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대학교에서 힘들다는 이유로 한 번 자퇴 후 지방에 있는 아동학과 4년제를 졸업하고 보육교사 자격증만 있는채로 어린이집에 취업했는데 9일만에 퇴사했어요.. 너무 힘든 시간이지만 두 번의 실패를 통해 좋아하는 일을 찾아 자격증 시험을 오늘 보고 왔는데 너무 너무 힘들어 죽을만큼 공부했는데 아는 문제를 잘 못 읽어 틀려 떨어졌어요 그 문제를 맞췄다면 자격증에 합격했을텐데 너무 후회스럽고 부모님께 3번의 실패를 안겨드려서 너무 죄송스러워요 .. 이쯤되니 공부할 때 너무 스트레스 받아 다시 할 힘도 없고 스트레스를 받으니 진짜 내가 하고싶던일인지 조차도 구분이 안가요 오늘 하루종일 울기만하고 자기비판속에 빠져있다가 처음으로 이 앱 알게되서 말 할 친구도 없어서 여기에라도 써봐요 ..
현재 고2이고 일본어를 공부하며 대학교를 그쪽으로 생각중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하고 싶은 것이 없고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고민입니다. 뭘 해야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지 찾을 수 있나요? 부모님께서는 지인에게 추천 받기도 하였고 옛날에 잠깐 미술도 배웠고 제가 일본에 관심이 있으니 건축학과를 추천하고 계세요. 지진으로 인해 건축 구조나 기술이 우리나라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하십니다! (참고로 성적은 전과목 최하입니다..) 하지만 저는 건축에 대해 전혀 관심도 없고 만약 한다 해도 기쁨과 재미를 느끼면서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수학이나 과학을 잘하는것도 아닙니다.
제가 뭔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모르겠어요 평생 그 일만 하게될텐데 진짜 내가 좋아하는 일이 나타나지 않으면 선택하지 못할거 같아요 그리고 관심이 간다 해도 이게 동경인지 정말 제가 하고싶은건지 모르겠어요 문과 이과.. 전부 하고싶은데.. 도와주세요
내가 받고싶어하겟니? 정말 내가 좋게생각한다고 생각해서 저러는건지 도무지 을 수가 없다 난 분명 싫다는 표현을 한 것 같은데 싫어하는 사람들한테 받을까 싫어한다기보다 딱히 가까워지고싶지가 않은 사람들인데 왜저러는걸까… 도움이랍시고 하는건 알겠는데 오지랖좀 부리지마 내가 도움을 받아도 다른사람핰테 받아 부담만 되니까 하지마…
그걸 보면서 혐오스러워하는 나도 싫고 의미부여 좀 하지마라 그냥 나 혼자서 그러는 건데 자꾸 관음하고 해결책제시하네 너무 싫어…
제멋대로 보고 제멋대로 말하고 관음증 환자도 아니고 진짜 소름돋아… 자기는 그게 표현이랍시고하는건가 진짜 너무 싫다 음침해-
생각보다 너무 힘들어서 진짜 맨날 울어요 활동한지2주정도지났고 2년정도약속하고들어온건데 너무나가고싶어요 근데저한테주어진일감도있고부서에두명밖에없어서 구조적으로나갈수가없어요 근데너무스트레스받아서진짜죽고싶어요 어떡해야해요진짜너무힘들어요 근데나갈수가없어요
이번에 선택 과목을 정해야 하는데 응급구조학과에 가서 1급 따고 소방 시험 보고 소방관이 되는 게 꿈입니다. 제가 사회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 과학을 잘하는 것도 아니어서 사회 하나 과학 하나를 하려고 했는데, 그러면 문과도 아니고 이과도 아니어서 오히려 더 힘들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새여 이제 중1올라가는 여학생입니다 제 고민은 제가 아이돌이 되고 싶은데 좀 통통해서 다이어트 중인데 너무 힘드네요 도전해도 계속 맨탈이 나가서 이 길이 나랑 맞는 길일까? 하는 생각도 들고 그렇다고 포기하면 너무 지금까지 고생한게 물거품이 된거 같아서 포기하기는 싫고 제 2번째 꿈이 승무원인데 과연 어디로 가야할지도 모르겠네요 너무 고민이 되서 아이돌이라는 걸 꼭 하고 싶어서 근데 과연 내가 연습생이 되고서도 맨탈이 안나가고 잘 버틸수있을까? 아니면 그냥 승무원을 꿈으로 바꿀까 싶네요 어떻개 해야될까요? 너무 큰 고민인거 같아요
저는 미용고를 나와 17살 때부터 미용실 오후 알바,주말알바로 한 동네 미용실에서 약 3년정도 근무하였고, 그 다음 21살 때 난생 처음가는 외지 화성 동탄으로 가서 기숙사 생활로 인턴생활 1년 그 다음 강변으로 가서 인턴생활 약2년으로 23살 나이에 디자이너 직급 달고 지금 3년 차 입니다 처음 직급 단 미용실에서 제일 월급 많이 받았었고 인턴 때 부터 너는 떡잎부터 다르다 라는 말을 항시들어 항상 제 마음 속에 큰 꿈을 갖고 있었고, 이 사이에 많은 일들이 있지만 강변을 나와 건대로 건대에서 3주안되게 일하고 청담을 들어가 6개월 정도 일했습니다 또 다시 이번 성수로 들어와 약 11개월간 근무 중 입니다.. 위 미용실 원장들 중 이상한 사고를 가진 원장들에 진절머리도 많이 낫고, 지금 현재 제일 문제는 희망을 갖고 긍적적인 태도로 sns도 열심히하고, 어디가서 실력으로 꿇리지않는데 매출이 너무 안나옵니다… 지금 7월 매출이 30만원 이고.. 다음 월급 때 20을 받을수나 있을런지 심각합니다 정말 이제 동네로 가서 단가 낮춰서 해야한다는거 뼈저리게 알고 있습니다 근데 그만두려니 지금까지 울지 않고 버텼던 마음이 쓸러내려요 포기하려니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또 다시 딜레마에 빠져요 내가 못하는건지 소질이 없는지 미용을 하면 안되는지… 항상 그만두면 아는 지인 원장님들이 들어오라고 연락이 많이 오는 걸 보면 제가 제 3자의 눈으로 봤을 때 못하는건 아닌 것 같거든요 그냥.. 두서 없이 이리저리 썻네요… 저는 매장에서 저를 안 밀어주던 신경을 쓰던 말던 내 앞가림 나만 잘하면 된다 라는 주의였는데 혼자 밑빠진 독에 물 붓는 거였나 싶기도 합니다 다른 직종을 찾아야 하나 싶기도하고..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모르겠어요 한 평생 팔팔한 젊음 미용에 다 쏟아붓고 미용 일 밖에 안해본 전데 다른 일 잘 할수있을까요? 아니면 제가 다시 기운 차릴 힘이 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