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 때 기억 때문인지 그냥 성격 때문인지 모르겠는데 예전부터 생각이나 감정 같은 걸 표현하기도 어려워했고 그걸 혼자서만 생각하다 보니까 머릿속도 많이 복잡했었어요 특히 친구들이나 부모님 같은 사람에게 말할때는 스스로 솔직하게 말하지도 못하고 이러면 어쩌지 저러면 어쩌지 하는 생각이랑 긴장 때문에 말 꺼내는 데도 시간이 오래 걸렸고 그래서 대화도 잘 못하고 사람들이 답답해했었어요 결국에 그게 혼자서 마음속으로만 생각하는 버릇이 됐는데 요즘에 그 버릇때문에 저뿐 아니라 남들도 힘들어하는 거 같아서 해결해야 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결국에 그 이유가 남들을 못 믿는 거 같아서 그런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 고칠 수 있나요
대학교 시절을 후회없이 보내고 싶다는 마음에 처음 만난 사람들에게 너무 많은 제 얘기를 하고 그 과정에서 사소한 거짓말들을 한 게 화근이 되어 겉잡을 수 없이 거짓말이 커져버렸어요... 사회초년생의 패기로 저 스스로 난 뭐든지 해낼 수 있는 사람이야. 라고 생각했는데 이 마음이 남들 눈에는 뭣도 없으면서 입만 산 거짓말쟁이처럼 보였을까봐 너무 부끄러워요. 올해 초까지는 매사 자신감이 넘치고 스스로 가치있는 사람이라고 믿었는데, 방학 기간동안 혼자 지내면서 방송 프로그램 같은 것들을 많이 봤는데 세상에 잘난 사람들이 너무 많고 그 사람들은 다 겸손하더라고요... 그런 모습들을 보니깐 제가 조금 할 줄 아는 걸로 잘난 척 했던 모습들이 너무 부끄러웠어요. 그냥 털고 가면 될 일이긴 하지만 일상생활이 힘든 정도로 자꾸 부끄러운 기억들이 튀어나와서 괴로워요.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너무 아이큐가 낮은 거 아닌가 싶어서 글 올려봅니다 일단 행동하는 것도 항상 느리고 엉성하고 보고 따라해도 못 따라하고 놓치고 이해못해서 알바같은 거 4번 정도 했는데 바로 잘리기만 했고요.(제 지인 분께서는 4번 정도로 어떻게 멍청한지 아닌지를 판별할 수 있겠냐 너무 섣부른 일반화의 오류다 라는 식으로 말해주긴 했지만) 상식도 너무 부족한 거 같은게... 제가 성인이고 20대인데도 기혼 미혼 이 단어가 자꾸 헷갈리게 들리고, 고모가 아빠의 누나/여동생을 말하는 거 맞나..? 이런 식으로 가족 관계같은 것도 호칭을 못 외우겠고 회사 입사할 때 채용 후에 내야하는 서류들도 이름이 너무 길어서 뭘 내는 지 못 이해하고 단어 들어도 익숙하지가 않아요 석방이란 뜻이 감옥에 다시 들어갔다는 건지 감옥에서 나왔다는 건지 헷갈릴 때도 있었고 서식이 무슨 뜻인지 몰라서 검색해보고(아마 글 꾸며주는 걸 서식이라 하는 거 맞죠...?) 이런 거 왜 이런 거에요? 경계선 지능은 아니에요 제가 의심돼서 꽤 유명한 병원가서 물어봤는데 정상이라고 분명히 그랬습니다 또 사회적인 상황들을 너무 낯설어 하고(예시로 어떤 사람과 같이 대화나눠야하는 상황 등) 눈치도 느린 편이에요 학창 시절에 공부를 너무 못 따라가겠어서 성적이 매우 밑바닥이었고(뒤에서 놀았어요..) 그냥 상식이 매우 부족한 일반인같다는 생각도 드는데 그게 맞는 걸까요? 혹시 뭐 병같은 건 아닌 거고요? 제일 의심되는 게 경계선 지능이었는데, 그게 아니라고 하니 병은 아닌 거 같긴 합니다만... 그리고 또 궁금한 건, 저같은 경우 어떡해야 될까요? 뭘 하라 그래도 그게 너무 난이도있게 느껴져요. 머리가 굳은 거 같은 느낌이에요 수학 계산도 아예 못 하고 공부를 하두 안 하다보니 자라서도 뭔가 접해보거나 알아봐볼 기회도 딱히 안 만들었고 해서 이렇게 돼버린 걸까요. 그리고 또 이런 건 어떤 지능이 낮은 거에요?
