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공부에 대해 지치면 안된다. 문득 이런 생각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상담]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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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bowler117
·7년 전
이제 공부에 대해 지치면 안된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공부에 지쳤을 적 내 이야기를 들어주던 선생님은 휴직 하셨고 이젠 뵐 수 없을 것 같다. 연락을 기다리겠다 했지만 3달 동안 이것에 대한 답변은 없으니 포기하려고 생각했다. 나는 이제 누구에게 털어놓지? 털어놓을 사람이 없다. 엄마에게 털어놓으면 저번처럼 크게 혼날 것 같다. (학원없이 평균 90 이상인데 대체 왜 혼나야하는지 정말 모르겠지만.) ....... 누구에게도 털어놓을 수 없다. 이제 진짜 지치면 안된다. ... 진짜 너무하다. 나만 연락 기다리는 것 같고 힘들다. 공부하러 가야지......... 그런데, 누가 나 좀 안아줘요. 잘 할 수 있다고 토닥여줘요... 너무 무서워요. 저번에 지쳤을 때 상담해준 선생님도 이제는 안 계시고... 내가 지칠까봐 걱정이에요... 진짜 공부하러 가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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