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진지하게 궁금한데 이쁜얼굴을 가진사람들은 어떤기분인가요? 진짜 막 제 주변 이쁜애들을 보면 다 하나같이 사람얼굴보는걸 안피하더라고요 계속 얼굴가리는 저와는 다르게 너무 부러워요 저도 사람볼때 얼굴똑바로 처다보고 자신있게 다니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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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지하게 궁금한데 이쁜얼굴을 가진사람들은 어떤기분인가요? 진짜 막 제 주변 이쁜애들을 보면 다 하나같이 사람얼굴보는걸 안피하더라고요 계속 얼굴가리는 저와는 다르게 너무 부러워요 저도 사람볼때 얼굴똑바로 처다보고 자신있게 다니고싶어요
옛날에 미술 시간에 친구들이랑 싸우다가 다른 애가 들고잇던 조각칼?에 얼굴이 깊게 넓게 찢어져서 꼬맨 흉터 그리고 꼬매기 애매해 냅둔 흉터가 얼굴에 있어요 화장해도 티가나고 레이저 치료를 받을려고 했는데 눈쩍은 못 한다 근데 눈쪽만 상처가 있으면 너무 이상 할 것 같아서 포기했어요 지나다니면 쟨 얼굴이 왜 저래 이러고 할로인때 친구들이랑 노는데 어떤 분이 다가와서 메이크업 아티스트인데 흉터 분장 어떻게 하셨어요 물어보시고 다친지 지금 1년 다되가는데 시간 지나면 티 안 날거다 라는데 흉터가 그냥 파여있다? 해야되나 살짝 임영웅님 보면 얼굴 흉터가 쏙 들어가 있잖아요 그런 느낌인데 넓고 길어요 윗 입술 쪽인데 광대 밑쪽?볼부터 눈을 아슬가게 피 앞트임 있는 쪽 코 이마까지 얼굴이 19센치인데 한 14센치? 15센치가 찢어져있어요 포울선처럼요 그게 너무 신경쓰이는데 어떡해요 ㅠㅠ 17살인데 여자애들도 요즘 무섭더라 조폭이냐 ***냐 남자애들도 쟨 눈코입 다 이쁘게 생겼는데 얼굴에 흉터땜 좀 별로다 징그럽다 소리를 많이 해요
얼굴도못낫고 눈도 안좋고 관절도안좋고 척추측만증에 과민성대장에 이젠 유일한 자랑거리인 머리숱마저 사라짐 저 어케살죠 세상이밉네요
작은눈이 콤플렉스라 트임쌍수했는데 이젠 괜찮겠지 했는데 쌍거풀이 풀리고 라인도 틀어지고 스트레스 또받고 재수술로 다시 잡았는데 또 그대로야 진짜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내일 오전에 교양수업 있는데 눈물이 자꾸 나
어렸을때부터 마르고 이쁘고 싶었습니다. 남보다 이뻤으면 좋겠고 이런 비교의식도 항상 있었던것 같아요. 나쁜것이지만 이쁘면 살아남고 친구들이 호의적이구나 라는것을 느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쁘면 자신감이 생겨지고 어쩔땐 우월감? 이들고 싫어하는 사람이 못생기면 낮게 보았던것 같습니다…지금도 이 잣대는 계속 있는것 같습니다. 뚱뚱한게 싫고 살찌면 스트레스 받고 사람들 만나는것 밥먹는것을 꺼리게 됩니다. 그리고 음식을 권하는 사람에게도 화를 내고 탓을 합니다. 이런 비교의식과 강박을 고치고 싶습니다. 마음이 따뜻한 편안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마니 힘들고 춥고 외로운데 아무나 연락하고 만나고 지낼사람 내가 앞으로도 힘든시간을 버텨야하는데 주변에 아무도없어서 카 톡 옵 챗 제목 mullong 입니다
맨날 처다보던 거울인데 얼굴 모든 하나하나 다 못생겨보이고 뭐부터 고쳐야 할지 모르겠어요 다른 여자애들이 성형하고 더 이뻐질까봐 불안해요 나갈려면 얼굴 다 가려버리거나 풀 세팅하고 긴장해요 요즘은 화장도 안하고 모자쓰고 다녀요 화장도 쓸대없다고 느껴져서요 성형만 답인거같고 돈도 없고..사람들이 제 얼굴을 볼까봐 나가는것도 회피하게 되네요
