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돈이 끊긴지 몇년되었어요 제가 핸드폰 소액결제로 사고를 쳐서인데 용돈이 아예없고 사회생활 없는 저로서는 일상생활이 너무 지루하고힘들어요 나이도 많아서 39 알바구하기도힘들고 적응도 잘못하는데 가장 걱정인건 편집조현병 12년째 앓고있어요 안정기이기한데 이지루함과 외로움을 어떻게 탈출할수있을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매일 24시간 일하고있는기분이에요 근데 보상은 없고.. 매일 절 방해하고 갈궈요, 신들이. 제 안에 계시는데 천사장하느님부터 루시퍼까지 제 손부터 발까지 다 계셔요 근데 소통하면서 결국 이들 뜻대로 다 하게돼요. 왜 왔냐고하니까 제가 심판을 창조주로 받아서 여자 예수 그리스도라서 왔대요. 문제는 가족들도 절 시기질투해서 싫어하고 신들도 절 시기질투해서 괴롭히는데 저한텐 힘이 없어요 제 상황을 말씀드리자면, 20살에 조현병판정을 받아서 경증장애판정받고 일도 못하고 자취하면서 주거급여로만 생활하고 있어요 아빠한테 받은 재산도 엄마가 후견인 신청해놔서 제대로 못누리고요 엄마랑 새아빠도 약은 제때 먹으라면서 시기질투로 제대로 도와주지도 않고 방치해놓은상태에요 제가 부탁해도 왠만하면 안들어줘요.. 이 상태에서 제가 창조주 판정받았다고 신,천사,악마 총 11명이 제 몸안에서 살면서 자기할일은 안하고 하루종일 저 괴롭히고 방해하고 놀고 먹어요 저는 신과 인간의 차이는 질투가 생겨도 질투하는 대상한테 피해를 주느냐 안주느냐의 차이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너무 순수했나봐요 3년넘게 제 안에서 신들이 그러고 있어요 간다고 했다가 안간다고 했다가 제가 죽을때까지 있겠다고도 하고 가족들한테도 도움을 청했는데 시큰둥하고 사람들에게 말하면 병원가서 얘기하라고 그러고 병원가서 얘기하면 엄마불러오라고 하고 상담센터가서 얘기해도 환청으로 치부하고 잘 못만나고 도움도 별로 안돼요 애초에 신,천사,악마들이 제가 창조주될운명이라서 질투가 나서 기분이 나쁘니까 기분나쁜거 해결하려고 온거 알겠는데 11명이나 한사람 몸에 와서 신이랑 악마가 손잡고 와서 괴롭히니까 돌겠어요 어떤때는 임신을 한거래요 이분들을 제가.. 그래서 창조주라고도 하는데, 그럼 왜 이렇게까지 괴롭히겠어요 자기 어머니를... 너무 힘들어요.
그냥 제가 지금 창가에 앉으면 바로 선택할 것 같을 정도로 충동이 심해요 이유는 딱히 없어요 갑자기 살기 싫어졌어요 나한테 막 대한 사람들 다 후회했으면 좋겠고 마음 같아선 다 ㅈ이고 가고 싶은데 그럴 용기는 안 나네요
우선 저는 이 몇달 사이에 우울증과 여러가지 불안장애 등 처음 다녀온 정신과에서 진단받은 여자입니다 1년간 동거한 남친이랑 사귀면서 싸우거나, 다퉜다고 할만한 일들은 다섯손가락 안에 꼽을만큼 없었어요 정말 잘 맞았고 성향은 정반대였어도 서로 다른 사람이니 당연히 서로 다른부분을 이해하고 지냈어요 매일매일 재밌고 좋았어요 참고로 저희는 1년간 동거하기 시작하면서 저희둘 다 비슷한 시점에 함께 직장 그만 두게되었고, 좀 놀다가 다시 취업하기로 하고 놀러도 많이 다녔지만 저희 둘다 집순이 집돌이라 집에서 강아지들이랑 보내는 시간이 물론 더 많았지만요. 그런데 동거한지 1년쯤 지났을 때 살고있는 집 계약을 안하고 함께 이사를 가기로 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집문제 이사문제 등등 살고있는집 계약은 만료일은 다와가고 집을 빼줘야 하는데 두달밖에 남지않은 시간을 두고 남자친구는 갑자기 고시원에서 준비하고있던 취업관련시험 준비를 하겠다며 저에게 통보에 가깝게 얘기했어요 이제 저도 1년이나 놀면서 준비된 목돈도 없는데 저는 그럼 강아지들하고 두달도 안남은 시간동안 살 집을 구해야하는 상황이에요 원래는 함께 이사나갈 준비를 하면서 계획을 함께 고민하던중이었고 완벽하진않아도 여유기간이 있을때 함께 의논해서 하면 될일이였는데 갑자기 남친은 하고있던 공부에 이사준비에 버거웠는지 지혼자 갑자기 고시원들어간대요 무책임하게... 