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변에 친구 여친 지인 다 없어요 제가 어렸을때부터 많이 감상적이고 감성적이에요 9살때 키우던 강아지가 죽어서 학교에서 펑펑 울어서 친구들이 달려와 위로해준적도있고 7일동안 꿈속에 나타난적도있어요 그래서 좀 더 외로움을 많이타요 같이 의지하면서 지내고 자주만나고 친해질사람있나요 저 부산살고32살이고요 남녀노소 상관없어요 사람이 있다면 내가 안정되고 원래대로 돌 아 갈 듯해요 연락주세요 카 톡 아 이 디 c h i n 9 h a e
이기적인 아줌마년 역시 나르는 비슷해 아*** 마냥 내욕 하고 다니네 ? 실컷 하세요 보이지도 않으니까
힘들어서 퇴사한다고했다가 돈걱정에 불면증이와서 다시 다닌다고 했다가 다시그만둔다고 했다가 돈이 없어서 너무 불안한마음에 또다시 다니고 싶습니다 제가 너무 ***거 같고 불면증에 음식물 섭취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우울함과 불안함을 어떻게 떨칠 수 있을까요??
비정규직으로 입사했는데요, 업무가 너무 어려워요! 물론 직무변경을 하고 싶어서, 완전히 새로운 직무에 지원하고 면접까지 붙어서 다니게 된 건 럭키지만 업무가 너무 어려워서...아직 이틀밖에 안되었는데 벌써 어질어질하네요 과연 계약기간을 다 버틸수 있을까?싶고... 그 전에 짤리려나?싶기도 하고... 물론 업무 외의 시간을 활용해서 업무와 관련된 공부도 하고 있지만...한참 모자른 느낌? 아직 이틀밖에 안되어서 그런거겠죠? 언제쯤 되면 이 업무에 익숙해질 수 있을까요? 다른 분들은 새로 들어간 회사에서 보통 얼마만에 업무에 익숙해졌나요?
겨우 취직한곳인데.... 도망가고싶네요 지능이 떨어지는 편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어릴때 주산을 못해서 선생님이 반 애들한테 저를 비난하게 시킨적이있어서...;; 숫자에 대한 공포가 커서 했던 실수를 계속 반복해요.... 이럴 때 다들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어린이집에서 도서관에와서 책들을 온갖잡동사니로 헤집어놓고가서 골치아픕니다 정리하기진짜힘드네요 원래이런가요? 도서관에 애들이책***도않는데ㅜㅜ와서는
드응신 인증인가 니가 알아서 처해 비옹시나
안녕하세요! 전 이제막 고등학교 졸업하고 타지에 일찍취업을 해서 회사다니고있는 사람이에요 전 취업전에 10월부터 3개월정도 실습생으로 회사기숙사에서 지내다가 올해 1월에 인턴전환되서 앞으로 계속 여기서 지내야하는 상황인데요 일단 사회생활은 정말...정말정말 힘들고 버거운 일이었군여... 사회생활선배님들이 존경스러워질정도로.. 회사사람들이랑 관계는 완만한편이긴한데 이제 막 20살되서 학생티가 회사에서 일을 할때도 너무잘보이는게 문제라는 소리도 많이들었구요.... 애초에 우리회사 업종이 저랑 생각보다 너무안맞아서 안그래도 적응하기 벅찬데 전 잘하려고 정말 노력하고있다고생각했는데 회사선배들이랑 상사분한테는 그런게 안보였나봐요... 어리광피우려는 말은 아닌데 제최선의노력을 못알아주니까 좀 서운하고 서럽고... 학교다닐때는 전교1등도하고 누구보다 모범적이고 뭐든지 다 잘하는 학생으로 인식되구 주변의 믿음을 받았는데 회사오니까 말귀도 잘 못알아들어서 사람들이 답답해하고 맨날 실수만하고 그래서 내가 원래 이렇게밖에 못하는 사람이었나 하고 자존감이 푹푹 떨어지더라구요..... 대놓고 꼽주는 사람도있구 그래서 출근하는것 자체가 너무 무섭고버거워요.... 이런것들로도 힘든데 사실 더힘든일은 주변에 마음편하게 얘기할수있는 친구도 가족도 없다는거에요... 저를 정말 진심으로 챙겨주시는 회사선배들도 몇있지만 그래도 회사선배라서 제가 이런속내를 편하게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심지어 저희부서사람들은 또 어찌나 남일에 관심이많은지.. 한사람이 뭔일생기면 다음날에 부서사람 모두가 알정도로 남한테 관심많아서 더욱편하게 말못하겠어요.. 가족 친구한테 연락하면 되지않냐 생각하실것같은데요.. 일단 가족은 엄마랑동생밖에업구 아빠랑은 엄마가 안좋은일로 오래전에 이혼해서 지내고있는데 애초부터 저희집이 경제적으로 많이부족해서 그런것때문에 일부러 타지까지와서 취업하고 힘들어도 악착같이 버티고있는데 엄마한테 말하면 약간 별일아니라는 식으로 얘기하셔서 제 힘듦과 이런감정을 짓밟히는 기분이 들어서 엄마한테 제속내 얘기안한지는 오래됐구요 친구들한테 연락을 많이하는데 졸업하고 각자갈길가기 시작하니까 점점 연락빈도수도 자연스레 줄어들더라구여.. 