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그렇게까지 놀라면서 피할 필요가 있냐
그리 피하면 없던 후회까지 생기게 돼
먼저 미안한 감정 들게 만들어 미안하고
네 타입 사람인 듯 착각하게 만들어 미안하고
이별 후 너 미워해 보려고
니 욕 조금 했다. 그것도 미안.
나 껄끄러워하는 거 알겠는데,
이 좁은 학교에서 앞으로 얼마나 마주치겠냐?
다음에 볼 땐 서로 아무렇지 않게 지나치자.
그저 흔한 이별처럼 그렇게 지나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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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전국적으로 흐리고 서울 수도권은 비가 많이 온다니까 조심하세요
비가 온다고 하니 조심하세요
스트레스 받을때마다 목을 조르는데 헛구역질이 나와서 기침할때까지 조릅니다 조르고나면 머리가 멍해지는기분이 좋아요 목을 조르면 안되는걸 아는데도 자꾸 충동이 들어요
죽고싶은 마음은 굴뚝같고 항상 그런 생각을 하는데 아직까지는 죽음을 실행해도 그 고통을 감내할 용기가 없어서 괴로워요 이제 더 이상 그만하고 싶어요 살고싶지도 않고 생각을 안하고 싶어요 근데 죽을 용기가 없어요
사라질수 없다면 눈물흘리며 무너지고 싶어요. 누가 뭐래도 내 존재는 무너지지않는다고... 너무 예쁜말이지만 그냥.. 저는 무너지고만 싶어요
그냥 다 싫어요. 행복하게 살았는데 받고만 살았는데 살기싫어요. 내가 싫어요. 안태어났으면 좋았겠다 싶어요.
내일도 날씨가 덥다가 오후부터는 비 예보가 있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살면서 누구나 하고 싶은 것이 있을겁니다. 산책, 맛있는 음식 먹기, 글쓰기, 영화보기, 사람 만나기, 여행가기 등등 저 또한 하고싶은 새로운 활동이 많습니다 한편으로는 집에서 편하게 잠만 자고 싶기도 하네요. 유튜버, 블로그 글 쓰기, 창작 활동하기, 다양한 곳에서 사람들 만나거나, 사람 이야기 영상 보기. 등 저는 저의 다양한 면의 이야기와 사람들의 다양한 면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보고, 듣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곳 또한 자신의 어떤 면을 쓸수있는 곳이겠죠.
먼지처럼 사라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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