어쨌든 남친만나기 이전에도 저는 심한 우울감을 느끼거나 부정적인 나날들을 보냈던 적이 있던 경험이 있지만 지금처럼 심하진 않았어요.. 그래서 결론은 지금은 남친이 며칠 바람쐬고 온다며 본가에 혼자 가있는 상황이고 남자친구도 지금 제 우울증이나 정신과 진단을 모르고 있는 상황도 아니에요.. 갑자기 혼자서 이기적이고 무책임 하게 구는게 이해되지 않고 제가 지금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하는걸 전혀 이해, 인지하지 않는거같아요.. 저도 제가 힘들고 지금도 강아지들이랑 있지만 생각에 압도되고 있는거같고 이상한 생각들에 처방받은 약들도 크게 도움되는것같지가 않아요.. 어떻게야 할까요 죽고싶은 생각도 중간중간 계속들어요 어떡해야하죠.. 헤어지란 극단적인 댓글은 삼가주세요 ㅜㅜ
더 행복할수있으면좋겠다 남은인생 앞으로 계속 지금처럼불행하다해도 그래도 행복했던 기억으로 버텨보고싶다 나도 행복해보고싶어
현재 정신과 다니고는 있는데 불안, Adhd 때문에 다니는거라 의사쌤도 귀찮으실 것 같고.. 아무튼 20대 초반 여자인데요 제가 여러모로 *** 것 같아서요 어릴때부터 예민하고 스트레스에 취약합니다 근데 인간관계는 원만하고 사고도 친적 없어요 어릴때부터 도벽증상이 좀 있는데 가족들 지갑에 손댄적도 많고요 어린애기들 보면 괴롭히고 납치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어요 물론 실제로 한적은 없고 상상만 합니다 화가 좀 쉽게 나는 편인데 앞사람이 조금만 늦게 걷거나 어린아이들이 떼쓰거나 담배냄새를 정말 싫어하는데 누가 담배를 피면서 걸어가면 죽여버리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부모님이 자해하는걸 굉장히 싫어해서 부모님이랑 싸우면 신경 좀 쓰이라고 일부러 자해하기도 합니다 폭식도 자주 하고 반대로 수시로 굶기도 합니다 상대에게서 원하는걸 뜯어내기 위해 가스라이팅을 한 적도 많습니다 사람들은 싫고 맘에 안 들면 죽이고 싶은데 또 표정이나 말투나 행동을 관찰하는걸 좋아해서 제가 하는 말에 표정이 일그러지는걸 보는게 재밌어요 물론 제가 남들 웃기는걸 좋아해서 농담도 자주 합니다 망상을 자주 하는데 뭐 다들 하는 상상 같기도 해서 정상같긴 하거든요 근데 상상하는 수위나 그런걸 생각하면 정상은 아니에요 맘에 안드는 사람 텀블러에 제가 먹는 약을 탈까 생각도 했어요 물론 이런것들은 상상만 하고 이행하진 않습니다 실제로는 한숨 좀 쉬고 인상 찌푸리기 정도예요 이것 말고도 많은데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요 정신과 가서 의사쌤한테 말해야할 것 같은데 절 ***놈으로 보진 않을까 어디 신고하진 않을까 뭐 전자는 그렇다치고 후자는 그럴일 없겠지만 일단 말한다해서 뭐가 크게 바뀌려나요 부모님이랑 가족들은 제가 이런걸 모르는데 그냥 평생 몰랐으면 좋겠네요 저도 더 전문적인 상담을 받아보고 싶은데 부모님이 상담같은거 받으면 ***년이라고 생각할 것 같기도 하고 허락해줄 것 같지도 않고 아무튼 말할데가 없어서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여기 올려봅니다 답변 없으면 나중에 정신과 가서 의사쌤한테 보여드리든가 해야겠네요
부모님이 싸울 때 저희집 강아지가 너무 불안해하는 거 같아서 제가 다 강아지한테 너무 미안하고 저도 너무 불안해져요 친구랑 저희집에서 놀고 있는데 갑자기 강아지가 요즘 산책도 전보다 훨씬 자주하고 행복한데 왜 난 우울할까? 라는 생각을 강아지가 하고있을거같은거에요 왜그럴까요 왜 그런 생각이 드는걸까요?
