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녕하세요 제가 가야할곳이 있고 찾아야할것이 있는데요 저 좀 만나주실분있나요 지속적으로 얘기하고 만나고 그러실분있나요 너무 힘들어서 내 자신을 볼 수 없어요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혼자인상태를 못받아들인다고해야하나 아 물론 사람들은 인생은 혼자다 뭐 다 외롭다하는데 저는 아예 그냥 친구 지인 애인 선후배없었고 누군가와 함께해본적없었고 이해를 받아본적이없었어요 제가 많이 힘든상태인데 그냥 만나서 저 좀 안아주고 얘기좀 들어주세요 누군가 있다면 저는 제가 원래대로 돌아가게되고 저에게 있던 기억들을 샅샅히 뒤지고 찾게됩니다 무슨말을 하는지 모르시는분들이 대부분일겁니다 추상적이기도해서요 그치만 저는 사람이 필요하다는걸 직관적으로 꿰고잇습니다 도와줄 수 있다면 연락주세요 전 부산에 거주중입니다 카 톡 아 이 디는 c h i n 9 h a e 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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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인데 진로도 가고싶은 대학교도 다 정했는데요. 그냥 진짜 “정하기”만 했지 진심으로 원하는게 아니라 불안해서 여기라도 가야지, 이거라도 해야지 느낌이에요. 사실 저는 뭐가 되고싶지도 않은 것 같고 하루종일 누워서 잠만 자고싶은데 휴일에도 시간이 남으면 책이라도 봐야할 것 같아서 그냥 해야할 것 같은 느낌때문에 밖에 나가요 뭔가 괜찮게 버티다가 한번씩 확 무기력과 우울감이 몰려와요 약을 복용중이지만 이렇게 생각이 들면 한동안 또 공부를 제대로 안하게 될텐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저는 정말 나쁜 딸 같아요.. 맨날 사고치고 아빠에게 너무 죄송해요.. 아빠 보고싶어요.. 너무 너무나요.. 힘들어요 저 너무 아빠 저 이제 어떡하죠? ㅠㅠ
당장 내일이라도 사라지고 싶습니다
거의 2년 넘게은둔생활하고 지금학원다닌지 겨우 한달도 안됏는데 벌써 너무 지치고 할수없을것같다는 생각이게속 들긔 친구도 많이 사귈수잇을거라 생각했는데 내 생각이랑 너무달라 나 내가 생각햇던것보다 더한 폐급임 너무 못하고 딱히노력듀 하고싶지도않고 몰라잉 힘들어ㅠ 벌써 그만두고시퍼
사람들은 한 우물을 파면 저 사람 멋지다 혹은 대단하다 근성이 있다 이런식으로 되게 좋게 말하곤 합니다 하지만 이게 예체능이 되어버리는 순간 우물을 파는 게 간지나서가 아니고 진짜 이게 아니면 난 잘하는 게 없으니까 이걸 쥐고 살아가는 겁니다 근데 그렇다고 해서 내가 여기서 겁나 잘해는 아니라는 겁니다 그럼 소위 우리는 타협이라는 것을 하는데요 그 타협이 되지 않을때가 많습니다 친구는 저보다 일찍 포기하고 그냥 동네에서 학원 데스크만 하는 걸로 알고있었습니다 나는 그래도 이거 하니까 하는 마음으로 그냥 허송세월 보냈는데요 차도 사고 뭐도 하고 하며 나름 멋지게 살아가는게 멋있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배가 아프긴 합니다 진짜 부러우면 열심히 살면 돼 하지만 너무 아까운 거 같아요 너무 아까워서 제가 지내온 시간들의 20대가 너무 가엽고 너무 안쓰러워서 사실 그때의 저보단 지금의 제가 더 잘하긴 합니다 그래도 그 안쓰럽던 시간들을 보내주기란 너무 어려운 거 같고 정말 순수한 열정을 묻어둔다는 게 어떤 것을 하더라고 그만큼의 열정으로 하냐라고 하면 사실 그것도 대답을 못할 거 같습니다 진짜 매번 선택을 해야 하는 삶도 이젠 그만하고 싶을 정도로 잔인 거 같습니다
내가 왜 힘들게 버텨야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