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나는 마음이약하다
어려서부터 아부지의 강박한 고집과 추긍으로 할말을 잘못하는 성격이 됫다
누군가 추긍하면 머릿속아복잡해진다 혼자 생각하는게 다이다
그래서 난 싫은소리를 못하다가 아나다 싶음 오늘처럼 지르고만다
얻는거 1도없고 다잃는다 최악의경우는 내자신을 탓하며 자해도 했다
착하다 여리다 이말을 수없이들었다.
아니꼽게 들으면 미련하다 멍청하다겠지
그런데 새상이 예전같지만 안아서 나도 달라져야하는데
나부터챙겨야하는데 왜 난 그러질못하는지
가끔은 그랬던 아빠가 보고싶기도 원망이되기도한다.
아니야 아빠는 참 훌륭한사람이였어...라고 여전하지만
수없이 많은사람을 만났지만 나이만 먹을뿐 철없는 아이처럼..
생각은 달라지지안는다.
남자를만나며 받은상처덕에 날 더 사랑해주는사람을 ***못한다
그런나도 내가봐도 멍청해보일뿐
그냥 꽉막혀버린 나는 언제 좋아질지
그동안 스트레스로 힘들었다 성격이 예민한탓에
상처받은말은 절대잊지안는다
아직도 가족들이 (?) 아그들은 가족이아니다.....맞아
그들이 나에게 했던 폐륜자식이란말은 더생각난다
하필이럴대 꼭 더 많이
나한테 말로하는 막말은 답이없다
술로만 살던 나도 잠시 그게 허탈해서 ..
정신과도 가려했다.
답이나올가 내가왜이리사는지
어케해야 잘살지 나도모르는답을
돈만벌고 잘살면 다 좋아지나,???
열심히산대서 좋은건없다
경제적인문제만 해결되지
사는이유를모르겠다
아부지는 그순간 왜 나에게 기회를 안주셨는지
그렇게 허망하게 내가아부지를 저버린거처럼 날 저버리고
세상을 져버렸는지 아빠도 알다시피
사람이 늘 좋을 수 없는거니까...
아빠도싫었으니까 ..
그래도 세상에 아빠만큼 날 이해하는사람 사랑해주는사람
그리고 어느누구도 빈자릴 대신할 수 없단건 새삼...실감하고 느끼니
나는 둥지라는게 없으니
혼자 아둥바둥 살아나야지했어 그런데
이제 어떡해 할지모르겠다.
나이대로 괜찮을가
내가 제일믿는건 내 가족같은 동물친구들뿐이다.
그래서 굶기진않기위해..하...
욕이늘었고 짜증도늘고 한숨도 늘었다
그만큼 흡연량도 늘었고 아 너무 괴롭다
이런기분 너무싫은데........답이안나와
내가 내명에 죽을거같다 조만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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