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저는 20살 편의점 알바생이에요
손님 상대할때 손님이 반말을쓰면
절 무시한다고 느껴져요
그래서 한번은 기분나쁘니까
반말 안쓰시면 안될까요? 하니까
그럼 내가 할아버지되서 너한테
존댓말하냐? 네 알겠습니다~ 네네~
이러더라고요
알바할때에 반말들으면 절 무시하는거로
받아들이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어른들은 나이어린사람에게 반말쓰는게
당연한거고 별로 기분나쁠게 아닌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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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줄아는게 없어서 앞으로 어찌살지
내일은 곳곳에 비가 온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덥다고 해요
언제는 인생이 고통스럽지 않았나. 자연스러운거다 전부. 인생아 나를 마음껏 더 짓밟아봐, 몇번이고 다시 일어나고 보란듯이 살아가줄 테니까.
서쪽은 맑고 동해안은 비가 온다고 하네요
학폭 가해자들은 특정인에게 저지른 누명을 기억해야 하네요
학폭 가해자들이 필자를 특정인이라 생각해서 마음껏 글을 쓰네요
특정인을 뒤따라 다니는 필자가 학폭 가해자들의 얼굴과 목소리를 학폭 가해자들과 같은 부서에 있네요
특정인이 신체적 정신적 부상에는 학폭 가해자들이 개입되어 있네요
특정인에 대한 소문이 와전되어서 학폭 가해자들이 모르고 있다는게 함정이네요
특정인이 부상을 입은 건 학폭 가해자들이 특정인을 괴롭혔기 때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