최근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있습니다. 제 몸도 돼지같아보이고 마음에 안들고 취미로 글을 쓰는데 제 글의 가치도 없는 것 같습니다. 운동하면 좀 나아질까 싶었는데 운동을 하면 힘들어서 생각을 잘 안하게 된다 느끼고 몸을 혹사***고 있더라구요 여러모로 악순환인 것 같습니다.
항상울어요 남자도없고 경찰관으로이상형바뀌엇어도 날지켜줄 남자면되는데 이젠 포기를해야할즈음이라 눈물이안나와도 찔끔 훔쳐요 아무도해결도안해주는데 누가 알아주겟어요 아픈맘을부여잡고 지푸라기잡는심정으로 더적어내려봐요 항상 인스타그램과 스레드를 보는데 끊으려해도안되고 안보려***주노력은하고 잇는데.. 힘들어요 어떡해야할지모르겟어요 청소기설거지 빨래만 너는 그런사람이고 집에만갇히면서 살고요 근데 학생땐 너무 즐겁고 공부에빠져 즐거웟는데 이젠 대학도포기하고 집에만 잇으니 좀 뭔가루즈하고 힘드네요많이 그렇게노는사람은 아니에요 그러나 저는 지금울고잇어요 난 바쁜여자도아니고 그냥한가하게 지내고 우울증으로 지내고 정신병으로 누명된 그런사람일뿐 아무도 없으니 그냥 곁에 아무도없네요 잠만자면 꿈나라행이고 자꾸 못벗어나고 불안한형태의 꿈을꾸고 잇고 너무 힘든데 아무도없는 내옆의 사람도지인도 없고 남자도없고 노래만 잘부른그런실적만 쌓아올려하나 뛰어나진않아요 가수처럼 .. 더노력해야해요 .. 약하고 약한능력이라 한자능력검정시험 876급2까지합격한 옛날처음이름으로된게잇지만 그래도 합격증은 잇어요 자랑은아니에요 그냥 남기고싶엇어요 첫사랑과도안되고 그저 친구로만 지내야만하나봐요 ㅋㅋ 그누구도 아무도안오네요 항상 눈물로 지내네요 몇년째모태솔로에요 이런내옆에 특별해서 없는거같아요 착각아닌 특별하게 유별나니까 그런거같아요
나 자신한테까지 나를 포장해보였네
저에게 정말 소중한 사람에게도 제가 아주 작은 상처를 받으면 화를 못이기겠어요. 상대방이 들으면 가슴 아플 말들을 뱉고 항상 후회해요.. 화를 다스리고 싶어서 눈물이 나면 참자..참자 머릿속으로 참으려고 해도 돌아보면 후회하고있어요. 화를 다스리는 방법이 정말 있는걸까요?
