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로 맞팔은 돼있는데,옛날에 멀어진 언니가 있어요. 제가 최근에 덕질 시작한 아이돌이 있는데, 인스타 팔로우 할까말까 하다가 안했거든요?게시글들 좋아요만 누르다가 오늘 하려고 들어가니까 그언니가 팔로우 했더라구요(들어가자 마자밑에 내가 아는 사람이 팔로우하면 뜨잖아요) 근데 불과 몇일전까지는 안돼있었는데 정황상 내가 좋아요한거 보고 팔로우 했다는 거니까 좀 소름돋아서요. 다들 어떨것같아요? 멀어진 지인이 저러면
제가 제 감정을 돌***보는 일기를 매일같이 쓰고 있는데요. 부정적인 감정들(짜증, 서운함, 질투심 등)에 대해서는 자기 검열이 반복되요.. 이 감정이 이 상황에서 적절한건지, 나는 그런 감정을 느낄 자격이 있는지 이런 생각이 드는데 자꾸만 답이 '적절하지 않아, 자격없어.'이런 식으로 나오게 되는 거같아요. 어릴 때 엄마는 필요한 거(준비물 살때 필요한 거, 옷, 먹을 것 등)는 해줬는데, 사건이 일어났을때 사건이 일어난 것도 모르는 경우(특히 따돌림 사건)가 많았는데, 거기에 플러스로 사건이 일어났을때 일어날 감정들을 짚어주고, 그 감정이 정당한 감정이다. 감정이 일어나도 괜찮다. 하는 그런 가르침 같은 거도 없었어요. 이걸 챗gpt는 '혼자서도 할 수 있다. 그러나 쉬운 것은 아니다.' 이렇게 얘기를 해주는데, 그 과정을 혼자 할 수는 있는데 할 때마다 죽을만치 힘든 과정이었어요.. 나를 되돌아 보기 시작한지는 5년정도 된거같은데 지속적이었던 건 아니고 최근 5~6개월 정도 전부터 다시 시작했어요.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한... 길게 봐야 하는 것일까요??
제가 말을해야 그 사람도 제가 하는 말 대답하는 사람 있죠? 저의 회사에 한 - 두명 있어가지고요
인간관계는 늘 어려워서 내년에 30인데 친구 딱 한 명 있어요 가끔이라도 연락하는 사람도 없고 연애는 2번 했는데 앞으로는 못 할 것 같고 결혼 생각도 없어요 우울증 때문에 2년이라는 시간을 흘려보내고 중간에 직장을 좀 다녔는데 지금 백수된지 9개월 다 되가네요 면접은 조금씩 봤는데 말 실력이 없어서 ㅠ 떨어지는 것 같기도 하고 나이도 많고 제 동기들은 공무원, 공기업 나름 잘 사는 친구들도 있는데 저만 과거에 갇혀있고 늘 제자리인 것 같아요 인간관계도 직장도 하나 이룬 거 없고 다행인 건 10~20대 중반까지 부모님이 가난해서 많이 힘들었는데 이제 부모님 노후가 된 거 하나밖에 없는 듯요 뭔가 도전하기에는 두렵고 지금 지원서 맘에 드는 곳 있으면 내면서 그냥 집에만 박혀서 폰만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원하는 직무가 있어서 작년에 계약직으로 좀 일하고 지원 중인데 워낙 이쪽으로 잘 없기도 하고 잘 안 돼서 직무를 바꿔야하나싶기도 하고 답답해요 상담할 사람도 없고.. 돈 모아놓은 것도 또래에 비하면 별로 없구요 그냥 노력도 크게 안 했는데 징징댄 것 같아서 답답해서 글 써봐요..
