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무의식으로 날카로운것만 보이면 손가락 마디에 자해를 하고잇어요 하면안된다는거? 사전에는 그렇게 나와있죠 아니 저와 다른 평범한 사람들은 알고있겠죠 하면 안된다 안좋게 보인다 근데 하게돼요 상처는 안나는데 그냥 날때까지 계속 그어요 조금만 빨개져도 반지로 가리는 저인데 다음달에는 가릴수없을정도로 그을것같아서 무서워요 저도 제 자신이 너무 싫어요 제 외모가 너무 부족해요 아무리 화장을 해도 부족하고 부족한걸 화장으로 채우고 렌즈를 껴봐도 저는 아직 턱없이 모자라요……. 그래서 더 긋는것같고…안하려고 해도 정신차려보면 손톱으로 긋고있고 이러다 소문이 이상하게 날까봐도 무섭고…그냥 소문도 무섭고 자해도 무섭고 피도 무섭고 사람들 시선도 무섭고 아직 하고싶은것도 많은 저인데 그냥 그런 제가 너무 무서워요 용기가 안나요 아무리 제자신을 칭찬해도 나아지질 않아요 제발 도와주세요
그저께부터 오늘까지 총 2키로가 쪘네요.. (아침과 아침 몸무게) 평소 체중 관리 빡세게 하는 편이라 이렇게까지 잘 안 가는데 어제 오늘 너무 먹었나 봐요 너무 불안해요... 내일부터 다시 빼면 되는 거 머리로는 알지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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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사를 찍었는데 진짜 제가 봐도 너무 못생기고 뚱뚱하게 나와서 정신적으로 힘들어요 사진을 못 찍겠고 제 얼굴이 혐오스러울 정도에요 사실 아이돌이라는 직업을 준비하고 있는데 연예계는 당연히 예쁘고 잘생긴 사람이 많다보니까 자존감이 너무 떨어져요 자기혐오를 멈추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제목 그대로 여자가 숏컷하면 안되나요?? 저번주 금요일날 일 끝나고 버스 기다리고 있는데 어떤 젊은 여자분이 저를 이상한 눈으로 뚫어져라 쳐다보는거예요 저는 왜 쳐다***? 생각을 했어요 그랬더니 그 여자분이 막 눈 크게 뜨고 흰자가 보일정도로 막 사람 기분 나쁘게 저를 쳐다보시더라구요 왜 그 젊은 여자분이 저를 쳐다보시는거죠? 제가 처음에는 무시할라고 그러니까 더 그 젊는 여자분이 막 눈 더크게 떠요 저 부담되게요 왜 그 젊은 여자분이 왜 눈 크게 뜨는걸까요? 저 부담되게요.. 그 젊은 여자분이 저 숏컷한거 신기하게 보는 심리랑 이유 알고 싶네요
저번에도 글을 썼지만 하루마다 더 안좋아지는 피부 때문에 마음이 너무 아파요 남들과 눈을 못마주치고 거울을 보기 싫은 제 모습 하루하루 너무 힘드네요......
저는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예쁘다는 말을 많이 들어왔어요. 저도 확 눈에 띄는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평균?정도는 한다 라고 생각했는데 초3때부터 지금까지 부모님이 지속적으로 저의 얼굴을 보고 너무 심각하게 못생겼다고 성형을 ***는게 좋을거 같다고 하셨어요. 처음에는 장난인줄 알았어요. 하지만 오랜기간동안 그런 말을 계속 듣게 되니 저도 제 외모에 대한 의심이 들기 시작했어요. 내가 평균 미만이구나.. 이 나이에 이정도면 정말 못생긴거구나 미래에 성형을 해야하는걸까? 등등 정말 많은 생각을 해왔고 친구들이나 어른들이 저보고 예쁘다고 할때마다 의심부터 갔고 좀 꺼려지고 뭔가.. 많이 불편?했던거 같아요. 지금도 방에 있는 거울을 보니 제 자신이 너무 못생긴거 같아서 기분이 영 그렇네요..
