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전
힘들다고 말할 곳이 없다는게 *** 너무 슬프다.
가족한테 말하면 '니가 뭐가 힘드냐, 너는 힘든 것도 아니다.' 이런 말 듣고
친구한테 말하면 '힘들어? 나도 요즘 힘들어' 이런 말만 듣는다. 그럼 또 나는 위로받지 못하고, 오히려 내가 친구를 위로해주겠지.
가족한테도 친구한테도 말 못해서 혼자 풀고, 이런 곳에서 익명으로 ***한다.
이러다 또 나중에 내가 이랬다는 걸 알면 왜 말안했냐고 *** 하겠지? 그냥 내가 사라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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