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엄마라는년은 맨날 같이 나한테 한시간마다 공부한거 가지고 오라고 ***하고 안가지고 가면 소리 *** 지르면서 때리고 *** 또 아빠는 이거보고 노이로제 걸릴 것 같다고 장모님한테 전화해서 ***하고 걍 죽을까
저는 중학교 3학년인데요. 어떡하죠 악착같이 살아보려고 버텼는데도 안되고 어떻게든 긍정적이게 살아보려고 했는데도 안돼요. 저희 부모님은 두 분 다 자존심이 정말 강하십니다. 그리고 굉장히 유교사상이 심하십니다.저는 위로 언니 한 명 오빠 한 명이 있는데요. 언니는 4살 때부터 부모님께 존댓말을 하는 법을 배웠고, 저는 6살 때 부터 존댓말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저희는 아버지가 밥을 먹기 전에 먼저 숟가락을 들면 혼날 정도로 유교사상이 심했습니다. 그로인해 자주 혼이 났구요. 특히 언니는 부모님한테 거의 매일을 혼나면서 살아왔습니다. 5살 때 언니가 부모님한테 혼나는게 기억이 날 정도로 정말 일주일에 6번은 넘게 싸웠는데요. 언니는 그동안 가출도 2번 정도 하고 방에서 하루종일 안 나온 적도 빈번하게 많았습니다. 정말 옆집 이웃분들이 오늘 저희집이 대판 싸운다는 사실을 아실 정도로 소리지르면서 싸웠어요. 어렸던 저는 그저 무서워하면서 침대에 웅크리고있던 기억밖에 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언니가 성인이되고 자립적으로 성장을 하고 오빠도 대학교를 들어가니 이제 대상이 제가 되었어요. 하지만 저는 어릴 때의 기억이 심리적 공포와 PTSD로 남아서 부모님이 저를 혼낼 때 바라보는 시선이 너무 두렵게 느껴져요. 밖에서 실수로 전화를 바로 받지 못하고 부재중 전화가 찍혀있는 걸 보면 손부터 떨리고 부모님의 목소리가 조금이라도 낮으면 기분이 안 좋으신건가 싶어 하루종일 눈치를 봐요. 그래도 어느정도 자라서 그런지 어릴 때보다는 덜 심하지만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그치만 제일 문제는 대화가 아예 안되는 거예요. 무슨 근거를 들어도 다 자식 탓으로 몰고가는 부모님 때문에 그냥 너무 지쳐버렸습니다. 특히 어머니가 더 심해요. 어머니한테 3시간 동안 울면서 대화해보고 해가 뜰 때까지 설득해보려 노력했지만 도저히 고쳐지지 않아요. 이젠 하루의 시작이 어머니의 비아냥으로 시작하는 거 같아서 삶의 이유를 잃어버리는 거 같습니다. 주변에 이런 얘기를 해보아도 다 사춘기다, 시간 지나면 괜찮아진다라고 해버리니 제가 비정상이된 거 같아서 더 미치겠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하 진짜 짜증나고 열받아서 미쳐버릴거같아요 정신병 걸릴 거 같아요 진짜
엄마랑 오빠랑 셋이 대화하고 있었는데 오빠가 먼저 힘든 얘기를 꺼내서 듣고있는데 어쩌다보니 제 얘기로 넘어가게 됐어요 우울증 있는 제 상태를 잘 몰랐던 엄마랑 오빠는 구체적인 제 얘기를 듣고 위로해주고 얘기가 마무리 되었는데 오빠는 혼자 다 짊어지고 가는 성격에 젊었을 때부터 열심히 살아서 혼자서 힘들었을텐데 오늘 오빠 얘기를 못 듣고 제 얘기만 한 것 같아서 너무 미안해요..