울다가 머리아파서 탁센먹고 누워서 또 울다가 자고 세상에 제편 하나 없다는게 너무 슬퍼요 돈버는 것도 힘들고 제가 능력이 없어서 저한테 있는 게 체력이랑 젊음이랑 자존심 밖에 없어서 겨우 그거 팔아서 그냥 저녁시간대 홀서빙 알바 하는데 하루이틀 하는것도 아니고 주6일 학교끝나면 오후~밤마다 일하니까 남들처럼 놀고싶기도하고 돈걱정안하고 공부만하고싶기도하고 친구들도 못만나니까 점점 연락도 뜸해지고 정붙일 곳도 없고 주변에 의지할만한 어른들도 없고 엄마 아빠는 모아둔 돈도 하나도 없으시고 개인회생중이라 앓는 소리만 하시고 매번 낳아줬으니 감사해야한다는 말만 하고 돈없어서 고등학생때부터 알바 했거든요 학원도 한번도 안다니고 저혼자 공부해서 겨우 인서울했어요 근데 저 칭찬을 한마디도 해준적이없어요 고등학생 써주는 알바는 솔직히 능력다필요없이 젊은애들 부리기쉬우니까 쓰는거잖아요 또 편견이긴하지만 목소리 큰 일진들하고 섞여서 일할 수밖에 없잖아요 저는 성향도 조용조용하고 소심한데 그런 분위기 적응하는 거 너무 힘들었거든요 근데도 버티면서 일 했어요 진짜 힘들었어요 맨날 울고 근데 알아주는 사람이 한 명도 없는거예요 알바하면서 정붙인 사람들도있긴했는데 그사람들도 다 저를 그냥 돈으로 보기만하고요 무슨 일 있냐는 말 걱정된다는 말 한마디를 안해요 전에 그런 말을 할법한 일이 있었거든요 그런 상황이 아무튼 있긴 했어요 근데 그런 걱정이나 인간대 인간으로 대하는 거 바라는 것도 웃기지만 그냥 그런 말 한마디를 안건네주고그러더라고요나는 진짜 힘들었고 사실 그사람들하고 맨날 얼굴보니까 정도많이 붙였는데 그 한마디를 안래줘요 그냥 그랬어요 그냥 저 진짜 힘들거든요 저는 중학교때까지만해도 학교 가는 것도 너무 힘들었어요 그냥 등교 하는 거 자체가 힘들었어요 그만큼 새로운 환경 적응하는데에 스트레스도 너무 크고 그냥 태생이 불안이많고 생각이많고 걱정이많아서 초등학교때에는 그냥 학교 입구에서 집 돌아오기도하고 완전 옛날일 들먹이는 것도 찌질한거 아는데 성향이 그해요 낯선곳 잘 못가고 걱정 많고 잘 못섞이고 자신감 없고 확신 없어서 이거저거 잘 못하고 선택 못하고 진짜 저 너무 힘들어요 제발로 남 돈 벌어먹는 곳 들어가는 것도 싫고 눈치껏 행동하는 것도 지긋지긋하고 센스 운운하는 것도 싫고 그냥 알아서 좀 잘 하는 거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겠고 솔직히 이제 좀 일을 하니까 알긴 하거든요 근데 저는 그런게 싫어요 넉살 좋고 밝고 안시킨거 척척하고 억척스럽게 기세로 들이밀고 창업정신 청년정신 그런거 아 그런거 제성격하고 너무 안맞고 안시킨 일 하는 거 너무 힘들고요 너는 ***는 일은 잘 하고 열심히하는건 알겠는데 눈치가없고 시야가 좁고 안시킨일을 안한대요 지금은 그냥 해요 눈 딱감고 잘 해요 비위도 잘 맞추고 생글생글잘 웃어요 다들 저보고 일 잘한대요 근데 너무 힘들어요 진짜 이걸 뭐 참을 수가 없어요 손목도아프고 팔도아프고 어깨도아프고 허리도아프고 척추가 장기를 짓누르는것같고 골반 발목 무릎 다 아파요 그거뿐만아니라 그냥 기력이 없어요 이걸 뭐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노력으로 되는 게 아니라 몸이너무 지쳤어요 제기 뭘 할 수 있는 게 아니예요 근데 일을 하는 거 말고도 학교생활도 해야해요 학교를 다녀야해요 학점 평균 3.9고 지난학기는 4.2였어요 저 진짜 열심히 했어요 근데 아무도 제가 힘든것도 모르고 제가 슬픈 것도 모르고 제가 