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하루 보내세요^^
살면서 처음으로.. 인맥 사교 목적이거나 다분히 의도적인 관계가 아니라 그냥 심플하고 순수하게 서로 의지하고 힘이되는 관계를 맺고 싶어졌다
너무 지치고 힘들다 ... 나도 정신적으로 장애가 있는걸까 ..?? 나는가족도 친구도 아무도 없다 겉으로는 웃는척 살살거리며 뒤에서는 이러쿵 저러쿵 다들 왜 그러는걸까.?? 믿었던가족도 돈때문에 서로 그러고 서로 거짓말하고 이복동생은 아빠한테 나를 아프다고 그런거짓말까지 하고 문제들은 이복동생이 전부 크게벌려놓고 나한테 전화와서 죽는다는소리 해대고 ... 진짜 ... 안울려고 했는데 이복동생에게 그런말까지 듣고 전화끊고 펑펑운게 지금 생각이난다 ... 다들 왜 그러는건가...?? 가족도그렇고 친구도 그렇고 전남자친구도 그렇고 전부다 이상하다 ... 신이존재한다면 신에게 묻고싶다 나를 왜 이곳에 태어나게 했는지 물어보고싶다 ... 행복한것도 아니구 너무 마음이 슬프다 ....
내일도 동해안은 비가 온다고 하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사랑 뜸북 받고 자란 사람들이 부러워
저는 20살 대학생 1학년입니다 저는 아직 한번도 알바를 해본 적이 없어요 사람 상대하는 걸 정말 어려워하는 성격입니다 알바하는게 두려워요 근데 생각보다 주변에 다들 알바를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뒤처지는 기분이 듭니다 학기중에는 공부도 해야하고 체력적으로 힘들기 때문에 당장 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소득이 0원이고 부모님 용돈 받아서 쓴다는게 조금 죄책감이 드는 것 같아요 겨울방학 때는 꼭 해야할 것 같은데 저같이 알바 두려워했다가 극복하신 분들 있나요
내일도 날씨가 오늘이랑 비슷하다고 해요 일교차가 크니까 조심하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난 왜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나들이 하는것이 부럽고 나에게는 차값게 대하고 다른 사람들은 따뜻하게 데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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