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화장을 안했고, 머리를 대충 묶어다녔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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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lucy17
·7년 전
작년에는 화장을 안했고, 머리를 대충 묶어다녔고, 친구들이 없었다. 올해에는 화장을 하고, 단발로 자르고, 친구들이 많아졌다. 주위의 모든 아이들이 단발이 훨씬 잘어울린다고 말했다. 친구들도 많아졌는데, 지금의 모습이 더 나은데, 왜 더 슬픈 느낌이 들지, 왜 점점 괴물이 되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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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on23 (리스너)
· 7년 전
어쩌면 우린 잘못된 인식에 사로 잡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예쁘게 꾸미고 외모에 신경쓰면 외모지상주의다 혹은 공주병이다. 안꾸민게 순수하다. 외모신경쓰는 사람은 ***가 없거나 ***다등등 이쁜게 이뻐보이고 보기좋은게 보기좋습니다. 억지로 하는거라면 그만 두셔도 되는데 스스로 변화를 준것 뿐이고 주위 반응이 좋은겁니다. 우리도 화장품가게가면 예쁘게 생긴게 더 충동구매 하잖아요 .. 꾸민모습이 더 예뻐서 주의에서 호감을 표시한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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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dongle (리스너)
· 7년 전
마카님의 외적인 변화도 사람들을 끌어모으는데에 큰 역할을 한건 맞습니다. 그렇지만, 스스로를 꾸밈으로써 마카님의 태도도 달라졌을거예요. 본인은 모르겠지만요. 자신감이 생기고 당당해졌기 때문에 외적 변화가 더 커보이고 더 예뻐보이는 거예요. 앞으로도 마카님의 당당해진 모습을 키워나간다면 좋은 결과가 생길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