제가 회사들어간지 1년6개월인데 지금 대기업을다니고있습니다. 근데 제가 24살입니다 남자 제가 요즘에 너무지치고 신입생부터 스트레스가심했고 말주변도없고 어릴적에 왕따를 초.중.고까지 왕따였습니다. 근데 이게 제가 운동을 한지 10년이상이넘었는데 원래운동쪽으로 가다가 안될거같아서 포기를했는데 여동생이 무용을합니다. 저의집안이 가난해서 돈도없고 그런데 부모님은 여동생을 대학을 보냈습니다. 저는공부도 못하지만 대학도갈수있었지만 포기했고요 저는 운동이 더하고싶은데 원래 군인이 꿈이었습니다. 근데 이게 쉽지않더라고요 제가 지원을 3번을해서 특수부대까지 1번은 다붙어서 면접까지남았었는데 제가포기했습니다. 근데 사회생활을해보니까 너무안맞더라고요 다시 군대가 가고싶은데 집안에 반대가심합니다. 항상 뭘할려고하면 저는 포기할려고합니다. 제발 제가 어떻게해야될지 잘모르겠습니다. 살아오면서 저도 많이지쳤습니다 제가 부모님한데 속애기를 잘못꺼냅니다. 24살인데 하고싶은게 많은데 23살부터 직장다니면서 버티고있지만 그게 쉽지가않습니다 자가다니고있는데도 맞지도않는데 부모님은 게속다니라고하고있고 돈많이준다고 저는 돈이 중요하지않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어떻게살아야될지 모르겠습니다.ㅠㅠㅠㅠㅠ 너무힘듭니다. 제가 많이힘들지만 어떻게하면 제방향으로갈수있을까요 저를 잘모르겠습니다 운동의 방향으로 잘갈수있을까요 걱정입니다. 그리고 사기피해를 2번당해서 ***사이트에서 텔레그램으로 들어가서 대화를했는데 저는 관계도하지않았고 만나지도않았고 돈만줬는데 돈을 5만원을보내고12만원보내고 8만3천원보내고 그리고제가 은행대출로해서 188만원으러 보냈어요 근데 253000원은 생활비인데 이걸보내고 그리고 188만원은 은행대출로해서 보냈는데 돈을 받았다가 다시보냈는데 지금 제가 사기피해를 당했어요 근데 이사람이 돈을 안돌려주고있는상황이고 돈을 받아야되는데 이사람이 150만원더줘야지 돈을 다시돌려준다하는데 어떻게해야될까요 그리고 경찰에 고소를 했는데 제가 피해자조사는 끝났고 이제범인만 잡으면된다하는데 저 진짜무서워요 이사람이 저한데 협박을하고있어요 그리고 한개는 페이스북으로 제가 현금대출인줄알고 거기에 대화하면서 애기를하다가 이사람이 핸드폰소액결제를해버린상황이고요 97만원 얼마찍혀있어서 이사람이 상습범사기라고하더라고요 경찰이 그래서 환불신청을했는데 애플로 근데 통신사에 연락해보니 아직 환불승인이 안됬다해서 제가 지금 더 두려운상황이고요 부모님한데 애기를 제가 한달뒤에 말씀드렸습니다 근데 부모님도 아시고나서 충격받으셔서 많이힘들어하십니다 제가 가장두려운게 부모님이 아는게 두렵습니다 제가 이상황을 빨리벗어나고싶은데 가해자가 잡히면 돈을 다돌려받을수있을까요 협박은 ***가해자가 한상황인데 제가 어떻게해야될지 잘모르겠습니다 제가 너무지치고 힘듭니다 우울증초기까지와버려서 제가 지금살이 5kg가빠졌습니다 제가 이상황에서 벗어나고싶어요 제가 어떻게하면 살아남을수있을지 그만두고싶고 아무것도하고싶지가않습니다 경찰이랑애기해봤는데 은행권은 은행이랑 협의해야된다고하더라고 근데 은행에서는 대출너가 다동의하지않았냐고 애기했고 네 라고했는데 제가 이돈을 188만원을 갚아야되는상황이고요 5년짜리인데 240만원을 갚아야벗어날수있는상황이 됬습니다 경찰은 어떻게해줄수있는부분이없다하셔서 저 정말죽을거같습니다 그리고 지금현재 회사일도 제가 1년4월이 다됬는데 욕을아직도먹고있고 회사에서도 너가필요없다 이런소리듣고있고 제가 할수있는선은 다하는데 최선을 그래도안되는데 어떡하죠 제가 어떻게해야될지 잘모르겠습니다 위에서도 절 많이안좋아합니다 맨날 일을 제대로못하니까 위에서도 좋게안보고있어요 일이 안맞아서그런거같기도하고 아무튼 저 이일을 게속해도되는지 저도 잘모르겠습니다 많이 지쳤습니다 근데 지금 상황이 너무안좋기도하고 제가 직장을 그만두면 운동쪽으로 갈수있을지가 걱정됩니다 제가여태껏해왔던게 운동밖에없습니다 어떡해야될지 걱정입니다 부모님은 그만두고 거지처럼살던가 이렇게말씀하시고 저는 어떻게 살아야될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근데 너무지쳤습니다 제가 오르지 운동만해왔던사람인데 운동말고 아무것도하기가싫습니다 지금어떻게살아야될지망막합니다 지금현재 부모님이 알고계신상태이고 제가 다말씀드리고 해결은 다됬습니다 근데 지금문제는 회사를 그만두고싶은데 부모님이 반대가 너무심합니다 회사그만두면 뭐하고싶냐고 물어보셨어요 근데 제가하고싶은게 운동밖에없습니다 근데 부모님이 운동을 반대하시고계십니다 이직업으로 평생 먹고살수있는지 어쭤보시고하셨습니다 저는 운동이 너무하고싶습니다 회사에서도 너가필요없다 이런소리듣고있고 제가 할수있는선은 다하는데 최선을 다해도안됩니다 제가 어떻게해야될지 잘모르겠습니다 지금 너무지쳤고 부모님은 회사다니라고하고있고 그렇습니다 상황이 너무힘듭니다 너무그만두고싶습니다 빨리벗어나고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 위내시경을받았습니다 위가 게속안좋아서 속이 게속쓰려서 뭔가싶어서 내시경을 받았는데 종양1개가 나왔습니다 아직 조직검사결과가나오지않은상태고요 제가 일을하면서 제가 이렇게 일을 싫어하는데 헤도되는건지 저도 잘모르겠습니다 어떻게하면 부모님으로부터 독립을할수있을까요 지금도 독립하면서 살고있지만 너무지치고 힘듭니다 제가 운동쪽으로가고싶은데 부모님이 게속반대가심합니다 ㅠㅠㅠㅠㅠㅠ