제가 그냥 알바 하고 끝날때 모습도 비참해보이고 뭘 위해서 아렇게 돈 버는지도 모르겠고 공부를 할때면 공부를 이렇게 해봤자 운이 안따라주면 ***거고 그녕 무엇보다 제가 너무 못나보여요 너무 못생겨서 인생에서 사람들이 다 무시하는거 같고 그냥 다 싫어요 좀더 이뻤더라면 대우가 달라지지않을꺼 라는 생각만 들어요 이뻤더라면 친구들과 더 잘지내지 않았을가요
저는 피부가 좋았던 청소년 입니다. 어디가서도 너는 피부가 좋다 부럽다 라는 소리를 들어서인지 피부에 대한 고민은 안하고 살아왔습니다ㅠㅠ 그런데 작년 겨울부터 피부 때문에 정말 많이 힘들었습니다. 원래 피부가 지금처럼 신경 쓰일 정도는 아니었는데, 작년 11월쯤부터 여드름이 생기기 시작했고 점점 염증성 여드름도 올라오고 붉은기도 심해졌습니다. 여드름이 지나간 자리에는 붉은 자국이나 색소침착도 남고, 어느 순간부터는 모공이나 피부결까지 계속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관리도 해봤습니다... 피부과도 여러 번 갔고, 먹는 항생제도 여러 번 바꿔봤습니다. 바르는 약도 사용했고, 피부에 맞는 화장품을 찾으려고 계속 알아봤습니다. 보습도 제대로 해보려고 했고 수분크림도 꾸준히 발랐습니다. 최근에는 아젤리아 크림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생활습관도 바꿔보고, 밀가루도 끊어보고, 음료도 끊어보고, 단백질 쉐이크도 피부에 영향을 줄까 봐 끊어봤습니다. 물도 많이 마셔보고, 먹는 것도 신경 쓰고, 피부에 좋다는 것들을 찾아보고 최대한 지켜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했는데도 피부가 좋아지는 모습이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최근 사진을 찍어서 작년 사진과 비교해보니까 제가 느끼기에는 붉은기도 더 많아지고 트러블도 더 생긴 것 같았습니다. 그게 정말 힘듭니다. “내가 뭘 잘못하고 있는 걸까?” “이렇게까지 했는데 왜 나는 안 좋아질까?” “대체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하는 걸까?” 이런 생각을 계속 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조금이라도 좋아지는 게 보이면 계속 노력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몇 달 동안 계속 신경 쓰고 노력했는데도 제가 보기에는 좋아진 게 거의 없으니까 이제는 지쳐버린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을 보면 피부가 안 좋았던 친구들도 어느 순간 좋아지고, 여드름이 조금씩 없어지는 게 보이는데 저는 계속 그대로인 것 같아서 자꾸 비교하게 됩니다. 특히 거울을 볼 때가 제일 힘듭니다... 예전에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거울을 봤는데 이제는 제일 먼저 여드름부터 보이고, 붉은기부터 보이고, 모공부터 보입니다. 사람을 만날 때도 괜히 제 피부를 볼 것 같고, 눈을 마주치는 것도 너무 힘들고 자존감이 떨어집니다ㅠㅠㅠ 사실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은 계속 괜찮아질 거라고 말해줍니다. “지금 피부가 평생 가는 건 아니다.” “시간 지나면 좋아질 거다.” “너무 신경 쓰지 마.” 그 말이 틀렸다고 생각하는 건 아닙니다. 그런데 지금의 저는 그런 말을 들어도 잘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저도 정말 믿고 싶습니다.! 예전 피부만큼 완벽하게 돌아가길 바란 것도 아니고, 그냥 지금보다 조금만 좋아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붉은기가 조금 줄고, 새로운 여드름이 조금 덜 나고, 거울을 볼 때마다 한숨 쉬지 않아도 되는 정도만 되어도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작은 변화조차 안 보이는 것 같으니까 너무 속상합니다... 작년 피부 사진은 한동안 너무 보기 싫어서 다 지워버렸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다시 사진을 찍기 시작하면서 예전 사진과 비교해보니,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변화가 없는 것 같아서 더 허무했습니다. 저는 정말 간절합니다.... 피부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것도 싫었고, 다시 편하게 거울을 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정말 많이 해봤는데 그런데 이제는 뭘 더 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내가 이렇게까지 노력했는데 왜 안 되는 걸까?” 그 생각이 제일 많이 듭니다. 그래서 이제는 치료 방법을 알려달라는 것보다 그냥 누군가에게 제 이야기를 한번 털어놓고 싶었습니다.
저는 아이돌을 꿈꾸고 있는 초등학생 5학년이에요. 제 장래희망이 왜 굳이 아이돌이냐고요? 그야.. 춤을 너무나도 좋아하고, 노래도 좋아해서에요. ㅎㅊㅌㅎㅊ 라는 아이돌 그룹을 보고 아이돌을 꿈꾸게 되었어요. 하지만, 다들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잖아요? 저도 열심히 노력하려고 하는데, 계속 동생이 옆에서 지적하고, 얼굴도 안 이쁘고, 노래도 못해, 춤도 못해, 높은 음도 못해, 공부도 못해.. 이래서 아이돌 되겠어요? 춤은 자신있는데, 노래는 높은 음에서 음정이 계속 나가요. 고음 잘하는 방법도 보면서 열심히 연습하는데 그게 안되는데요.. 3학년 때 장래희망을 적어서 뒤에 전시하는 게 있었어요. 저는 그때 그냥 ” 아이돌. ” 이라고 썼죠. 하지만 남자애들은 비웃으랴, 여자애들은 남자애들 달래랴. 저는 둘 다 너무 서러웠어요. 이제 5학년이 되고, 장래희망에 3학년 때와 같이 ” 아이돌. ” 이라고 쓰고 싶었는데 막상 부끄러워서 못적고, 거짓으로 그냥 ” 제빵사. ” 로 적었어요. 저는 눈치도 많이 보고.. 어떡할까요? 저는.. 이대로가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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