전 진짜친한 친구들한테만 제속이야기해가지고 오늘도 정말 슬프고 속상한 있어가지고 단톡방에 전화를 했는데 아무도 전화를안받고 오히려 전화한게 귀찮다는 식으로 농담을 하는거에요... 평소면 저도 농담으로 넘겼을텐데 오늘은 그럴기분이 전혀아니였어서 약간 내가 힘들든말든 이제 신경써주는 사람은 없구나 이런생각도들고 더안좋게 받아들여진것같아요.. 정말정말 퇴사하고싶고 다때려치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그러지를 못해서 진지하게 죽고싶고 내일 일할때 또 실수하면 어쩌나 맨날 고민하고 매일울면서 잠에듭니다.... 하루하루가 너무 버거워요 웃음많고 항상긍정적인 나였는데....... 점점 저를 잃고있는기분이 들어요... 너무너무외로워요.. 친구들도보고싶고 가족들도 보고싶고 우리집이 가고싶어요 기숙사방은 너무 춥고 어두워요 딱 일주일 아니 3일만 쉬어도 괜찮으니까 제사람들이랑 맘편하게 놀고싶어요... 학교가 학교생활을 했던 제가 너무 그리워요 울고싶어요 목놓아 펑펑 울고싶은데 울힘도 없어요 한가족의 장녀로서 회사에 신입사원으로서는 살고싶지않아요.. 잘할자신이없어요.... 전 그저 행복하고싶었는데.. 행복하게 지내는것도 행복을 찾아가는것도 저한텐 정말 어려운일이었어요.. 나약한사람 되기싫은데 어리광부리면 안되는데... 아까전에도 너무 속상하고 힘들어서 처음으로 손목도 그었어요 어떡해요저...... 이런안좋은 생각만 하게되니까 일도 손에안잡히고 무기력하고 우울하고 왜살아야되나 싶어요 가족들도 모진말하고 친구들도 이제는 나랑 얘기안해주고 회사사람들도 날 싫어할것같고.. 지금 이런상태인 제가죽으면 슬퍼할사람없겠죠.? 그래도 진짜 잘 지내고싶었는데......진짜 너무힘드네요 글 적다보니까 너무서러워서 막적다보니 이렇게 길어졌네요....... 긴글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읽으신 분들은 정말 진심으로 행복하시길 기도할게요!

회사에 저 포함 총 3명(대표, 직원2명) 인데, 소통이 없다보니 오해가 생길 때가 종종 있습니다. 저희가 구(ex:강서구) 로 업무를 나눠서 처리하고 있는데, 동료분이 제가 담당한 구역도 같이 처리할 때가 종종 있었어요. 예를들면 메일 보낼때 제 담당 구역 사업장에도 같이 보내거나, 제가 다른일로 바쁘면 대신 일을 처리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실수가 많았다는 거에요ㅠ 선별해서 보내야되는걸 전체 사업장에 돌렸다거나, 매달 말에 보내는 메일을 계속 제 사업장까지 처리하다가 전 달은 누락을 했다던지…그럼 말을 해줘야되는데 말도 안합니다. 실수로 안보냈을 수도 있겠네요.. 아무튼 대표님께서 제가 실수가 잦다고 보시고 여러번 지적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하지도 않은일로 그렇게 되니 너무 억울하더라구요… 동료는 자기가 했다고 말도 안하고 그냥 가만히 있습니다. 딱히 사과하지도 않고 작년엔 이랬으니 이번에도 이렇게 할수밖에 없었다(?) 이런식으로 저한테 말하는데, 전 그 좁은 사무실에서 사이 안좋게 지내는게 스트레스가 더 클 것 같아서 별다른 조치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너무 억울하고 제 이미지가 실수가 많은 것처럼 비춰지니 늘 위축되어 있게되고, 업무 효율을 더 떨어뜨리는 것 같습니다. 따로 대표님께 면담 요청을 드려서 업무구분을 명확히 하겠다고 말씀드리고 제가 오해받은 부분들도 언급하고 싶은데, 이게 맞는 선택인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이런식이면 그냥 개인사정이 생겨서 퇴사하겠다고 말하고 싶은데 꼭 일을못해서 회피하는것처럼 비춰질까봐 걱정입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퇴근후에도 회사생각에 일상생활이 불가하고, 회사 가기 전에는 잠도 네다섯시간밖에 못자는거 같습니다..
그렇게 도와주는 사람만 주더니 이제서야 변화가 오네 굳이 어려운걸 시켜야 하는 사람인거 같아서 알수 없음이 판치지만 밖으로 낼수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