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 때부터 아버지의 언어폭력과 폭행을 보고 자라고 가끔 당하기도 했습니다. 동물도 하지 않는 짓을 하는 아버지를 미워하면 안되는걸까요? 고등학생이지만 엄마에게도 이혼을 권유하고는 합니다. 엄마는 미워하지 말라고 하시는데 전 아버지를 사람으로 보고싶지도 않고 그저 밉기만 합니다. 제가 잘못된 걸까요?
너무 현실이 싫어. 그냥 다른 집 처럼 평범하면 좋을 텐데.. 너무 힘들어 아빠는 일할 생각없고 아빠 몸이 아파서 그렇다는 변명하면서 엄마는 일하고 싶어도 못하고 왜냐하면 수급자여서. 그래 여기까지 이해 해 태어난 게 잘못이니까 부모님도 이러고 싶지 않았겠지 근데 난 어떡해 해야 돼? 다른 친구들은 학원도 다니고 난 못다니고 대학은 어떡하지? 돈은 어디서 구하고 나도 부모님이 지원해주셔서 많은 일을 경험하고 그러는데.. 내 꿈을 정하고 싶은데 선생님 말도 기억나 너는 뭘 안 하는 게 아쉽다고 다 잘할 수 있는데 아깝다고 했어. 이건 그렇다치고 일은 어떡해 해? 중3때 친구랑 편의점 알바 하기로 했는데 안 된다고 돈 끊긴다고 말하고 공부나 열심히 하라고만 하고 지원도 안 해주는데 뭘 하라고 라는 부정적인 생각만 들고 너무 힘들어....그냥 아무것도 하기싫고 그냥 아무도 날 몰랐으면 좋겠어. 그대로 사라지고 싶어. 남한테 도움 받는 거 자체가 싫고 그냥 다 싫어. 내 감정은 누가 책임져주는거야? 도대체 왜 나인데.. 그리고 내가 살짝 반항한다고 그렇게까지 패야돼? 다른 집도 그런다고? 아니 다른 평범한 집은 안 그래.
나 좀 만나서 안아줄 수 있나요 그리고 웃어줄 수 있나요 너무 상처가 피투성이 이곳 저곳 많이 받아서 내가 누군지도 모르겠어요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정도로 거울앞에 서 있네여 나는 누구인가요? 누군가 피나는곳에 빨간약을 발라준다면 아프더라도 그리고 내가 어디를 다쳤는지 정확하게 뼈저리게 알게되겠죠 그리고 상처는 아물겠죠 그리고 나를 치유해주는 선한 손과 보살핌이 내가 현재에 존재하는듯한 존재의 자각에 대해 이원성을 느끼겠조 연락주세요 카톡아이디 chin9hae 부산입니다
가족 중에 진짜 꼴보기 싫은 사람 오빠가 있는데 모든게 다 싫지만 한 가지 싫은 점만 말 해보면 여자를 아래로 생각한다 본입 입으로 본인이 가부장적 이라고 포장?하지만 내가 볼 때 그냥 쓰레기이다 30살만 넘으면 아이 *** 낳는 가치없는 여자라고 말 하고 다니고 생리때문에 아파서 쉬는 것을 엄청 안 좋게 생각하고 본인 중심으로 사는 사람인데 특히 여자를 밑으로 생각한다 꼭 다음생에 여자로 태어나 생리 할 때 겁나 아프고 평생 이번 생의 본인같은 아니 더 심한 사람이 곁에 있어서 30살 넘으면 가치없다는 가스라이팅 엄청 듣고 평생 지옥으로 살았으면 좋겠다 본인이 임신 했을 때 남편이 쓰레기라서 평생 고생하고 현생의 본인같은 자식 낳아서 키우고 돈 갚다가 놀지도 못하고 땅만 바라보다가 가라 제발 다음생엔 나랑 만나지 말자 나는 엄마 아빠와 다음생에도 가족으로 살건데 너는 그냥 남 으로도 만나지 말자 꼭 인간 여자로 태어나 불행한 일 모두 겪어라 진짜 여자를 가치 낮은 사람으로 취급하는 사람이 가족으로 묶어있으니 너무 싫다 독립하고싶다
저는 22살 직장인입니다. 한살 위 오빠가 집을 나가고(아예 연끊음) 제가 장녀역할을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2022년 대학을 가려고 했는데 아버지가 욕설을 하시며 극구 말리셔 대학을 포기하고 1년동안 아버지의 눈치를 보며 집안에서만 1년 동안 살았어요. 2023년 아버지의 눈치를 보다가 이력서를 제출하고 첫직장에 출근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돈을 벌 수 있다는 게 너무 좋았어요. 하지만 가면 갈수록 아버지와 어머니가 저에게 바라는 것이 많으십니다. 큰 목돈(200만원에서 600만원까지)도 제가 몇번 해드렸거든요. 동생 휴대폰 요금은 제가 낸다고 내고 있고 할머니 치과진료비, 강아지 병원비, 간식 및 사료 구입 등. 못해도 한달에 70퍼센트는 가족들을 위해 나갑니다. 아버지는 20살이 된 저에게 이제 내가 해줄 것들은 다 해줬으니 집나가서 살라고 하셨어요. 자기는 아무것도 해주지 않겠다고. 하지만 저에게는 아무것도 가진 게 없었거든요. 대학도 그런 걸 배워서 뭐하겠냐며 가지말라고 하셨죠. 하지만 오빠는 대학을 갔어요. 1년 먼저. 제가 둘째거든요. 전 안돼고 또 2살 아래 동생도 대학을 보내주더라고요. 억울해요. 어렸을때는 가족들의 무관심 속에서 살았던 것 같아요. 어머니와 아버지는 자신들이 힘든 것만 말씀하시고 제가 말하는 힘든 것은 무시하셨어요. 그래서 그런지 성인이 된 지금도 사람들과 어울리는 게 힘들고 피하고 싶어요. 아버지가 대학을 반대한 것도 1년동안 가슴속에 쌓아두다가 엄마께 말씀드렸어요. 하지만 어머니는 크게 신경쓰진 않아요. 어머니는 저에게 생활비와 용돈을 바라고 계셔요. 어머니 생신 때 30만원을 드리고 할머니 생신때는 20만원을 드렸거든요. 하지만 매달 나가는 돈이 있으니 챙겨드리기가 어려워요. 매달 적금에 보험에 생활비에 들어가는 돈도 많은데. 왜 저에게 이렇게 바라시는 게 많을까요? 저는 너무 부담이 되는 것 같아요.
