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가 이렇게 지치는건지 몰랐어 나만 손을 놓으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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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rlatjs7695
·8년 전
연애가 이렇게 지치는건지 몰랐어 나만 손을 놓으면 되는건데 왜이렇게 붙잡고만있지? 참..허무하지 나도 충분히 사랑받을 수있는 존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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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Day365 (리스너)
· 8년 전
분명 우리가 만나면 그 누구보다 행복하고 사랑할 것 같았는데 만나보니 여러가지로 걸리고 걸리는 것들도 많고 그런것같아요. 그러면서 그 과정에서 상처받고 지치고 힘들고.. 나만 놓으면 진짜 끝나겠구나 싶은 마음에 더 마음만 아프고 말이죠. 하지만 여기서 마카님께서 잘하신것이 있어요. 그건 나도 충분히 사랑 받을 수 있는 존재란것을 잊지않으신것 말이죠. 만날땐 그사람이 최고죠. 허나 서로의 마음이 예전같지않다면 내탓을 하게 되는경우도 많더라고요 상대방 탓이여도 말이죠ㅎㅎ. 마카님 말씀대로 마카님께선 충분히 사랑받을 수 있는 존재에요ㅎㅎ 그러니 존중받고 사랑받으셨으면 좋겠어요. 바로 사람이 무뎌지지도 않고 더 힘들 수 있지만 어느순간 무뎌지고 날 더 사랑해주는 이는 나타나기 마련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