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는 20대중반입니다. 본가에서 부모님하고살며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우울증|스트레스|불안]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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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jjini1213
·7년 전
제나이는 20대중반입니다. 본가에서 부모님하고살며 직장을다니고있죠. 제가생각하는저는 일하는 평일은 정말성실하게 일하고. 친구를 만난다던지 남자친구를만난 다던지하면. 꼬박꼬박 부모님께 이야기해야합니다. 저는 이게너무 숨막히네요..친구들과 술약속가는것도 싫어하시고. 남친이 없음 없다고 뭐라고하고 있으면 구속을 합니다. 자취하던시절 시간마다전화가 왔었고. 집에들어가면 사진찍어보냈고. 시간이 지나면 괜찮겠지 했는데..그대로네요.. 우울증이와서 나힘들다 라고해도,.그게 다 제성격이 이상해서 그런거라고그러네요. 요즘은 숨이 막혀서 불면증도오고.. 제가들어왔는지 안왔는지..제방문을 막열어봅니다. 그게 새벽이던 언제던.. 너무스트레스를 많이받아서 간곡하게 부탁하는편지를 썻었습니다. 제발 일주일에 이틀은 저한테 자유좀 달라고. 그러면 집을 나가라는 말 뿐이네요.. 저한테만이러네요. 남동생은 터치하지않는데.. 죽고싶습니다..집이 괴롭고 불안하고..숨도안쉬어지는거같습니다. 이대로 그냥 사고쳐서 결혼할까 싶기도하고. 아..좋아하는사람과 결혼도 할수없네요..맘대로..무조건 27에하라고하시고. 서른넘으면 눈앞에 나타나지말라그러고. 저를 끔찍히 생각하시는건 맞는거같은데. 저는 죽고싶습니다. 집에잇으면 살고싶단마음이 없습니다. 너무우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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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charm486
· 7년 전
저희 엄마도 그랬던거 같아요. 지옥같고 싫었어요 독립하시면 됩니다 20살이상이면 스스로 성인이니 자기인생 스스로 개척하면서 살아도 좋아요 하지만 책임도 따른다는걸 잊지마시고 지혜롭게 헤쳐나가길 바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