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도 후텁지근 하거나 곳곳에 비가 온다고 하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저는 모임같은 데서 누군가 무례한 말을 했거나 길거리 모르는 사람의 시선이라던가 그런것들로 하루의 기분이 좌지우지되요 예상치도 못했는데 그런일이 일어나면 너무 기분이 안좋고 내가 어쩔수없고 통제불가능하니 정말 답답해요 정말 제가 할수있는게 없는걸까요.. 그냥 넘기고 무시해버리는것도 한계가 있는것 같아요 그렇다고 일일히 대응하자니 제 에너지만 아깝게 쓰이고요 제가 자기중심이 약해서 이런걸까요..
특정인에게 유언비어 퍼트리고 다니면서 신체적 부상을 입히다니 학폭 가해자들은 개선이 안되네요
20살 여자입니다 고딩 때 같은 반이었던 남사친하고 올해부터 자주 연락을 하고 지냈는데요 그냥 연락하는게 재밌고 편해서 '나 얘 좋아하나?' 라는 생각도 해봤어요 근데 연락이 재밌어서 더 하고 싶은 마음은 있어도 설레서 더 하고싶다는 마음은 없더라고요 사실 밖에서 만난 것도 그냥 도서관에서 각자 공부하려고 얼굴 본 것 한 번밖에 없어요 좋은 애라 여자친구한테 잘해줄 것 같아요 제가 이 친구한테 이성적인 마음이 안드는게 아쉬울정도로요 하지만 이런 마음으로 연애는 아닌거겠죠? 요즘 좀 집안 사정으로 마음이 힘들고 그냥 모솔이라 누구한테 기대고 싶나봐요
존중받고싶다... 다른누군가처럼
내일도 비가 온다고 하네요 곳에 따라서는 천둥번개도 치고 양도 많다고 하니까 조심하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특정인의 신체적 부상을 입힌 증거는 학폭 가해자들이 특정인에게 저지른 언행들에 있네요
학폭 가해자들은 부모가 없어서 특정인에게 함부로 말하는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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