사람마다 원하는 게 다르고 솔직히 아름다워지고 싶은 건 누구나 있는 욕망이잖아요 그런데 상담 받을 때 원하는 몸무게(저체중에 가깝지만 건강에 위험한 정도 아닌 정도)말하거나 예뻐지고싶다 이런얘기하면 그게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거마냥 취급하고 그걸 치료해야한다는 듯이 여기는 게 싫어요 저는 솔직히 멋이 없더라도 내 욕망에 솔직해질 때 행복하고 살맛이 나는 것 같아요. 사실 때마다 공부하는 게 적절하고 그런 시기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수험생때는 이쁜 게 뭔상관이야 공부나해 대학가면 이뻐져 이런 말 듣고 공부만 했는데 공부도 딱히 큰 성과 없고 공부 안 하고 다이어트하고 꾸미는 데에 시간 쓴 애들은 똑같이 성과 없어도 예뻐지긴 했잖아요 그리고 사회적으로 성공했는데 여전히 뚱뚱하고 안예쁜 사람들 많잖아요 그런 사람들은 항상 다이어트가 우선순위에서 밀려났다는 건데 전 그렇게 되고싶지 않거든요 의사되면 뭐해 안예쁜데? 이런 생각이 드는데 이건 제가 원하는 게 예쁜거니까 그런거구 아니 다른 사람들은 알빠가 아니자나여~~ 그래서 저도 그냥 사실 내가 원하는 게 예뻐지는거니까 다른 거 다 때려치우고 다이어트하고 화장하고 꾸미는 데에 신경썼더니 실제로 자존감도 올라가고 내가 원하는 삶을 사는 것 같은 걸 처음 느꼈어요. 그리고 현실적으로 외모가 다가 아닌 건 백번 맞는 말이지만 인간관계 속에서 외모가 주는 영향이 작지 않은 거 다들 은연중에라도 알고 있잖아요. 그리고 꾸미는 것도 개성이고 나를 표현하는거고. 그냥 아름다움에 대한 욕망을 펼치고 사는 게 정신병인거마냥 취급하는 게 너무 짜증나고 그게 정신병이곤뭐든 나는 내 목표인 아름다움 그러기위한 다이어트를 끝까지 하는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상담사를 만나고싶어요
교수님이 제게 목소리가 너무 좋다고 아나운서 같다고 그러셨어요 타고났다고요 온롸인서도 이성이랑 통화 2번 했는데 다 좋다고 그러고 학교 방송부 아나운서 2번 해봤었어요 목소리 징짜 좋은건가요???뭔가 차분한 느낌이기는해요ㅎ
외모는 어떤이성분이 번호 따시더니 상당한 미인이라고 하기도하고 엄마친구분이 예쁘다고 하시거나 혹은 또래친구들이나 아시는 분 유튭라방서 만났는데 그분이 보시더니 착하게 이쁘게 생겼다고 진짜 예쁘다고 그러셨어요대학내에서도 갑자기 이쁘다고 들어본적이 있어요눈이 이쁘단말도 들어봤고 얼굴형 이쁘다도 들었고 귀엽다도 들었고요 그리고 닮은동물은 투슬리스,고양이,쿼카,백호 등등이래요오늘은 나가면서 앞집 할머니가 예쁘다고 해주셨고 축제 같은곳 갔는데 거기서 어떤 아저씨분이 어디서 봤지 않는지 물으시더니 밝은 인상이라며 예쁘다고 해주셨어요사촌도 저보고 얼굴형도 각진곳없고 코도 올망졸망하고 눈도 본판이 엄청 예쁘다고 칭찬했고요 꾸미면 엄청 예쁘겠다고요어떤 외모일까요?
중학생인데요 운동을 했는데 불면증 때문에 6개월을 쉬고 요즘 또 잠 잘자서 얼굴을 보니까 혀가 옆 이에 닿아서 그런가 넙죽해졌어요. 교정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보통 듣는말이 “예쁘다, 예뻐서~”이런 말이에요. 예를 들면 너가 너무 예뻐서 말걸엇다, 친해지고 싶다, 부터 시작해서, 나를 보자마자 자기 이상형이라고 한다던지, ( 나에 대해 뭘 안다고? 너가 나한테 그런 말을 하는거지? 싶어요.) 길거리 번따 등. 오직 외모만 보고 접근 햇구나. 싶은 일을 많이 겪엇어요. 처음에는 예쁘다는 말이 이게 칭찬이니까 기분이 좋다가도, 점점 생각이 “너가 너무 예뻐서~한거야”를 들으니까 -> 그럼, 반대로? 내가 안 예쁘면, 나한테 말도 안 걸고, 잘해주지도 않고, 애초에 안 예쁘면 나랑 아무것도 안 햇을거란 건가? -> 그럼 난 안 예쁘면 안 되는 사람이구나(+ sns에서 예쁘다는 이유로 좋아하는 다른 댓글들 보면서 예쁜게 그렇게 좋나 회의감 생김.) -> 외모 , 예쁘다는 말에 강박 생김. 이런식이거든요? 아무튼 외모 강박이 요즘 너무 심한데ㅜ 이걸 해결할 방법이 잇을까요? 그냥 “예뻐서~”한거야. 를 너무 많이 들엇더니, 제가 안 예쁘면 이젠 안 되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거부터가 문제인거 같아요. 아무튼 보통 듣는 말이 외모칭찬으로 시작되니까, 외모에만 시선이 꽂혀서 여기에 집착?강박? 생기게 되는것 같아요ㅜ 어떻게 생각을 바꾸면 좋을까요? 진짜 정신적으로 심각한 고민이에요.ㅜ
