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우니 이불 속 발이 아파. 많이 걸었어. 난 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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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Hano1
·7년 전
누우니 이불 속 발이 아파. 많이 걸었어. 난 너희와 그동안 못다한 얘길하고싶었는데 너흰 쇼핑만 했지. 요새 어떻게 지내는지 한마디도 나누지않고. 난 요즘에 혼자 머리를 잘라. 그게 스트레스 해소법이야. 오늘은 머리를 단발로 만들었어. 너희를 오랜만에 만난 날인데 오늘 중 가장 행복하고 두근거리고 편안했던게 화장실에서 ***으로 머리를 자른 일이야. 바리깡을 살 것 같아. 숏컷 집에서 해본적은 없는데. 단발도 했으니 못할꺼 없지. 근데 이러다 자를 머리가 없으면 어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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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ia
· 7년 전
고생했어요, 잘 참고 있어요.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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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eent33
· 7년 전
많이 속상하셨는 날이였군요 정말오랜만에봤는데 서운하셨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