너 이서고 다닐 때 돈 많이 들었다 너희 친구 그거는 쌀 판다더만 너희 친구 그거는 일이라도 하지 저거는 말썽만 피우고 하는 것도 없고 그러게 말이야 시집이나 가지 돈만 들고 이게다 뭐야 또 무슨 여유를 부리는 걸까요 고등학교 다닐때 병가족부부가 부산등지에 인신매매를 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아직도 법적인 처벌이 없었던 걸까요 그러면서 누구집 딸은 너무 굵어 못쓴다며 굵은 거 그거는 어디 박스 옮기는데 보내야겠다며 말을 돌립니다 여유부리는 죄인들을 더이상 보기힘듧니다 도와줄래요
이제 대학교 들어가는 성인이에요 집에서 살면서 부모님이랑 이런저런 갈등도 많았어서 대학들어가면서는 무조건 독립하려고 다짐했어요 부모님도 그렇게 하라고 하셨고요 그래서 돈을 모으려고 알바를 시작했어요 그런데 부모님이 갑자기 이제 돈을 버니까 친가에 용돈을 주라고 하셔요 처음엔 20만원을 주라고 하셨는데 너무너무 부담된다고 하니까 10만원이라도 주라고 하셔서 정말 난감하고 어이가 없는 상황이에요 돈을 버니까 당연히 주는게 맞다고 하시는데 이게 당연한 건가요? 며칠전에도 부모님이 20만원을 빌려가셔서 너무 부담되는 상황인데 빌려간 돈도 잘 갚으시는 편이 아니라서 더 부담돼요 제 일주일치 알바비를 한번에 뜯긴다는 생각에 솔직히 너무 주기 싫고요 제가 사고 싶은것들도 참아가며 모은 돈인데 그걸 뜯어가고 싶을까?싶은 생각도 들고 솔직히 주기 싫고 억지로 돈 뺏기는 기분이에요 부모님이 여태까지 저한테 빌려간 돈들 대부분 안갚아서 돈이 없는건데 아무렇지도 않게 저한테 용돈 달라고 하시니 너무 싫고 안드리고 싶어요 그냥 이번만 드리고 빨리 독립해서 연을 끊을까 싶은 생각도 들고... 저 어떻개 해야할까요...
엄마라는년 죽이고싶습니다 제가 이 그지같은 부모때매 돕느라 빚을많이져서 현재 개인파산 진행중입니다 그런데 엄마라는년이 지때매 빚졌는데 고마워하진못할망정 함부로 욕하고 막대합니다 저를 그리고선 지년 돈필요할적에는 아주당당하게 저에게 돈달라요구하구요 외국에있는 딸이랑저랑사사건건 비교하고 저에게 언어적폭력도 서슴치않습니다 부모가되서어찌이리 뻔뻔할수있나요? 딸이둘인데 저는주워온딸같아요 저한텐 돈달라소리 서슴없이하고 개인파산까지하게하고서 어떻게 외국에있는딸한텐 그리 꼼짝도못할까요?진짜어이가없어요 제가 왜이런 부모랑같이살아야하나요?돈이없어서 이러고사니 정말미칠노릇입니다
힘들고쓰러질것같습니다 안녕하세요.전 대전의 예비중2인 학생입니다.전 어렸을때부터 가족애게 폭언을 많이들어 지쳤었고,스트레스또한 어렸을때부터 지속적으로 증가되어.타인과의 관계는 말할 것 도 없으며.학됴애서는 왕따.집에서는 폭언과폭행등.저의외면뿐아니라내면은 산산조각이되었습니다.방금도나버지에게맞고욕을먹다 앱을 보고 내면을 아주.아주 작게라도 회복하기 위해 글을 써봅니다.지쳤습니다.힘듭니다.어떨때는 자살하고 싶었습니다.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우리 엄마랑 아빠가 이혼했는데.. 자꾸 밥 먹거나 일상 생활하는걸 자꾸 찍고 누구한테 보내면서 톡 하는거에요 너무 궁금해서 아빠 잘때 아빠 폰을 봤는데.. 이름도 모르는 여자? 들이랑 막 대화를해요.. 회사 사람 인거같은데 방금도 보고왔거든요? 막 뽀뽀 키스 포옹 얘기도 하고.. 막 씻겨준다는 얘기도 하고.. 다리 만져주는거 좋았다, 보고싶다 자꾸 집 놀러간다는 막 이런 얘기 하는데 진짜 볼때마다 현타와요; 나보다 말투가 더 다정함; 너무 정떨어지는데 어떡하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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