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학교 3년내내 한 무리한테 괴롭힘을 좀 당했어서 친구관계에 대해 문제가 많고 어려워하는 성격입니다. 특히 진로때문에 원래 살던 동네랑 먼 고등학교를 왔는데 짝남이 같은 학교를 와서 제 과거를 아는 사람도 얘 밖에 없고 고등학교에서 과거 때문에 힘들어할 때마다 옆에서 얘기다 들어주고 위로 해주던 게 얘밖에 없어서 가끔 고민 얘기만 해도 큰 버팀목이 되어주는 애인데 심지어 고등학교 입학한지 얼마 안 됐을 땐 둘 다 친구 사귀기 전이어서 서로밖에없었던터라 그런지 같이 공부하러 다니다가 집도 데려다주고 부모님 없을때 집에도 놀러가고 우산도 씌워주고 그랬어서 오래 친구했기도하고 지금모습이랑 비교하면 썸탔던 게 맞는 것 같은데요 문제는 말이 너무 험해요 제가 이제 좀 고등학교에 적응도 했고 짝남이랑 친구가 된지 오래되기도해서 너무 편해져서 그런건지 너가 그러니까 왕따 당한거야 이런 건 그냥 하고 지금친구들에 대한 상처를 조금만 얘기해도 걔네가 너 못생겨서 싫어하는 거 아니냐 이러고 너같이 못생긴 애가 그런 말까지 하니까 더 듣기싫다 라던가 살 좀빼라면서 몸무게가 진심으로 70처럼 보인다 라던지 눈은 어떻고 피부에 여드름은 어떻고 옷도 ***같이 입는다 던가 근데 이렇게 상처를 줘도 제가 아무렇지않은척 하니까 주변에서 말려도 얜 어짜피 상처안받아 너상처받는척하지마 이러더라고요 처음에는 절 좋아했었던게 창피하고 제가 어색해서 오히려 이렇게 하나보다 하고 생각이 어린애겠거니 하며 합리화했었는데 이젠진짜 아닌 걸 알아서요 이렇게 상처를 주는데도 진짜 친구는 얘밖에없는 것 같아서 멀어질수가없고 말은 험하게 하지만 그래도 제 고민 다들어주고 전처럼 위로는 안해주더라도 공감을 해준다거나 해결책을 주니까 진짜 싫고 미운데 힘들땐 얠 찾을 수 밖에없게 된 제가 싫어요 좋아했던 과거 때문에 더 힘들고 썸이 깨진 이유가 내가 진짜로 더 못생겨져인걸까 하고 속상해요
죽여버리고 싶어요. 정말 너무 죽여버리고 싶어요. 싸워서 그런 거 아니고요 저를 너무 힘들게 해요. 순수악이에요. 너무 순수하게 사람을 죽고 싶게 만들어요. 제발 죽여버리고 싶어요 진짜 너무 힘들어요.. 헤어지고 싶어도 같은 학교에 같은 과에 연애하는 것도 다 소문났어요. 헤어지면 뒷말 안좋을 거 알아서 비밀연애 하자고 했는데 알겠다면서 슬쩍슬쩍 지가 힌트 다주고 다녀서 공개연애됐어요.. 그러고는 지는 몰랐대요. 그래서 못헤어지고 있어요 남친이 너드라고 포장하는 개***에 사회성도 없어서 제 친구들도 다 빨리 헤어지라 하고요. 진짜 일이 너무 너무 많은데 그냥 요약하자면 사회성도 지능도 공감능력 전부 뒤떨어진 애가 순수하게 저를 죽고 싶게 해요. 얘한테 마음 같은 거 없어요. 그냥 사고로 콱 죽어버렸으면 좋겠어요. 안그러면 제가 미쳐버릴 것 같아서 그래요. 저 진짜 어떡하면 좋을까요.
여자애랑 초5때부터 중3까지 정말 친하게 같이 붙어다니면서 제일 친한 친구 엿는데요 중2때 이친구가 저한테 고백을 햇엇어요 저도 호감이 잇엇지만 그때당시 학교에 장난으로 고백 하는 친구들이 많앗어서 어린마음에 그게 걱정이 돼 거절을 햇엇고 그 뒤로도 친하게 지내다가 서로 남고 여고를 가서 자연스럽게 연락을 안하게됏어요 그러다가 성인이 돼서 대학교에서 그친구를 만난거에요 그래서 다른친구랑 그친구 저 셋이서 술을 마시고 헤어진 다음에 담날? 그쯤에 제가 먼저 연락을 보냇고 그뒤로 지금까지 3개월동안 계속 연락하고 지내고 잇어요.솔직히 저는 지금 이 친구가 좋거든요 근데 연락을 하다보면 이 여자애가 그냥 저를 친구로만 생각하는거 같아 고백을 하기 좀 망설여질때가 잇더라고요 여러분들이 봣을때 이친구가 저한테 마음이 잇을것 같나요?
어릴때 잠깐 같은 초등학교였어서 서로 알고지내다가 그친구가 전학가서 서로 연락이없었는데 고1때 사회학원에서 만났는데 걔도 불편할거같고 말할 빌미가 없기도하고 1년째 모르는척하다가 걸기도 그래서 말을 못걸고있는데 첫대화 어떡해 시작해야될까요?
