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말하고싶은데 들어주는 사람이 없다 나는 누군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직장인]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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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seung48
·7년 전
그냥 말하고싶은데 들어주는 사람이 없다 나는 누군가에게 진짜친구가 되어줄 자신도 할마음도없고 그렇기때문에 나도 친구가 없다 주변사람들을 믿지않고 가까이하지않다보니 가끔은 외롭긴하다 너무 너무 힘들어서 퇴근길마다 버스에서부터 울기시작해서 집에가서도 잘때까지 울던 내 핸드폰에는 친구들의 연예인들 얘기만 가득했다 내가 그들의 얘기를 들어주지않았으니 그들도 그렇겠지 나는 내가 힘든것만 털어놓고싶은사람이다 안좋은 얘기는 상대방의 감정까지도 갉아먹는다 나도 안좋은얘기듣기 싫어해서 안하는경향도 있다 하지만 가끔은 너무너무 털어놓고싶다 병원을 다니고있는데 직장인이라 주말만가다보니 나같은 사람이 많아 의사선생님도 얘기를 어느정도도 못들어주시고 약만 늘려준다 살은 계속 찌는데 살찐내가 싫으냐하면 또 그렇지도 않다 오히려 꾸미는데에 더 투자를 많이하게되었따..카드값이 너무 많이나왔는데 어쩌지.. 그래도 정신못차리고 소비를 멈출수도없다 흠......... 지금 회사가 너무 싫고 원하는 회사에 면접을 봤는데 좋은소식이 하루빨리왔으면좋겠다.... 너무 사는게 치열해서 좋아하는것을 할 의욕도없고 어느샌가 방청소도 먹은 그릇도 치우지못할정도로 무기력해져있는데 이런상태에서도 삶은 계속 살아가야한다니 나는 매일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모든사람들을 존경하고 나는 사는것을 잠시라도 멈추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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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seung48 (글쓴이)
· 7년 전
오늘도 고생많았다 희야 수고했어 조금씩 조금씩 살아보자 그러다보면 계속 살아질거야 고생많았어 이제 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