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요즈음 너무 좋은 일만 있어서 불안해,,다 사라질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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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n살인데 부모님 연세가 많거든요. 특히 엄마 여기저기 아픈곳만 늘어가는데 그럴때마다 엄마 돌아 가시면 어떻게 살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생각만해도 싫어요. 못살 것 같아요.
없는걸 알면서도 사회부적응자라 밖을 나가기도 사람을 만나기도싫어 일머리도없고 어리버리하고 말귀 못알아듣고 행동이 굼뜨고 숯기도 없는사람 사회에선 이런사람을 안받아줘
내일은 전국적으로 흐리고 서울 수도권은 비가 많이 온다니까 조심하세요
비가 온다고 하니 조심하세요
스트레스 받을때마다 목을 조르는데 헛구역질이 나와서 기침할때까지 조릅니다 조르고나면 머리가 멍해지는기분이 좋아요 목을 조르면 안되는걸 아는데도 자꾸 충동이 들어요
죽고싶은 마음은 굴뚝같고 항상 그런 생각을 하는데 아직까지는 죽음을 실행해도 그 고통을 감내할 용기가 없어서 괴로워요 이제 더 이상 그만하고 싶어요 살고싶지도 않고 생각을 안하고 싶어요 근데 죽을 용기가 없어요
사라질수 없다면 눈물흘리며 무너지고 싶어요. 누가 뭐래도 내 존재는 무너지지않는다고... 너무 예쁜말이지만 그냥.. 저는 무너지고만 싶어요
그냥 다 싫어요. 행복하게 살았는데 받고만 살았는데 살기싫어요. 내가 싫어요. 안태어났으면 좋았겠다 싶어요.
내일도 날씨가 덥다가 오후부터는 비 예보가 있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