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많이 외롭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실제친구하실분있나요 저도 누군가가 있고싶어서요 많은것들을 알아가고 배우고싶고 존재하고싶어서요 제 인생은 외로움과 혼자로 점철되었습니다 현재나이 32살이고요 주말인데 만날 사람도없고 찾***곳도없네요 그냥 제 소원이 차 집 그런거말고 그냥 누군가의 품에서 울어보는겁니다 누군가가 날 알아주고 만나줬을 때 희망을 얻고 예전의 나를 찾았고 기억을 찾았습니다 인생은 외로움이라하지만 다들 누굴만나고 다니잖아요 전 원래도 혼자였습니다 정말로 많은것들을 체험하고싶습니다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입니다 그 동호회가봤는데 친한사람끼리 친목하고 제가 좀 못따라가는게있었어요 너무 오래 혼자라 충격먹은상태라 언어가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교회도 그렇고 뭐 정신과도 가봤지만 의사가 밥먹어주고 친구해주지않잖아요 나의 힘든점 나의 고충 또 현재상태를 말하려면 언어를 써야했는데 기억이 안나서 쓰지못했네요 그냥 누군가 알아주고 만나주고 얘기해줬을 때 내가 어디로 가야할지 뭘 해야할지 어떤상태를 가져야할지 알게됐거든요 꾸준히 만나고 얘기하고 교류하고 그래요 부탁해요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입니다
과거에 나를 괴롭힌 사람이 내가 행복한 걸 보면 극단적인 선택을 할까 봐 무섭고, 그래서 내가 불행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계속 확인해요 예전에 제가친햇던애가잇는데그애는왕따인줄모르고친해쟛다가 중간에제가알고 피하고다녔어요말도무시하거요 그래서 그애가화낫는지 잘몰랏는데 그이후부터 저를계속 괴롭히더라고요 예를들어 밀치고가거나 빨간색으로이름쓰기 만든거망가뜨리기 계속 째려보기 등 제가행복한걸싫어햇어오 근데1년동안당해서 그트라우마가남아잇는지 그애는 제가행복한걸싫어할거같고 제가 행복한 모습을 우연히보면 불행할거같고 극단적인생각까지해요 내가행복한걸보고 극단 적선택을하면어쩌지 근데거기에다 나때문이라고 메모까지쓰면어쩌지 등최악의상황을상상해요... 너무힘든데 어떻게 해야할지 진짜 모르겠어요
자존감이 낮은 편이어서인가 직장에서 동료들이 절 무시할 때마다 상처를 받게 됩니다. 제가 그렇게 유머러스하고 재밌는 사람이 아닌건 맞아요. 하지만 제 목소리나 말투, 행동 하나하나에 동료들이 비웃는 태도가 불편하고 힘듭니다. *** 같이 말한다. 어울려주니까 뺀다. 힘든 일은, 다 쟤한테 넘길까? 라며 은근히 무시하는게 기분이 상해요. 일은 일일 뿐이라는데, 사회생활도 무시는 못해서 내가 진짜 문제가 있나 고민하게 되곤 합니다. 나이가 서른이 넘었는데 한참 어린 사람들이 무시하면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고요. 이런 제가 이상한 걸까요?
