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하나님께서
남 눈치보면서
살라고
날
태어나게 하신게 아닐 것이다.
나는 나로서 당당하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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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조심하세요^^
자식이 부모 가슴에 대못 박는거랑 부모가 자식 가슴에 대못 박는거
그럼에도 살아서 언젠가 만났으면 좋겠어 그만큼에 미련은 아직 남아있나봐. 언니의 만화처럼 사람은 한부분으로 단정지을 수는 없으니까..여러 요소들로 자아랄까 그런게 만들어지거나 바뀌기도 하고 근데 많이 휘둘리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나 말하는거야. 언니는 잘하고 있는거 같아 좋은 부분은 누구보다 선명하고 순수하게 좋은사람이니까 안좋은 점은 사람 정말 쉽게 무시하지만 언니만 괜찮다면 언젠간 다시 만나자 꼭
내일도 찜통 더위에 열대야라고 해요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인생이 너무 지뢰밭 같아요
내일도 많이 덥다고 해요
특정인이 저처럼 쓰게 된다면 죽음을 각오해야 할 것입니다. 이건 특정인에게 하는 협박입니다
특정인을 열받게 하려면 학폭 가해자들을 이용해야 이득이네요
제가 쓰는 모든 글들이 특정인과 학폭 가해자들이 보고 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