야할까요? 근데 사진관에서 사진찍고 발급하는게 힘들어요 쌍수전에 사진을 계속 갖고있어야 하나 난감해요 저같은 고민을 가진분들의 답이 필요해요 ㅜ
되게 뚱뚱한 사람도 운동 빡세게 해서 다이어트 성공한 사람들 중에 잘 보면 그 사람들의 멘탈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 있다 남들의 시선이 두려웠을 텐데도 열심히 살을 뺐다 멋있다 나는 사람들 많은 곳에서 달리기 하는게 너무나 부끄럽다. 자신감이 없다
미의 기준은 가기에 정말 어렵구나 그래서 미의 기준이라 하는걸까?
솔직히 어릴때는 외모에 딱히 고민이없었던거 같은데 나이가 들수록 자꾸 주변에 예쁜 연예인이나 친구들이 많아지니깐 저의 외모가 다른사람들과 비교되는거같아요 그리고 주변 친구들이 장난식으로 외모에 대한 얘기를 하는데 친구들는 장난이겠지만 저에게는 계속 그얘기만 생각나고 내가 정말 이렇게 생겼나 싶어요 제가 속쌍이라서 눈이 큰편은 아닌데 주변에 쌍커플이 있어서 눈이 큰 친구들을 보면 솔직히 저도 쌍커플이 찐하게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들어요 그래서 겨울방학때 쌍커플수술을 고민하고있습니다 근데 제가 이런고민을 할때마다 쟤는 태생부터 이쁘게 태어나서 수술이나 화장안해도 이쁘네 이런 생각이 자꾸 맴돌아요
나만의 매력이 없는 듯 해요 ㅜㅜ
이렇게 꾸역꾸역 살다가 죽는 마지막밖에 없다고 생각하니 왜 사나 싶네요 중 2때부터 연애한번 해보는게 꿈이었는데 20년째 썸한번 없음
나를볼때마다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저는 태어나길 한쪽 눈 시력이 없고 검은 눈동자가 흰색으로 변하고 짝눈이 아주 심해요. 평생 트라우마입니다. 딱 봐도 정상 눈이 아닌데 자꾸 눈 왜 그러냐? 아프냐? 어쩌다 그랬냐? 물어보는거 트라우마를 건드린다고 생각 안해요?? 속으로 생각만 하세요. 물어*** 마세요. 오지랖 하지 말고 가던 길 가세요. 아프다고 대답하면 그냥 가면 되지 어쩌다? 많이 아파? 시력은 보여? 진짜 왜 그런거야. 너는 그냥 궁금해서 물어본거지만 상대방은 상처받는다. 남 외모에 대해 너무 자연스럽게 말 하는 듯. 아줌마,아저씨,어르신 특히 아줌마와 할머니 왜 두명 이상 모이면 남 뒷담 하세요? 그 사람이 ~~~, 얼굴이~~~,직장이~~~~~ 아저씨,할아버지는 여자가~~,여자가 잘 해야 남자가~~, 왜 20대 여자직원한테 커피 마실래요??? ㅁㅊ 왜 물어봄? 손님이면 그냥 물건 계산하고 나가라.(계산 하는 알바) 반말 완전 짜증!!! 나이 더 많아서 그런거야? 나이가 많든 적든 공적으로 직원한테 존댓말 해야지. 맨날 응~,그래~ 이러고.. 돈,카드 던지고 와~~ 알바하면서 나이 든 사람 더 싫어짐. 원래도 싫었지만. 요즘 사람들 욕하는데 진심 나이든 사람들도 만만치 않아. 배려는 강요하고 뻔뻔하고... 등산하는 어르신이(멀쩡하고 등산 하러 가는 사람 이었음) 버스 자리 양보 안 한다고 욕하고 짜증내고. 내가 먼저 앉았는데 그 자리 자신의 지정석이라고 함. 모든 사람이 그런 것은 절대 아니지만 제가 지금까지 겪은 것을 토대로 글 써봤어요. 담배에 담배 피면 이렇게 됩니다. 하고 아픈 사진 붙어있잖요. 어떤 아저씨가 담배사진 예쁜거 달라고 함. 내가 담배사진 여러개 보여 줌. 아기가 *** 되는 사진 선택 하면서 이 사진 예쁘네. 다른건 무서워~ 이러는데 다른 사진은 본인이 망가지는 사진이고 이 사진만 태아가 아픈 사진 이었음. 역겹고 나이 든 남자를 더 싫어하게 됨. 오히려 젊은 분들이 더 예의바름. 너무 화나서 막 적었네요. 좋은 사람도 만났지만 싫은 사람을 많이 만나서 그랬어요.
외모, 패션, 헤어, 행동 등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