못생겼으면 그냥 못생겼다 하지 왜 남자같다 해서 사람을 긁고 지ㅣ랄이야
요즘 무의식으로 날카로운것만 보이면 손가락 마디에 자해를 하고잇어요 하면안된다는거? 사전에는 그렇게 나와있죠 아니 저와 다른 평범한 사람들은 알고있겠죠 하면 안된다 안좋게 보인다 근데 하게돼요 상처는 안나는데 그냥 날때까지 계속 그어요 조금만 빨개져도 반지로 가리는 저인데 다음달에는 가릴수없을정도로 그을것같아서 무서워요 저도 제 자신이 너무 싫어요 제 외모가 너무 부족해요 아무리 화장을 해도 부족하고 부족한걸 화장으로 채우고 렌즈를 껴봐도 저는 아직 턱없이 모자라요……. 그래서 더 긋는것같고…안하려고 해도 정신차려보면 손톱으로 긋고있고 이러다 소문이 이상하게 날까봐도 무섭고…그냥 소문도 무섭고 자해도 무섭고 피도 무섭고 사람들 시선도 무섭고 아직 하고싶은것도 많은 저인데 그냥 그런 제가 너무 무서워요 용기가 안나요 아무리 제자신을 칭찬해도 나아지질 않아요 제발 도와주세요
그저께부터 오늘까지 총 2키로가 쪘네요.. (아침과 아침 몸무게) 평소 체중 관리 빡세게 하는 편이라 이렇게까지 잘 안 가는데 어제 오늘 너무 먹었나 봐요 너무 불안해요... 내일부터 다시 빼면 되는 거 머리로는 알지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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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여자가 숏컷하면 안되나요?? 저번주 금요일날 일 끝나고 버스 기다리고 있는데 어떤 젊은 여자분이 저를 이상한 눈으로 뚫어져라 쳐다보는거예요 저는 왜 쳐다***? 생각을 했어요 그랬더니 그 여자분이 막 눈 크게 뜨고 흰자가 보일정도로 막 사람 기분 나쁘게 저를 쳐다보시더라구요 왜 그 젊은 여자분이 저를 쳐다보시는거죠? 제가 처음에는 무시할라고 그러니까 더 그 젊는 여자분이 막 눈 더크게 떠요 저 부담되게요 왜 그 젊은 여자분이 왜 눈 크게 뜨는걸까요? 저 부담되게요.. 그 젊은 여자분이 저 숏컷한거 신기하게 보는 심리랑 이유 알고 싶네요
저번에도 글을 썼지만 하루마다 더 안좋아지는 피부 때문에 마음이 너무 아파요 남들과 눈을 못마주치고 거울을 보기 싫은 제 모습 하루하루 너무 힘드네요......
저는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예쁘다는 말을 많이 들어왔어요. 저도 확 눈에 띄는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평균?정도는 한다 라고 생각했는데 초3때부터 지금까지 부모님이 지속적으로 저의 얼굴을 보고 너무 심각하게 못생겼다고 성형을 ***는게 좋을거 같다고 하셨어요. 처음에는 장난인줄 알았어요. 하지만 오랜기간동안 그런 말을 계속 듣게 되니 저도 제 외모에 대한 의심이 들기 시작했어요. 내가 평균 미만이구나.. 이 나이에 이정도면 정말 못생긴거구나 미래에 성형을 해야하는걸까? 등등 정말 많은 생각을 해왔고 친구들이나 어른들이 저보고 예쁘다고 할때마다 의심부터 갔고 좀 꺼려지고 뭔가.. 많이 불편?했던거 같아요. 지금도 방에 있는 거울을 보니 제 자신이 너무 못생긴거 같아서 기분이 영 그렇네요..
제가 그냥 알바 하고 끝날때 모습도 비참해보이고 뭘 위해서 아렇게 돈 버는지도 모르겠고 공부를 할때면 공부를 이렇게 해봤자 운이 안따라주면 ***거고 그녕 무엇보다 제가 너무 못나보여요 너무 못생겨서 인생에서 사람들이 다 무시하는거 같고 그냥 다 싫어요 좀더 이뻤더라면 대우가 달라지지않을꺼 라는 생각만 들어요 이뻤더라면 친구들과 더 잘지내지 않았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