열심히한 것도 몰라요 저 진짜너무 힘들어요 저 너무 힘들어요 학교는 배우고싶은 거 배워서 좋고 행복하고 친구들도 다 좋아요 근데 못버티겠는 순간들이너무많아요 친구들은 다 똑똑해서 학원알바 과외하면서 돈 많이벌어요 근데 저는 안똑똑하거든요 걔네만큼은 그리고 그런 게 있어요 그냥 그냥 저는 다른 사람인걸 느껴요 막 울어요 그래서 그냥 아직 슬프면 울음이 나긴 하는구나 하는 사실로 그냥 그거 위안삼아서 버텨요 얼마전에 그냥요 그냥 꽤오래다니던 알바에서 돈문제로 그만두게됐거든요 제가 시급 올려달랬는데 안된다고해서 그만 다니기로했어요 근데 그거 진짜 사소한 일이고 딴데 구하면 되잖아요 근데 몰라요 제가 이상한데 정을 잘줘서 그게 너무 슬픈거예요 내가 이 매장에서 그정도밖에안되는 사람이었나 제가 올려달라한 시급이 많은 돈도 아니었거든요 근데 아무튼 내 가치가 그정도였구나 그 매장 직원들중에 시급 그냥 좀 올려주고 계속 쓰자고 한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는 게 슬펐어요 진짜 오래다녔는데 그냥 그렇게 끝났어요 정많이들었는데 이제 주변에 사람도 없고 쉬는 날에는 어떻게 쉬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뭘 좋아했는지도 모르겠어요 쉬는날에는 잠만 자고 이번 여름에 저가 모아둔 돈으로 엄마랑 국내여행 가려고했는데 그때까지만해도 엄청 설레고 그생각만해도 기분이좋았거든요 근데 엄마가 그냥 돈아깝다고 가지말자고해서 안갔어요 저는 여행을 가본적이없어요 수학여행이나 명절에 시골 하루 내려갔다오고 그런 거 말고는 여행을 가본적이 한번도 없어요 나를 진짜로 걱정해주는 사람이 있기는 하나? 없는 것 같아서 속상해요 근데 그냥 이렇게 살아야하는 게 싫어요 너무 이상해요 뭐가 없어요 인생에 계속 시작만하고있고 아무도 저를 걱정을 안해요 생각도 안하고 제 슬픔도 몰라요 남는 게 없어요 삶이
학교에서책읽고앗으면눈물이 떨어지고 옷개빌때도 눈물이나고 밥먹을땍더 눈물이나여 슬픈것도아닌대 어ㅐ계속 눈물이나나어
중1 여학생이고 최근 스트레스 받는 일이 늘어나고 있어요. 저한테는 밝은 친구가 있는데 어느 순간 그친구가 자신의 어린시절 얘기를 하더라고요 근데 그냥 얘기가 아니라 공부하라고 때렸다, 자기가 요리사가 꿈인데 그이유가 요리를 하겠다고 하면 더이상 공부를 안해도 된다 라는 식의 얘기를 털어놓더라고요 근데 저도 이런 이야기를 반복적으로 듣다보니 그친구에 대한 걱정이 커졌을때쯤 갑자기 오전 12시 반쯤 그친구가 가출을했다고 전화가 온거였어요 지금이 시험기간이라 공부중이였는데 갑자기 오니 당황스러웠고 더군다나 공부스트레스와 친구가 너무 걱정되서 스트레스가 오르고있는것같아요 그리고 최근 제가 스트레스로 인한 위경련이 자주 발생해서 병원과 보건실을 들락날락 했는데, 이 증세가 더 심해지니까 공부에도 집중이 안되고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친구한테 얘기해볼려 해도 가출한 친구가 저한테만 털어놓은 이야기인것 같아 말하기도 애매하더라고요 일단 그 친구가 가출한 사실을 부모님께 말씀드렸는데 아직 마음에 불편한 구석이 남아있기도해요 또 생활패턴이 망가지게된것이랑 학교생활에서도 스트레스를 받고있는데 제가 스트레스를 받지않을방법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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