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pt로 발표하다가 관련주제라 선생님이 최근 스트레스 받는 일이 뭐냐고 했을 때 전혀 슬프거나 서럽지 않았는데 눈물이 났고요 제가 원해서 친구랑 연을 끊게됐을 때도 눈물이 났어요 부모님이 제 성적을 아시곤 저랑 대화를 시도할 때 아빠는 전혀 혼내는 말투가 아니게 말하셨는데도 눈물이 났고요 딱히 슬프다는 감정이 든 적은 없었고 참으려고 해도 안 참아지더라고요 그리고 혼날 때도 제 생각 정리가 안되고 무슨 말을 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 상황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어릴 때는 이런적이 없었던거 같은데 고등학교 올라가고부터 이렇게 된거 같아요
많이 힘들어서 그런데 만나서 좀 안아주실분있나 내가 그냥 혼자서 버티고있어서 아무도 알아주지동않고 상황도 절망적이고 돌 아 갈 곳이없어서 너무 힘들어서 이인증상이나 강박증상이나 기억을 잃고있어 그냥 만나서 몇분만이라도 꼭 안고있자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 입니다 고향으로 돌아간 따스한 기분을 느껴보고싶다
삶이 허탈하고 무의미해서 죽어버리고 싶습니다. 그런 마음을 항상 자해로 푸는 사람이기에 자해를 자주 하는데 할때마다 부모님이나 담임 선생님께 들켜요. 집에서도 절대 안들키고 거듭해서 그을 수 있는 자해 부위 있을까요?
우울증, 불안장애, 공황장애, 수면장애로 약을 먹은지 3년 반쯤된 직장인입니다. 직장다니느라 퇴근하고 병원에서 약타오는데 하필 이번에 야근이 많아 원래 월요일 병원 예약이었으나 수요일에나 방문 가능할 듯 싶거든요. 제가 약은 깜빡하고 안먹은게 있어도 약 새로 받으면 싹 버립니다. 그래서 여유분도없어요. 약은 하루 4회 먹습니다. 적은 용량은 아닙니다.. 이거 약 없이 버틸거 생각하니 너무 불안합니다.. 당연히 정신병에 관해서 직장에 오픈 안했고 연차는 쓰기 힘든상황.. 하 어쩌죠. 약을 아껴..?먹으며 버틸까요? 원래 하루 4회니까 아침, 저녁약만 먹고 다음날 점심, 수면약 먹기로 할까요 아님 스케쥴맞게 먹고 약없이 깡으로 버틸까요? 극단적 선택은 그간의 제 패턴으로 보아 시도할 수는 있어도 크게 적극적이진 않을겁니다. 사회적 인식을 중요시여겨 자신을 해하는 행위도 잘 하지않습니다.
안녕하세요 누군가 날 만나주고 알아주고 얘기해줬을 때 내가 나로 돌아가는 경험을했는데요 어떤 깨달음이나 관념이나 산재해 있던 기억들이 연결되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내가 뭘 해야할지 어디로 가야할지 무엇이 결여되어있었는지 어디서부터 어떻게 된건지 알게됩니다 저 부산에살고32살인데 현재 일때문에 경기도왔고 지속적으로 만나고 얘기할 친구구합니다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입니다
안녕하세요 누군가 날 만나주고 알아주고 얘기해줬을 때 내가 나로 돌아가는 경험을했는데요 어떤 깨달음이나 관념이나 산재해 있던 기억들이 연결되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내가 뭘 해야할지 어디로 가야할지 무엇이 결여되어있었는지 어디서부터 어떻게 된건지 알게됩니다 저 부산에살고32살인데 현재 일때문에 경기도왔고 지속적으로 만나고 얘기할 친구구합니다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입니다
제목 그대로 공황도 왔었고 3년 가까이 지속적이고 심한 우울감과 불안감을 느껴왔는데 그 이유를 정확히 모르겠어요. 부모님은 사춘기 때문이다 라고 하시고 학업 때문인가 싶기도 한데 확실치 않아요. 자해도 심하게 했었는데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정신과 가서 왜 우울하고 불안한 것 같은지 물어보면 어떻게 답 해야하죠..
우울해서 미쳐버릴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전 현재 중2 여 학생 입니다. 제가 몇달 전부터 우울증 의심 하고있는데요 그래서 엄마한테도 2번정도 말 했던것같아요 근데 하시는 말이 우울증 약 먹으면 멍해진다 이런식으로 말 하고,공부가 너무 집중 안됀다 집중 하려고 해도 안됀다 라고 말 했더니 집중력 문제라고 하셨어요 그로인해 전 더이상 제가 우울증 같다고 부모님한테 말씀 안드리기로 했어요.솔직히 정신과 제가 가도될지,비용이랑 보험 문제가 있을까봐,괜히 갔다가 우울증 아니면 오바한것 같아서 못가고 있구요 요즘 입이 터져 버려서 미치겠더라구요 ㅠ 참고싶지만 조금씩 먹게되네요 그리고 요즘 뭐만하면 예민해지더라고요 예전에는 우울함과 예민함 있었지만 현재는 우울함 줄어들고 쉽게 짜증나서 혹시 조울증 일까 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유튜브에 찾아보니까 자율신경계일수도 있다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2년 만나고 1년 같이 살던 남자친구가 갑자기 세상을 떠났어요. 마지막날 다투고 화해했지만 그날 나가서 다음날 마지막이 됐어요. 그전부터 개인적인 문제가 많았고 힘들었던 상황이였지만 내가 마지막에 했던 말이나 행동을 계속 생각하고 자책하게 돼요 내가 원인이 아니라는 건 알고 있는데도 ‘조금 다르게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같이 살던 집에 혼자 계속 있으니 모든게 다 추억이고 생각나면서도 죄책감들고 따라가고싶다는 생각 들어요 혹시 비슷한 경험을 해보신 분들은 이런 마음을 어떻게 정리하셨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