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
모든 사람은 딱 16가지로 나누어 이렇다 저렇다 하고 볼 수는 없지만 mbti관점에서 본다면 isfj 어떻게 생각하나요? 주위에 isfj있으신분들 isfj 그 분들의 실제성격이 궁금해요
엄마는 나에게따뜻하게한마디를 해준적이없고 걱정되어 툭내뱉는성격이다 남동생에게는 다정하면서 너무서운하다 어제 정신건강의학과를 갓다왓는데 배꼽을 뜯고 상처에바르는연고를 사왓엇다고말은 못해도 그런말에 상처입은듯이 멍청하고***같대나 뭐래나 멍청하대 그래서 너무 서운햇어 자해하는게그렇게 한심한거 아닌지모르겟고 날파리 등 너무 사람에게달려들어서 인체의 빛에 반응하는거같다 멍청한 파리들 ㅡㅡ 약을 더하나안졸린 약으로받아왓는데엄마가하는말이 약의의존하지말라고 이번만 받아온거라고 담엔 안받아온다고햇는데 성격이저러신건지 짜증낫어요 진짜 나같은게 살아서 뭘해요 엄마도 걱정되서한말인거아는대 너무하잖아요 살아보려고하는데 왜그러는지원 ㅠㅠㅠ 겨우 맘잡아놓고사는걸 너무하잖아요 짜증나서 죽어버리고싶어요 정말 가족이 좋은데 안좋은행동이나짓거리보면 자증나고 싫고 열받고 언어폭력을 하는듯이 하니까 열받고요 다른건없어요 상처주는듯이 한말이더 아픈법도모르나봐요 ㅡㅡ 열받네요
안녕하세요:) 현재 공무원을 준비 하고있는 학생입니다. 공무원 준비로 저 혼자 타지역에 와있어요. 주변에 있는 모든 친구들과 연락을 끊고 온거라 혼자 있는게 너무 외롭고 답답한것같아요. 사실 남들은 제가 엄청 리액션도 잘 들어주는 사람인 줄 알아요. 학생 때 부터 존재감이 없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저도 모르게 남들 얘기 들어주는게 편하기도 하고요.. 그렇다 보니 자연스럽게 내 이야기를 어떻게 꺼내야 할 지 모르겠더라구요. 물론 제 이야기를 안하는건 불가능하죠. 서툴게 서두없이 제 이야기를 해서인지 모르겠지만 아직까진 제 일상을 궁금해하고 제가 말했던 것을 기억하고 어떻게 되었는지 물어보는 사람이 없었던거 같아요. 저는 누군가와 대화할 때 눈을 보는걸 좋아하는데, 제가 말을 할때면 혹시 재미없어하고 지루한 눈이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현재 제 일상에는 공부말고는 집 밖에 없어서 일상을 공유할 사람이 가족밖에 없는데 집에서도 제가 보통 이야기를 들어주는 스타일이기도 하고 첫째같은 느낌이 있어서 다들 저한테 이야기 하는건 좋아해도 막상 들어주고 기억해주는 사람은 없었던거 같아요.. 한편으로는 나도 말 하는거 진짜 좋아하는데 라는 생각이 들면서 갑자기 화도 나더라구요. 왜 항상 제가 궁금해하고 경청하는 포지션이어야 할까요? 저도 답답해서 거울보고 이야기를 전달하는 연습도 해보고 하는데 지금 너무 예민한 시기이기도 하고 혼자있다보니까 생각이 깊게 가는 것 같아요. 정말로 저 자체를 궁금해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저에겐 오랜 시간동안 힘들었던 과고가 있어요. 전 현재와 미래를 보고 나어가야 하는 데 과거거 저를 붙잡아요. 과거의 고통스러웠던 시간들을 보상받고싶어하고 동정받고싶다는 심리가 너무나 강해요. 저도 과거는 과거일뿐 돌이킬수없다는 것도 잘알아요. 근데 근데 너무 괴롭고 그시간들로 돌아가고 싶어요. 이과거에서 벗어날수있는 법이있을까요..? 괴거가 현재의 저에게도 피해를 끼쳐요. 저의 과거를 모르는 사람들은 저를 이상한사람 취급할 정도로 과거가 현재에게 많은 영향을 끼쳐요
문제없나요?