자꾸 남자친구들한테 욱해서 징징대고 화내요.
중3글쓴이입니다 제가 저희반 남자애를 좋아하는데 저는 걔랑 별로 친하지도 않고 해봤자 먹을거 달라는 말밖에 안들어봤구요 인스타는 다행이 맞팔인데..걔가 저희 동네랑 엄청 멀리 살고 육상부인데 전학교에 육상부가 없어서 저희 학교로 이사를 온거거든요?그래서 학교 끝나면 바로 훈련가서 진짜 친해질거리도 없는데 제 친구도 얘를 좋아해서ㅠㅠ심지어 제 친구랑 걔는 좀 친함 이제 곧 개학이라 디엠 보내볼까요??제가 내향인이라 용기가 많이 필요할것같은데..ㅠㅠ
누군가를 좋아해보고싶고 연애를 해보고싶습니다. 근데 짝사랑도 해본적이 없어요. 누군가 저를 이성적으로 좋아하는 것도 본적이 없어요. 성인이되도록 이성과 접점이 없는건 어딘가 문제가 있는걸까요? 노력하면 누군가를 좋아할 수 있게 되나요?
430일 되는데 아직도 연애에 대해서 공부하는게 맞는건가요? 저는 다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여친이랑 통화,디엠만 하면 항상 '아 이런것이 부족했구나/내가 또 잘못을 저질렀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여친이 알바하는데 1주년 되기 전에는 수고했어~ 잘했어~ 오늘도 힘내!라는 말을 해주는데 400일이 지나서 그런지 요즘 안 하게 되고 여친은 힘이 쭉쭉 빠지는데 제가 해줄 건 없네요. 만날려면 4시간이나 걸쳐서 가야 되고요 혹시 연애에 대해서 아시는거 있으시면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나 이상한 사람아니고 그냥 외롭고 힘든사람인데 나 좀 만나주고 얘기해주고 그래줄 수 있나 다들 인생은 혼자다 자기문제는 자기가 해결해야하는데 사실 물리적으로 가능한 영역이 이고 개인이 통제가 가능한 영역이 있어서 다들 뭐 동호회나 교회나 정신과를 언급하겠지만 거기도 거기나름대로 막히는게 있고 봉착한게 있어서 사실 다방면으로 포트폴리오를 만들고있어 그래도 안되네 인터넷만남은 그냥 개인대 개인이고 단체에서 날 모르는 사람이만나는거라 그냥 속얘기하기도 좋은거같아 어렸을때 왕따를 당해봤거든 심하게 기억을 찾고싶어 예전의 나로 돌아가고싶어 안정감과 어떤 평범한 상태에 도달하고싶어 사람들처럼 살고싶어서 나 부산살고32살인데 지금은 경기도 와 있어 괜찮다면 지속적으로 만나주고 알아주고 얘기할사람찾아 카 톡 오 픈 챗 제목 mullong 입니다 의지할곳없네 의존할사람찾는건 아냐
안녕하세요 저는 경상도인이고 남친은 해외랑 제주도 왔다갔다 하는 사회초년생 입니다. 저랑 남친은 고등학생때부터 장거리연애를 했어요 둘 다 첫 상대였습니다. 26년도 부터 이제 둘다 성인이 되었고, 만난지 2년이 조금 넘은 지금, 남자친구가 외박어떠냐고 제안하더라고요 저는 고민은 됬지만 한번쯤 하고싶던 외박이니 좋다고 했어요. 그런데 저는 집이 좀 엄한 편이거든요....남친 부모님께서는 바로 외박을 허락해주시는데 저희집은 그러는게 어려워요. 굳이 싸워가면서 외박을 얻어내고 싶지도않고 부모님과 싸우는 제 마음도 아프고 죄송할뿐더러 거짓말을 치면서까지 외박을 하고싶진 않았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께 솔직하게 '남자친구랑 2년동안 만났기도 하고, 둘다 성인인데 외박 허락해주세요'이런 식으로 이야길 했더니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안된다며 이런일로 언쟁하기 싫다고 말을 잘라버리시더라고요... 남친이랑 저는 2년 조금넘는 시간동안 서로 바쁘게 살다보니, 학생때는 6개월 간격으로 2,3번 볼까말까 했고, 둘다 성인이 된 지금은 3개월에 2,3번 볼까말까 했는데.. 솔직히 장거리라는게 너무 멀기도하고 슬프거나 위로받고 싶을 때 못보니까 많이 지치더라고요.. 누구는 장거리에 거리가 중요한게 아니라 소통이 중요하다지만, 남친이랑 저는 일주일에 한번 빼먹을까 말까로 꼬박꼬박 소통하는데도 불구하고 많이 지치는거같아요... 이번에 어머니께 외박허락을 거절당하고 나니까 장거리연애를 지속하는게 맞는건지 고민되요.....저도 심적으로 너무 지치고.. 근데 남자친구가 저를 너무 좋아해서, 저한테 헤어지자는 소리를 듣고나서의 반응을 못 잊을거같아서 많이 두려워요....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