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저 너무 힘들어서 그런데 절 안아줄 사람 한명 없는건가요
그냥 오늘밤 계획대로 자살할까요
나 학교 가지말고 도망갈까요
저 자해하고 자면서 일어나지도 말고
식물인간처럼 하루를 보낼까요
누군가 저에게 전화를 걸어 따뜻한 말한마디를
걸어주길 바래요 누군가는 저한테 계속 원하는게 많아요
그래서 저는 너무 견디기 힘들어요 저
저 너무 억울하고 저한테도 분한데
절 달랠 사람 한명 없는건 어떡하죠 그냥 죽으라는 신호일까요 네 ... 지금 베란다에서 올라갔다 말다 이러는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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