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누군가의 위로가 감당이 되지 않는다. 내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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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가끔은 누군가의 위로가 감당이 되지 않는다. 내가 생각보다 잘 버티고 있었다는 걸 알게 된다. 와르르 무너지고 싶은 날이다. 우리는 매일 살*** 이유를 만들며 산다. 살기 위해 사는 삶이라니. 가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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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m486
· 8년 전
누군가에 위로보다는 지금 아픈 자신을 토탁여주세요 무너져도 되요 저도 매일무너집니당 ㅎ 그래도 내일에 태양은 뜨겠죠? 맛있는 음식드시고 푹쉬세요 ㅎㅎ 사니까 사는거같아요 거창한이유가필요할까요 살아가고있으니 사는것 아닐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