아무나 연락하는거에 중독됐어요... 제가 궁금한게 있는데 인스타 한지 1년정도가 됐는데 원래 인스타 자체가 이성이 연락이 많이 오나요? 본계가 스레드랑 연동되어 있어서 그런가 사진을 보고 여자인줄 알고 연락이 와요.. 처음에는 남자들이랑 대화를 할때 야한 디엠도 오고 남자스캠도 오고 그랬는데 요즘은 게시물에 좋아요 누르는것도 잘 안누르다 보니 야한 디엠이나 이상한 디엠은 안 오고 일상적인 이야기로 디엠하는데 저도 모르게 자꾸 남자들이랑 디엠을 하니까 이게 옳은 행동인가 싶고.. 요즘 사람들이 많이 이렇게 인스타로 많이 디엠을 하는건지 아니면 제가 이상한 사람들과 자꾸 대화를 하며 중독된건지 싶어요...사람들이 연락이 안 오면 스레드나 에타에 가서 연락할 사람을 자꾸 찾아서 고민이에요.. 외로움도 평소에 잘 타는편이 아닌데 외로움도 요즘 잘 타고 남자친구 사귀고 싶고 이러니까 자꾸 연락하게 되고 그래요... 연락오는건 보면 요즘 특히 젊은 사람들은 인스타로 연락하다 많이 만나기도 하는것 같은데 양심에선 자꾸 잘못된거라 생각이 드네요.. 혹시 인스타 중독을 멈추는 방법 알고 계시는 분 있을까요? 고민 들어주세요 ㅠㅠ
모든 사람이 절 싫어하는거 같아요. 제가 너무 한심한거 같아요. 제가 상대방을 상처 준것만 같아요. 사람들 앞에서 활기차 보이려 노력 했고 잘 해보려 노력하는데 자꾸 망치는거 같아요. 그래서 전처럼 사람들에게 활기차게 못 다가갈거 같아요. 대화을 하며 리액션을 해줘야하는데. 할수가 없어요.. 이젠 어떻게 반응해줘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아니 애초에 제가 왜 하나하나 반응해줘야 하는거죠? 왜 제가 활기차고 활발하고 행복한걸 연기 해야 하죠?? 이젠 그게 왜 필요한지 모르겠어요. 아. 기억났어요. 행복한 생각을 하면 사람이 행복해 진데요. 그래서 저도 했어요. 초반엔 정말 사람이 행복해 지는거 같더라고요? 우울증도 치료 되는거 같고. 근데 왜? 왜?? 다시 우울하죠? 왜 다시 힘들죠 효과는 잠시 뿐인건가. 너무 힘들어요 점점 무너지는거 같아요.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여러 유튜브를 검색하며 이것저것 정보를 거의 대부분 알고 있습니다. 저는 보컬을 배우고 선생님께 배운 대로 하는데, 친구는 보컬이 아닌 연기를 합니다. 그런데 친구가 자꾸 여러 좋은 방법을 알고 있다며 알려줘요. 보컬과 연기는 비슷하면서도 다른데..., 보컬에 도움되는 건 제가 이미 대부분 아는 거라 친구가 무안할까 봐 그냥 모르는 척, 처음 들은 척 들어줬어요. 거기까진 괜찮은데 문제는 보컬 선생님이 알려주신 방법으로 연습하는데 자꾸 친구가 다른 방법을 알려줘요. 이게 효과적이다... 하면서 말이죠. 제가 보컬을 처음 배우는 거라 선생님이 횡격막에 힘주는 방법 등을 알려주셨습니다.전 그게 익숙해져야 하니깐 연습하고요 그걸 친구는 반대 방법으로 알려줘요. 그건 연기 방법이겠지.... 그래도 그건 제가 말해서 오해는 풀었는데, 제가 선생님한테 배운 걸 쓰려고 해도 이상하다, 그거 아니다... 하.. , 제가 쌤이 이렇게 해야 한다고 그랬다! 했는데도 안 믿는 것 같아요. 아니 그럼 넌 보컬 배운 적도 없는데 뭘 아냐고 말하려는 걸 참았어요. 그럼 전 뭘 해야 하냐고요. 소중한 친구인데. 절 안 믿고 절 멍청하게만 보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 많이 속상해요. 친구는 날 너무 멍청한 애로 보는 걸까? 아무것도 모르는 ***로 보이는 걸까? 하면서요. 