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너무 힘들어요
제 언니는 장애가 있습니다.
중2인데 한글도 모르고..정신련령이3~4살 정도..될 것 이라고 하시더군요..
장애신청을 해야하지만 어머니는 가족에 누가 된다고 장애신청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하지만 전 언니때문에 여러번 죽을 뻔 했습니다..
계속 목을 *** 죽이려고 하더군요..
그게 한번만 그러면 이해를 할 수 있지만 그게5~7번 정도 반복했습니다..
그래서 병원도 몇번 가보고..하지만 부모님이 언니는 좀 그러니까 네가 이해하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전 지금까지 계속 맞고 살았습니다..
몸에 멍이 들기도 하고 언제는 칼을 들고 저를 찌르기도 하였고..
의사가 말하길 언니는 사람을 죽이려 할 때 자신이 행복함,우월감을 느낀다더군요..
저는 무서운데 아팠는데 아무도 절 위로해주지 않아요..
지금까지는 이게 당연한줄 알았어요..이제 아무렇지도 않아요..
너무 힘들어서 정신과를 갔는데 우울증이래요 대인기피증이래요 조현병이 있대요
광장공포증이라는게 있대요..저 어떡하죠...학교가야하는데..너무무서워요..저좀..저좀..도와주세요...무서워요..
저는 언제까지 이해해야해요
저는 언제까지 ***같이 살아야하는거죠
저는 필요없을까요..
왜 멍청하게 자해만 하고 있을까요
저는 왜 살고있을까요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