나 왜이럼진짜 괜히 자기혐오 하는게 아니라 진짜 개싫음 내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 전부 내가 싫어하는 행동임 진짜 싫음 그냥 좀 죽지그래 너 그렇게 살면 할수있는거 아무것도 없어 맨날 작심삼일이지 돈만 날리고 입시도 다 때려쳐 그럴거면 항상 니 멋대로 행동하고 멋대로 판단할거면 다 때려치고 너 혼자 살아 히키코모리처럼 뭐하러 돈들여서 하고싶은거 해 너 그거 불효야
평소 주변정리가 안되거나 계속해서 변화가 없을 때 짜증이 올라와요. 특히 집에만 오면 기분 좋게 귀가했다가도 집안 상태를 보면 짜증이 올라와서 가족들에게 소리를 쳐요. 그리고 이어지면 욕도 섞어서 하게되고, 뭔가 말안듣는 아이들 혼내는 갓 같습니다. 이제는 그러려니 하는 가족들이, 성질 나쁜 남편, 아*** 합니다.... 나는 그저 깨끗한 집안이나 물건들이 제자리에 잘 정리 되었으면 좋겠는데 그게 어려*** 며칠동안 그대로 있을때 제일 화가 나네요. 세세한 것에 신경쓰기 싫고 편하게 걱정없이 사는게 인생 목표인데 이상하게도 가족들에겐 자꾸만 짜증과 화를 내게 되요. 갱년기라고 하니 테스트를 해보면 나름대로 해당되는 항목이 거의 없습니다. 음... 그냥 성격이 안좋은 걸까요 , 무엇때문에 이렇게까지 변한걸까 스스로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이런 상황을 바꾸고 가족과 서로를 아끼며 웃으며 생활할 수 있으려나요? 저도 궁금하고 답답한데, 나보고만 문제라 하는 사람들 때문에 스트레스 조금 받네요.....
나이제어떡하면좋지 아무도믿지않아줘 분명보고마주쳣는데 왜 차만본 목격자란걸 모를까 의사들도안믿어주고 본인들 실적만 올리는걸까 아님 환자의 상태만보고약만 처방해주는건지 모르겟지만 너무하잖아 심리결과에서도 귀신이 앞뒤안맞게 하는바람에 조작되듯이 이렇게됫고 낮게나왓고 결과가 .. 굿하기전이니까 그렇긴한데 그거들고가면 개인병원 가면 또 믿을거아니에요 진짜 난 왜케 죽을생각만하지 아무도 도움안주고 자기들 바쁜일과 함께 챙기는건없고 내가해야만하고 누명벗길때도 나혼자햇는데이번엔 또혼자이여야하나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많이 꼬이고 꼬여서 다불게만들고 날더 힘들게만들고 내가아끼는 그언니마저 떠나가게만들고 경찰언니들마저 떠나가게만들엇어 근데난 진짜지금까지 살아서 뭐하러 여기까지왓지 지금생긴 처방 약으로 우울증만 나으면되라는 안일한생각과 고통을 느끼고잇는데 왜행복하질않아 유령회사도 뒤덮을일이고 이일도 뒤덮일일인가 눈물이 한방울 짧게낫다 얼마나억울하면 나오겟어 굿한게 아니라날더 이렇게만든게 나라는게아닌데 그냥 그것들이 날 이렇게만들엇다는게 더 화가나고 분하고 서러워 알아 얽히고섥힌관계 그치만 내가피해자는아니잖아 근데 왜 내가 조직스토킹와 또 유령회사 굿 으로 이렇게 얽히면서 잘못되가야하냐고 알지이모는날 살려둔 사람이라는걸 그래도 환경적으로 자연히 우연히 그렇게 악령에의해 잘못되갓고 또 티비로인해 잘못되어서 꿈으로 나타나는게 예지몽이야 그리고 아 무슨말을 해야할지아는데 너무아는데 나너무눈물이 나오려해 진짜.. 억울해 그냥 한마디로 아무도믿지않는현실에 난 존재하지말아야하나봐 누굴믿고 살***까 ..오늘 쁘띠사진보고울면서 잇엇고 힘들다고 내뱉엇다 조금씩 ..자는 해피도들은모양이고 그동안 정신병잇는여자로보엿을텐데 미안해진다 사람들에게 그치만 아니란걸 보여주는 지금의 내모습은 우울증환자일뿐 나머진 아니다 굿하기전에 다 처리해놓아서 날이렇게조현병환자로만든 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