친구가 그런 애는 아니라는 거 아는데. 뭐만 하면 트집 잡고, 뭐만 하면 그거 아니라 하고... 아니 제가 좀 모를 수도 있죠. 단어를 가끔 까먹을 수도 있죠... 난 친구 자존심 올려주려고 어릴 때부터 예쁘다 귀엽다. 넌 할 수 있다 잘한다 했는데... 저만 이래요? 제가 이상한 걸까요? 아님 제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걸까요? 이젠 모르겠어요. 이젠 제가 막 창피해지고 모든 인과 관계를 끊고 들어가고 싶어요. 근데 그러면 진짜 제가 이세상 사람이 아니게 될거 같아서 그러지도 못해요. 친구랑 손절 하려해도 못해요. 너무 미안하고. 제가 잘못 한것도 많을탠데. 상처 받을탠데.. 그 생각으로 못해요. 저에겐 소중하고. 뭐.. 같은 생각인진 몰라도 일단 저에겐 소중한 친구라서... 제가 고쳐야 하는지. 솔찍히 친구에게 털어놔야 하는지좀 알려주세요.. 제목이랑 좀 달라지긴 했는데 여기까지 봐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친구의 말을…. 믿어줘야 하는데…. 너무 믿음이 안 가요. 목 풀어 줘야 한다면서 목 옆을 잡고 잡아당겨서 뜯어주며 풀어줘야 한다고 하면서 해주는데. 끊어지게 너무 아프더라고요. 아프다고 했는데 그게 당연한 거라고 해요..... 쳇 지피티에게 물어봤을땐 그 끈 처럼 잡히는게 신경줄일수도 있고 여러 위험한 부분이라 그럼 절대 안된다 하더라고요?? 큰일 난데요. 저 뭐 어떻게 해야 해요? 3일 지났는데 아직도 은근 욱신 거려요.
안녕하세요 그냥 평범한 학생이에요. 저는 엄마가 원하셔서 반강제로 반개월 정도 자사고를 준비했었는데 수학을 잘하는 게 아니라서 최근에 마음을 접게 되었어요. 작년까지는 친구도 많고 일주일에 2번은 꼭 놀러가고 행복했는데 이번 학년 되고 친했던 친구랑 진짜 심각하게 일이 커져서 인성부도 갔다오고.. 제가 피해자로 간 거지만 제 잘못이 0인 게 아니기도 하고 그 친구 인생에 피해끼치기 싫어서 그냥 인성부 쌤한테 괜찮다고 하고 그 친구와 연을 끊고 나서 한달 내내 울었어요.. 그 친구는 정말 열심히 사는 친구고 나쁜 애가 아닌 걸 알아서 그냥 그 친구가 원하는 고등학교 못가는 그런 게 싫었어요. 그 이후로 혼자 다녔어요 친구도 못사귀겠고 공부는 해야하고 아무랑도 말 하기 싫어서 혼자 지내고 공부만 하다가 자사고도 포기했고 자사고 준비한다고 제가 봐도 좀 나댔던 것 같아요. *** 없었거든요.. 그래서 뒷담도 까이고 예전에 우울증도 있었던 게 재발해서 매일매일 힘들어 미치겠어요.. 자꾸 그 상황들이 떠오르면 눈물나고 시간이 지났는데도 아직 트라우마로 남아요. 왜 누구를 누명씌우고 뒷담하고 앞에선 말도 못하면서 죽고 싶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학교폭력까지는 아닌데 힘들게 해요. 체육시간이 너무 싫어요.. 저 도와주는 친구들 있는데 그 친구들도 제가 귀찮을 것 같은데 너무 고맙고 친하게 지내려고 노력해줘서 고마운데 진짜 불안해요.. 이런 거 해결방안이 있을까요. 실질적으로 제 삶이 나아지는 그런 방법이 있을까요? 고등학생될 때까지 버텨야하는 걸까요.
사람 스트레스 없고 싶다.
자대 대학원을 진학하게 된 한 학생입니다. 자꾸 어떤 선배가 저를 학부 시절부터 알고 있었다면서 꼽을 주고 절 싫어하는 티를 내고 정치질을 하려고 해요.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적어도 4년은 봐야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