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어요 제 언니는 장애가 있습니다. 중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우울증|대인|정신과]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비공개_커피콩_아이콘비공개
·8년 전
너무 힘들어요 제 언니는 장애가 있습니다. 중2인데 한글도 모르고..정신련령이3~4살 정도..될 것 이라고 하시더군요.. 장애신청을 해야하지만 어머니는 가족에 누가 된다고 장애신청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하지만 전 언니때문에 여러번 죽을 뻔 했습니다.. 계속 목을 *** 죽이려고 하더군요.. 그게 한번만 그러면 이해를 할 수 있지만 그게5~7번 정도 반복했습니다.. 그래서 병원도 몇번 가보고..하지만 부모님이 언니는 좀 그러니까 네가 이해하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전 지금까지 계속 맞고 살았습니다.. 몸에 멍이 들기도 하고 언제는 칼을 들고 저를 찌르기도 하였고.. 의사가 말하길 언니는 사람을 죽이려 할 때 자신이 행복함,우월감을 느낀다더군요.. 저는 무서운데 아팠는데 아무도 절 위로해주지 않아요.. 지금까지는 이게 당연한줄 알았어요..이제 아무렇지도 않아요.. 너무 힘들어서 정신과를 갔는데 우울증이래요 대인기피증이래요 조현병이 있대요 광장공포증이라는게 있대요..저 어떡하죠...학교가야하는데..너무무서워요..저좀..저좀..도와주세요...무서워요.. 저는 언제까지 이해해야해요 저는 언제까지 ***같이 살아야하는거죠 저는 필요없을까요.. 왜 멍청하게 자해만 하고 있을까요 저는 왜 살고있을까요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1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sohee1102
· 8년 전
언니가 장애가 있으시다니 정말 부모님도 속상하시겠어요 그래도 병원을 가서 언니분이 사람을 죽이려고 할때 행복감,우월감을 느낀다니 정말 안좋은 말이네요 그리고 당사자 님은 우울증까지 너무 힘드실꺼 충분히 이해합니다 언니분이 칼까지 들어서 찌르기까지 한다는건 부모님이 없을때 행동하고 부모님이 계시면 칼을 들어서 찌르시는 행동울 안하시는지는 몰르겠지만 언니분도 자기가 몸이 불편하고 싶어서 불편한것도 아니고 태어나니 그렇게 된거 잖아요 그리고 당사자님이 부모님께 사랑을 많이 받는 모습이 언니가 봤을때 되게 싫어서 그러는 거일수도 있고 언니가 당사자님에게 그런 행동을 한다는건 언니가 당사자님에 어떤 한 부분을 싫어하기 때문에 일어나는거 같아요 당분간 학교를 쉬시고 병원에서 언니분도 당사자님도 치료를 받아보시는게 좋을거 같고 언니분과 당사자님을 떨어트려야 될거 같고 어머니도 집에 계셔야 할꺼 같아요 제 답변이 도움이 될지는 몰르겠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 세상이 아직 어두워 보일수 있지만 그렇치 않은게 현실이거든요 그러니 자해 하지 마세요 부탁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