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중학교 올라가는 예비중1 완벽그잡채인데요.. 제가 6학년 때 친구들에게 소외 당하고 다구리 당하고 패드립 듣고 놀림 당하고 그러다가 학폭위도 갔는데 학교종결로 끝내고 또 놀림 받고.. 도와주시던 선생님은 임신으로 11월에 가시게 되셔서 저는 은근 소외감 느끼다가 전학을 갔어요 ㅎㅎ.. 다행히 전학 간 학교 친구들은 절 좋아해줬고 이번주에도 친구와 놀기로 했어요! 근데.. 이번 가는 중학교 너무너무 좋은데 부모님이 싫어하시던 중학교지만 ***서 갔거든요 ㅎㅎ 그런데 제 8년지기(또 최근에 자주 놀아서 많이 친해짐) 친구가 제가 가는 중학교로 오는 동시에 그 가해 친구들 중 2명도 온다고 하더라고요.. ㅎㅎ 제 뒷담화를 까고 다니던 친구는 다행히 다른 중학교로 갔지만..! 계속 제가 가려고 하는 중학교가 더 좋다고 나 @@중 갈 거라고. ㅠ 이러고 다녀요.. ㅎ 제가 좀 뚱뚱한 건 아니지만..? 통통한 편이였어요. 그 친구들은 다 말랐고요 ㅎ 1월은 그냥 살 안 빼고 막 먹었어요. 근데 그 친구들 먹을 때 조금이라도 빼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싶어서 2월 3일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오늘 10일 기준 8일차?7일차? 대충 그 정도 입니드.. 홈트도 하고 필라테스도 다닐 예정이고..! 제가 원하는 복수는 바로.. 완전 예뻐져서 가기..!! 완벽하게 하고 가고 싶습니당.. ㅎㅎ 벌써 일주일인데 먹는 것도 다 줄이니까 3kg이나 빠진 거 있죠..!! 51에서 48로 빠졌습니다.. ㅎㅎ (키 153.5cm) 근데.. 그 친구들에게 정말 복수 하는 게 맞는 지 모르겠어요. 놀리면 그때 복수 각 잡고 하려고 하는데.. 뭔가 좀 그래요. 가능할 지도 모르겠고.. 이 학교는 내가 친구 더 많은데 왜 무서워지는 지 모르겠어요. 또 놀림받고 제가 하던 유튜브 들키고 그러면 너무 무서울 것 같아요 ㅎㅎ 그 친구들이 막 때리거나 한 건 아니지만.. 그 친구들이 저한테 했던 말, 그리고 괴롭힌 내용을 다 캡쳐해서 폰 메모장에 옮겨 다이어트가 너무 귀찮을 때 자극제처럼 보곤 한답니다.. 아직도 생각하면 너무 끔찍해요 그리고 예비중1인데 중학교 하나도 모르겠고.. 많이 복잡해요 🥲 그래도 제가 예쁘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어봤고 외모로 질투도 여러번 받았거든요.. ㅇㅅㅇ? 근데 제가 통통 했을 때도 남자애들이랑 조금만 이야기해도 (그 친구들이 먼저 말을 걸어도!!) 여우라고 그러고.,ㅎㅎ 반 여자애들이 다 거짓말 치기도 하고.. 마녀사냥처럼 당했었어요 ㅎㅎ 말라지고 살 많이 빠지고 옷 스타일도 요즘 관심 생겨서 제 기준으론 예쁘게 입고.. 그러면 중학교 애들이 더 그럴까요... 그래도 이번 친구들은 착한 것 같은데 계속 다른 친구랑 겹쳐 보여요 ㅜㅜ.. 저 좀 도와주실 천사분.. _ 말이 너무 이상한 것 같아서 정리하면 1.따돌림 당했어서 복수(남자 2명)하려고 하는데 다이어트 자극되는 말이나 응원 해주실 수 있나용..? 2. 중학교 꿀팁 좀 알려주실 수 있나용..? 3. 다이어트 할 때 하면 좋은 홈트 영상 같은 거 추천 해주실 수 있나용..? 4. 지금 제가 하려는 복수가 정말 맞는 복수일까요,?! 복수가 맞긴 한가용..🥲 부탁 드립니당.. 그냥 눈팅만 해주시고 마음속으로 응원만 해주셔도 저에겐 충분히 전해집니드..🥲
![광고 [WEB,MOBILE WEB,APP] 마카몰 랜딩 상시 배너 改](https://atommerce.s3-ap-northeast-2.amazonaws.com/51eda653706a8a4e7fab684ee862ce3bfb2bf6b2e689581dd06bba6712310eb4.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