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라디오에서 오랜만에 황혼의문턱 노래를 들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이별]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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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며칠전 라디오에서 오랜만에 황혼의문턱 노래를 들었어요 이노래는 항상 저를 울리네요.. 운전하시는 엄마를 보며 엄마의 인생도 저랬을까 나이가 참 많이 드셨다 언제까지 나와 함께지내실까 이런생각에 뒷자석에서 혼자 울었네요 참 시간이란게 약이되기도하지만 독이되기도하는것같아요 언제까지나 옆에있어줄것만같았던 나의 사랑하는사람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둘 멀어지게되고 언젠간 영원한 이별을맞게될테니까요.. 그래서 전 시간가는게 너무 무서워요 차라리 내가 죽어서 나의 시간이라도 멈추고싶어질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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