안녕하세요 제가 원래대로 돌아가고싶은데 기억을찾고싶기도하고 원래의 자아 성격 가치관 지식 태도 대응방식을 찾고싶습니다 저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별거아니고 그냥 지속적으로 만나주고 얘기해주세요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입니다
누가 학원 벽에 제 지병으로 놀리는 말을 적어놓았습니다. 그런데 범인이 나타나지 않자 엄마가 개입하게 되었고 결국 누군지도 알게 되었고 그 애들도 카톡에서는 정말 진지하게 미안하다고 하였으나. 오늘 학교에 오니 그 일로 하루종일 지들끼리 수군대고 그 일을 모르던 애들한테도 소문내고 은든슬쩍 꼽주는 녀석도 있네요... 어찌 이 힘든 상황을 넘길수 있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나는 태어 날 때부터 특발성 과다수면증을 앓고 있었다 가정은 찢어지게 가난 했고 동생은 첫째인 내가 거의 케어 했었다 나는 학창시절 2번 자퇴했고 모든 학창시절 내내 왕따 당하였다 가족들은 날 방임하고 외부인으로 멸시 하였다 이상하게 동생은 편애하였다 그러다 나는 사람과의 교류가 적어지니 자연스럽게 대인관계는 고립이 되었다 성적도 특발성 과다수면증과 우울증의 졸음 증상으로 반에서 성적은 늘 밑을 돌았고 학교 끝나고 매번 보충 수업에 끌려갔었다 난 문제아 아닌데 ... 매일 학교 일찍 오고 말 수 거의 없고 그저 청소 깨끗히 하고 말 사고 한번도 친 적 없었는데 지금도 술담배만 보면 싫어하고 혐오하는데 왜 그 당시에는 문제아로 멸시 받았을까??? 난 반에서 학원 다닌적 없이 교내 그림 최우수상까지 받았지만 여전히 또래들 시야는 날 멸시하고 있었다... 그러나 성인이 되어도 다를게 없었다 내 졸음의 원인은 특발성과다수면증 판정 받았지만 나아진게 없었다 그럼에도 난생 첫 알바는 키즈카페-정육점이며 전부 실력 좋다는 이유로 날 시종으로 부렸었다 누구도 나를 보호 하지 않았다 되려 다른 신입들을 보호하였다 나만 겉돌았다 억울했다 그리고 2년전 나는 병원 쪽 자격증 취득하고나서 한 달후에 수술 했고 퇴원 후 두 달만에 가정의 부조리함에 못이겨 가출하였다 가출보다는 쫓겨났다 나는 불편한 몸으로 나갔고 처음 경찰들에게 도움을 호소 하였지만 경찰은 날 생깠다 결국 친구에게 사정해서 돈 빌리고 겨우 고시원에 정착 후에 1년 전 날 스카웃 제안한 병원에 이력서 넣었지만 특발성 과다수면증이라는 이유로 퇴짜 맞았었고 심리상담 받았었지만 내 분노가 크다고 내 사연을 들어주지도 않았었다 이후 병원 쪽에 지원서 제출하였지만 취업을 못하여 결국 쿠ㅍ을 뛰며 하다가 올해 겨우 청소부로 첫 취업 했는데 여기서도 보호도 못받았다 2년전 부작용이 아직도 이러던지 나는 매달마다 7일 넘게 계속 울고있다 기억력도 나빠지는걸 나는 호소했지만 다들 이걸 강하게 살았다고 말한다.. 이건 좋은것도 아니다 나한테는 너무 괴롭고 얻은건 하나도 없었다 나는 언제 진짜 평온이 올까???
좋은 사람들이야 행복했으면 좋겠어 나를 버려서라도 내가 아파서라도 지켜주고싶어 사랑해
대학교때 이간질로 인해 교수님과 사이가 안좋아졌는데 오랜만에 만난 그때의 사람들은 제가 피해를 입는 걸 알고서도 교수님과 사이 안좋은 사람이라면서 전혀 상관없는 사람처럼 말해요.. 제 말도 듣지 않고 한 사람의 말만 듣고서 내린 판단으로 옆에 있는 전혀 저와 상관없는 사람들한테 말하는 걸 보고 너무 화가 나네요. 어떤 친구는 저한테 거짓말로 소문 내서 곤란하게 해서 그 자리에서 사과를 했는데 절 오랜만에 보더니 제가 가해자가 되었네요... 사과도 설렁설렁.. 알아도 모른척... 안 마주쳤으면 몰랐던 이 모습들을 마주하니 너무 원망스럽네요. 그때 당시에는 절 괴롭혓던 사람들을 보고 나쁘다고 그 괴롭혔던 사람들이 임원이었는데 학교생활 제대로 못하는데 교수님이 남은 등록금으로 월급줬다면서 뒷말은 엄청 하더니 잘못은 제가 한 것마냥 말하는 게 너무 어이없어요.. 너무 화가 나요.. 오랜만에 만났는데 공공장소에서 마주친거라 소란일으키고 싶지 않아서 자리를 피하는데 왜 제가 죄인 처럼 있어야 하는 지 모르겠어요.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고 아무도 들어주지 않고 믿어주지도 않아 여기서나마 이야기해봐요...
3명이서 마라탕 먹으러 갔었는데 3명이서만 같이 다니더라구요ㅋㅋ ***거 그냥 집간다하고 나왔어요 1명만 그나마 친한데 다른애보면 그냥 걔로 갈아탐ㅋㅋㅋㅋㅋㅋ ***같네용 친구도 걔네밖에 없어서 참고 다녀야해요ㅠ 인생***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