학원 바꾸려는데 어떤 이유로 그학원(엄마가 바꾸하고 한 학원) 다니기 싫다고 엄만 이해못할수도 있는데 난 그렇다고 이야기했는데 자꾸 왜 그러냐고 니가 소심해서 그렇다 공부하는데 그게 무슨 상관이냐그래서 좀 화내면서 말을 말자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갑자기 엄청 화내면서 지금까지 너가 열심히 했냐고 그래서 지금끼지 계속 바꾼거 아니냐고해서 열심히 했다고 하니까 너기준에서 그런거라고 10분하고 열심히 했다고 할수 있다고 하고 엄마한테 혼날때 무표정이나 혼나고 있으니까 어둡게 대답하니까 왜 그런표정 짔냐고 뭐라해서 살짝웃고 어둡지 않게 일부러 맞춰줬는데 또 뭐라하고 가만히 있으면 착한척한다고 뭐라하고 내가 말대답하면 항상 뭐라하길래 그냥 엄마 말이 다 맞다라고 해줘도 뭐라고하고 말안해도 뭐라하고 나보고 뭐 어쩌라고 그리고 공부 개열심히 해도 열심히 안했다고 할거면서 자기 맘대로 판단 할거면 왜 물어보는 건지 하루에 10분쉬고 2-3시간씩 공부하다가 중간에 1시간쉬면 1시간이나 왜 쉬고있냐고 그러고 맨날 나한테 욕하고(*** 등등) 조금만 잘못해도 엄청 뭐라하고 상처받는말 계속 하고 말한마디 잘못하거나 문 조금 세게닫거나 지각하거나 화장하거나 하나하나 전부 소리지르면서 겁나 화내고 언니한테는 안그러면서 언니는 엄청 큰 잘 못해도 살짝혼내고 넘어가면서 언니는 중딩때 공부 엄청 못했는데 (최저 20점) 난 80점대나 90점대 초반만 나와도 또 이정도 냐고하거 내가 좀 화나서 뭐 세게 나두면 겁나 뭐리하면서 자기는 맨날 혼내고나서 쾅쾅 다 세게나두고 세게 닫고 하면서 글거 다 혼났는데 혼자 뭐라뭐라 하다가 더 화내고 쉽지 않네 힘들어 엄마때문ㅇ 진짜 넘 헴들다 ㄹㅇ
"안녕하세요, 부산에 사는 대학생입니다. 저희 부모님은 제가 중학교 1~2학년 때 이혼하셨고, 아버지가 키우기로 하셨지만 실제로는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저와 동생들을 키워주셨습니다. 최근 친구 관계에서 있었던 제 실수로 인해, 아버지와 삼촌으로부터 입에 담기 힘든 심한 욕설과 폭언을 듣고 있습니다. 특히 어머니에 대한 모욕적인 언사와 함께 저를 집에서 욕을 했습니다 그리고 또한 저한테는 엄청큰 스트레스 등 때문에 힘든니다 도와주세요 도움이 필요 합니다
"안녕하세요, 부산에 사는 대학생입니다. 저희 부모님은 제가 중학교 1~2학년 때 이혼하셨고, 아버지가 키우기로 하셨지만 실제로는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저와 동생들을 키워주셨습니다. 최근 친구 관계에서 있었던 제 실수로 인해, 아버지와 삼촌으로부터 입에 담기 힘든 심한 욕설과 폭언을 듣고 있습니다. 특히 어머니에 대한 모욕적인 언사와 함께 저를 집에서 쫓아내려는 위협까지 가해져 정신적으로 너무 힘든 상황입니다. 현재 동생들은 제가 처한 상황이나 아버지와 삼촌의 폭언 내용을 했습니다 그래서 너무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부모와 연을 끊고싶어요. 누군가는 비난을 할지라도, 부모같지 않은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고 바뀌길 기대하고 실망하고 반복한지 10년이 다 되어가는데 이번에야말로 내가 부모를 버리는거다 라는 생각으로 연락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괜히 죄책감도 들고 과연 내가 또 얼마나 버티고 이들에게 손을 내밀까 다시 또 미련하게 반복할까 두렵습니다.
엄마한테 정신과 상담을 받아보고 싶다고 말하고 싶은데 입이 잘 안떨어져요 이미 어릴때 비슷한 상담도 받아 봤는데 그 당시엔 엄마가 너무 걱정이 많아 보여서 안 그래도 힘드실텐데 더 힘드실까봐 그냥 좋아진 척 한 것 같아요.. 엄마는 그걸 아직도 모르시고 최근에 엄마도 여러 문제를 떨치시고 여행도 다니시고 즐거우신데 제 증상이 너무 심해져서 자살 생각이 안나는 날이 없습니다. 갑자기 제가 폭탄발언 하면 엄마가 또 안좋아지실까봐 걱정이에요 어떻게 말씀드려야 충격을 많이 안받으실까요.