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 싶어요... 누가 그냥 말없이 등 토닥토닥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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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울고 싶어요... 누가 그냥 말없이 등 토닥토닥해주었으면... 잘 될거야, 잘 하고 있고, 잘해왔어... 그렇게 말해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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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eugol0 (리스너)
· 8년 전
펑펑 울고 싶은 날엔, 하늘을 향해 크게 울어도 괜찮아요.. 뻥 뚫린 하늘이 당신의 아픔에 대해 귀기울여주고 당신 곁에 있는 이불이 당신을 안아줬으면 좋겠어요.. 토닥토닥. 글에도 온기를 담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잘하고 있고, 잘해왔는데, 글이 노랑빛으로 데워져서 당신께 닿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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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ii
· 8년 전
무엇이 마카님을 힘들게했던건진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잘 견뎌주어서 고마워요, 많이 힘들었죠ㅠ//ㅠ 남들이 뭐라고 했든, 결과가 어땠든 마카님은 잘 해왔어요. 누군가에겐 힘겨운 일상의 연속이고 누군가에겐 남들의 평가와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일희일비했을 수도 있는 그런 나날들을 잘 이겨내준 마카님이 정말 멋져요. 개인적으론 잘 될거라는 말도 좋지만, 잘 안돼도 괜찮다는 말을 해 드리고싶네요.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이이지만 언제나 늘 응원하고있을게요. 오늘도 수고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