가끔씩은 이미 극복하고도남은걸 괜히 붙들고있는듯한 느낌도있으나 대부분은 이제 제가 왜 불안한지 주변눈치보고지내는거 그만해야지 하는등등 원인과 해결방법을 어느정도알게되었는데요 제 스스로가 너무 혐오스러워요..제가 그러고싶어서 그런건아니나 뭔가 노력하지도않고 남들눈에띄려고하는거같고 작은상처를 크게 보고 부정적이게 생각하는거같고.. 눈치보고지내서 타인입장에서 충분히 불편했을수있었던것들 제 잘못 인정하긴하나 동시에 죄책감이 너무들어요
어떤 사건이나 사람과의 대화를 지나치게 여러번 반추하는 경향이 있어요. 하나의 생각을 하루에도 10번 이상 떠올리고 검열하는데요. 이런 과정을 몇 달 길게는 몇 년에 걸쳐 하기도 합니다. “이 감정이 드는 건 왜지?” “내가 이상한 사람인가?” “남들이 비난할까?” “이건 내가 잘못했나?” “이렇게 할 걸 그랬나?” “그 사람은 이런 사람인데 내가 과민했나?“ “나는 뭐가 중요한 사람이지?” “나중에 또 일어나면 난 뭐라고 대답해야하지?” 등등등 이거보다 더 수많은 생각을 끊임없이 지나간 일에 정답과 확신을 찾으려고 하는 경향이 있어요. 요즘에 GPT랑 이런 대화를 나누면서 제가 생각을 반복하는 습관패턴이 있다는 걸 느꼈고 이게 고칠 수 있는 영역인지 궁금해졌습니다. 친구들과 대화를 해보아도 제가 좀 집요하게 파고드는 성향이 있는 거 같은데 이게 그냥 성격인건지, 생각에 중독된건지, 고칠 수 있는 영역인건지, 고칠 수 있다면 어떻게 해야할지, 상담을 받아보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고2 학생입니다. 뭐랄까, 남들에 비해 제 삶이 망가졌다거나 그런 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저 자신이 이상하다는 걸 느꼈거든요. 가끔씩 시간이 남아돌때마다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나는 살지? 질문은 다양해도 기본적으로 그런 의미였던 거 같아요. 그게 초등학교 고학년 시절일겁니다. 중학교때에는 생각과 감정을 버렸던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시절을 일부러 머릿속에서 지워버리고. 과거를 잊으려하고 고통을 피하려했습니다. 근데 그럴수록, 저 자신이 혐오스럽달까요. 민폐. 폐급. 전 그렇게 생각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 때에는. 튀지도 않는 평범하고 정상적인 사람. 공부도 안 하고 노력도 안 하고. 그냥 그저 그런 아무것도 안 하는 사람이 되어가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찾으려고 했어요. 내가 뭘까? 왜 살아가는 걸까? 이런 저런 질문에 다양한 철학도 알아보는데 와닿는 것도 없네요. GPT에게 이것저것 이야기하다가 요즘은 힘들다고 얘기하니 제가 걱정된다, 전문가 찾아가봐라고 하는데 돈도 없고 주변 어른들에게. 착한 아이가 아니라 어딘가 아픈 아이로 보여지는 게 두려운 거 같아요. 이것저것 적어뒀는데 잘 전달되었을까요.. 그냥 모르겠어요. 내가 뭘까요. 나를 들여다볼때마다 심장을 쥐어짜는 듯한 느낌까지. 왜 이러는 건지 솔직히 모르겠어요. 내가 이상한 걸까요. 내가 뭘까요.
그냥 기분이 불쾌해요... 쇼츠를 요즘들어 너무 많이본것같긴 한데 좀 줄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