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과응보' 그대로 돌려받길 바래. 딱히 잘나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인과응보]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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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인과응보' 그대로 돌려받길 바래. 딱히 잘나가지도 않고, 그렇게 이쁘지도 않고, 부유한 가정도 아니기에 그저 인과응보가 있기만을 기도한다. 인맥이 넓다면, 얼굴이 이쁘다면, 돈이 많다면 달라졌을까? 오늘 내가 나보다 어린***에게 느낀 감정. *** 없는 말투에 잘나가는 남친믿고 나대는 ***를 치고싶었다. 교실안에 들어오는 그년의 무리들. 그후 ***에서 나온 "춤연습할건데?" 교실밖으로 나가자 안에서 들려오는 비꼬는 말투까지. 3번째다. 치밀어오르는 화에, 비참하게 나가는 내모습에 미칠꺼같았고, 무엇보다 어린***에게 무시를 받는다는게 화가났다. 권력이 있다면 똑같이 해주었을거고, 깡과 힘이 있다면 한대쳤을거고, 돈이 있다면 집자체를 무너뜨렸을 것이다. 하지만 그 무엇조차 하지못했다. 잘나가는 몇몇과 친구긴 하지만, 내가 잘나가진 않으니까. 깡도 없고 ***차 없는 애니까. 남들과 같은 평범한 집안이니까. 한학년 위인 나에게 그럴 정도라면, 동갑에게는 얼마나 심했을까. 내기분을 제발 느꼈으면 한다. 꼭 되돌아가서 10년이고 20년이고 이 굴욕을 느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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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eToYou1
· 8년 전
졸업과 동시에 정말 아무것도 아닌것을 알게되실거에요 유치함에 끝이고 글쓴이 말처럼 그닥 성공한 인생은 못살가능성이 크죠. 학창시절 잘 나가는 애들 사회에서 뒷쳐지는 애들 훨씬 더 많으니 절대 그런거에 벽처럼 한계를 느끼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